정치. 사회 2020. 4. 19. 19:04

강남 조롱이 비하라는 태구민 뽑은 강남스탈린 강남갑 세금체납 어마하네

 

태영호(태구민)이 강남갑에 당선 된 후로 강남갑 뿐 아니라 을병까지 통칭 강남을 조롱하다는 글이 나온다

김성곤이 논현1동, 역삼1동 은 이겼고

태구민은 신사동은 거의 두배 이상, 압구정동은 약 4배 몰표, 청담동도 두배, 역삼2동은 1.5배로 이겼다 

 

 

 

 

력삼동은 좀 억울하지, 이제라도 능력자는 압구정동, 청담동, 신사동에 집중해야...

 

 

 

 

이게 단지 혐오성 말들이면 한동안 하다 지나갈텐데 혐오 보다는 재밌어, 기발해

아마도 예상하건데 태구민이 언론에 나오기만 하면 툭툭 어디슨가 튀어나올..

그래서 4년간 죽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민주당으로서는 태구민의 공천이 정말 고마울거야, 태구민 공천이 하나의 기폭제가 되어 일베옹호자, 극우, 차명진의 막말이 연쇄 충돌을 일으킨건데 그 중에 박형준이 태구민을 비호하면서 자기 노력을 통해서 얼마든지 재산을 모을 수 있다 이랬지 

좋은 말이야 그러나 현실은....아 .....난 노력을 안했구나.

 

 

 

 

태구민은 당선된 후에 현충원을 방문했다. 저 군인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왜 강남을 조롱하고 비하하냐고 기사에 붙은 댓글 중에 뼈때리는 글이 있더라

 

 

 

사람들이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되나?? 50년을 빨갱이 종북 좌파 프레임으로 정권잡고 각종 이익 챙길것 다챙기고는 아직 검증도 안된 사람을 북한 고위층 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로 국개로 뽑았으니 당연히 논란이 있을수 밖에 없지않냐?

만약에 민주당에서 태영호 공천했으면 DJ때 처럼 종북좌파라고 국보법 들이밀면서 비판할꺼 뻔하지 않냐?

 

 

 

반대로 이제는 정부의 북한 문제에 태클 걸기 참 애매하단 말이여, 이참에 약산 김원봉 서훈도 주자

태구민 국회 입성을 보면 주고도 넘치거던

 

 

 

 

대동강을 죽음을 각오하고 걸어서 탈북한 일반인 그 중에 남한에 정착해서 큰 일꾼이 된 이도 많거던

그런데 태구민은 탈북할때 어찌 했는지 알아? 골프를 좋아해서 골프채 챙기고 탈북 와중에 영국 대형 마트 들러서 가자고 했다는 우스개가 있어 그만큼 차원이 달랐다는 거지

 

 

 

 

이런 자가 탈북인들을 대변할거라고?

 

 

 

그리고 강남갑인 신사동,압구정동,청담동,논현동, 역삼동이 뽑았는데 왜 우리까지 욕을 먹어야 하는 다른 강남 주민들과

같은 강남라인에 들어갈려고 애써는 송파 , 서초주민들은 억울 하겠지만 그들도 오십보 백보라는 것은 자각하잖아

이대로 가면 강남 땅값 내려갈려나...그럴리야 없겠지만

 

 

 

 

 

 

태구민을 뽑은 멋진 동네 강남갑의 2억 고액 세금 체납자 분포도를 보면 828명에 13,232,78억원....

아 1조를 넘는다 인물보고 뽑는다던 서초도 장난 아니구나 ..송파도 무시 못한다 욕나오네

관악구가 300명 정도에 3,600억 정도

 

 

 

 

그런데 말이지 세터민아피트를 강남에 지어 달라는게 왜 비하인지??

이건 여지껏 반대한 강남구 주민들에게 동참 해 달라는거잖아, 태영호도 당선 시킨 동네인데 이정도 아량은 충분히 있다고 보고 국민청원을 한거 라고 생각 할 수 있잖아 왜 이게 비하지?

 

 

 

 

하나의 놀이 문화가 된거야

강람구 력삼동, 론현동 알바생들은 9시 월북, 6시 탈북

 

 

 

 

은마 아파트를 천만리 아파트로 이름 짓는 이 재치는 놀라워 저 단어가 금방 생각 난건지..

 

 

 

 

간나아이파크, 내래미안, 푸리디요, 인민이편한세상, 장군님따라천만리 이런 재치는 빨리 개콘 작가로 가야할 정도의 능력이야

 

 

 

 

그런데 이런 놀이에서 중요한 사진 하나가 나온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사진이 아니라는거다

나도 태구민 공천을 보고 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전우용님 글이 더 잘 표현되어 있어 긴 글 중에 이 사진에 맞는 걱정을 올린다

강남 사는 교수 친구가 태영호 탈북했을때 신나게 깠다네, 그런 그가 이번에 태영호를 찍었다는거야

 

 

 

태영호의 망명 동기에 대한 자네 판단이 바뀌었을지도 모르니 이 얘기는 관두세. 문제는 태영호의 형제와 친척들이 여전히 북한 최고위층에 있다는 사실이네. 탈북민들이 중국을 통해 북한에 있는 친척들과 서신을 교환하는 게 ‘공공연한 비밀’이라는 사실은 자네도 잘 알지 않는가?

 

평범한 탈북민이 그러는 거야 인도주의 차원에서 묵인한다 해도, 국가 기밀에 접근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그러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게다가 태영호의 위상과 이용 가치가 달라졌으니, 북한에서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회유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네. “북한에 친척이 있는 사람은 일단 의심하라”는 건, 우리가 어려서부터 배워 온 간첩 식별법 아니던가?

 

평소 안보를 무엇보다 중시했던 자네 소신에 따라 판단해 보게. 태영호에게 면책 특권과 기밀 정보 접근권, 기타 국회의원의 특권을 온전히 허용하는 게 옳다고 보는가? 그랬다가 ‘안보’에 위험이 생기면 어떻게 할 텐가? 물론 법으로 인정된 국회의원의 특권을 태영호에 한해 박탈할 수는 없네. 태영호의 국회의원 활동을 보장하면서도 ‘안보’ 위험요소를 배제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는가?

 

 

 

좀 섬짓하지...

자식을 위해 탈북을 결심 했다는 태구민이니 북한이 만약 태구민 자식을 인실 삼아 정보를 내 놓으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까?

굳이 인질 삼을 필요도 없다 해독약을 일정시간 주입하지 않으면 죽는 독을 주입하고 두고 두고 정보를 배먹는...너무 앞서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