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려요 2014.12.17 18:35

고양이와 자동차를 함께 보호하는 모닝노크캠페인에 참여해요










주인이 있는 집 고양이들은 이렇게 한겨울에는 집에서 포근하게 주인의 사랑을 받으면서 지낼수 있어요

고양이는 추위를 참많이 타는 동물이란걸 아시나요

주인이 없는 주인에게 외면 받은 길고양이들은 그래서 한겨울에는 자동차의 엔진룸에 들어가서 추위를 피하기도 한답니다

문제는 아침에 자동차가 엔진룸에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고양이를 알지 못하고 시동을 걸게되면

고양이에게 해를 입힐수도 있지만 자동차 엔진의 손상도 온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https://www.facebook.com/purinakr




아침 시동을 걸기 전에 자동차 엔진룸에 똑똑 노크를 하면 잠들어 있는 고양이도 보호하고 자동차 엔진도 보호하는 

퓨리나와 한국고양이보호협회가 함께하는 모닝노크캠페인을 하고 있다는걸 아시나요^^





사진출처: https://www.facebook.com/purinakr




자동차 엔진룸에 고양이가 잠들어 있는지 모르고 다음날 아침 자동차 시동을 걸게되면 

고양이의 목숨도 엔진의 고장도 발생하게 됩니다

 엔진에 이상이 생길 경우 자칫 인명 피해까지 생길수가 있어요



특히 엔진룸에 고양이가 죽어 있는걸 보게 된다면 운전자에게도 정신적 충격을 줄수도 있답니다

대부분의 고양이는 인기척을 느끼면 바로 빠져나가지만 

어린 고양이나 잠이 깊이 든 고양이는 인기척을 느끼지 못할 경우가 있어요









자동차를 타기전에 엔진룸을 똑똑!!!

이 작은 행동은 고양이의 목숨도 나의 안전도 지키는 자그마한 행동이랍니다

모닝노크캠페인은 동물보호와 자동차보호 두가지 요건을 다 충족시키는 캠페인이랍니다^^










아일랜드에서 관관하던 독일 출신 두 아가씨들이 더블린에서 콕까지 운전중에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차를 멈추고 보닛을 열어 보니









안에 고양이 새끼가 있었다고 하네요

만약 엔진의 열과 팬으로 인하여 고양이가 죽었다면  

자동차 안전에도 문제가 되어 사고로 이어질수도 있을법한 경우라고 합니다






이 두분 얼마나 놀랬을까요

다행히 안전하게 구조된 고양이는 지금 입양절차를 밟고 있데요^^







국내에서도 이런 경우는 특히 자동차 정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목격하게 된답니다

미쳐 빠져나가지 못한 고양이의 사체를 보곤 한다는데요

자동차를 운전하기 전에 바퀴를 한번 차준다던가 문을 닫을때도 조금 강하게 닫는 행동이 필요하답니다







위에 같은 사레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무척이나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실제 고양이를 구조하는 동영상들이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 있다고 해요






어휴..똑똑 이 자그마한 행동이 없어서

저런 사례가 내 자동차에 있다면 얼마나 놀라겠어요

위 영상에 나온 차에 타기전 행동 요령을 꼭 기억해 주세요



1. 자동차를 타기 전, 본네트를 여러 번 두드리는 모닝노크 실천하기..똑똑

2. 차문을 닫을 때, 일부러 크게 닫기...

3. 차에 타면 좌석에서 크게 발 구르기...쿵쿵

4. 경적 울리기...빵빵







겨울철에는 출발 하기전 꼭 해주시면 동물보호와 차 보호 일석이조랍니다








길고양이는 주인의 버림으로 길 고양이가 만들어진거죠

물론 집을 나가서 집을 못찾아서 길고양이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들이 새끼를 낳고 그 새끼는 야생성을 가지고 되면서 길고양이들로 번식을 하게 되는거죠

길고양이들은 집고양이에 비해 많은 위험에 놓이게 된답니다









가장 흔하게 오는 위험은 교통사고 그다음에 영역 다툼으로 인한 싸움 그리고 질병이랍니다

교통사고로 오는 골절이나 절단 또는 하반신 마비로 인해 방치되고 사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경우라던가

서로 싸움으로 인하여 안구에 상처를 입어 안구 괴사가 일어난다던가

길에서 부패된 음식을 먹고 나이가 들면서  면연력이 떨어지면 치주염과 구내염으로 구강에 걸리기도 쉬워지죠










하지만 가장  고양이들에게 큰 위험으로 다가오는건 겨울 한파랍니다

사람보다 높은 체온(38.9도)을 가진 고양이는 그만큼 추위를 많이 타게 되는데요

겨울철 따뜻한 해뼡이 드는 곳은 고양이들의 체온을 유지하게 해주는 유일한 곳이죠

그러다 보니 따뜻한 곳을 찾아 헤메다 자동차 엔진룸에 들어가게 되는거랍니다






특히 눈이라도 오는 날이면 길고양이들에게는 고통의 나날이죠

먹을 음식이 부족하고 얼어버리기에 쓰레기 봉투를 헤집는다거나 고양이들이 먹지 못하는 음식까지 먹는 고양이들도 많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쓰레기 봉투를 헤집기에 고양이를 죽이거나 해를 끼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ㅜ일하다고 합니다

일본이나 서구에서나 길고양이는 어디에나 있답니다

하지만 그 대응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잔혹하다고 해요


만약에 길고양이들을 다 소탕하고 나면 어떤 집승들에게 가장 이로울까요

바로 쥐입니다 가장 무서운 많은 질병을 퍼뜨릴수 있는 쥐 그 쥐가 많아지면 그때서야 고양이를 찾을건가요?

도심에는 먹을게 많아서 또한 음식물 쓰레기 봉투도 널려있어요

지금은 고양이가 먹을걸 찾아서 그런다지만 

고양이를 없애고 나면 당연히 쥐들이 올라올겁니다








고양이에게 가장 무서운건 바로 사람이랍니다

로드킬이나 헤꼬지를 하는 걸 심심찮게 언론을 통해 보게되지만 그건 일부일 따름이죠

고양이를 소탕한다고 쥐약을 놓는 이들이 없나

길고양이 맘들이 고양이 사료를 주는 그릇을 업어버리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전세계 한국이 가장 길고양이에게 무지막지하다고 나와있습니다

고양이가 그분들에게 헤꼬지 한것은 음식물 쓰레기 봉투일뿐이죠

사실 이건 핑계일뿐 자신의 스트레스를 고양이게게 풀고 있지는 않는지.....









집고양이들의 수명이 보통 15년 안팍인데 비해 길고양이들의 수명은 고작 3년이랍니다

고양이는 우리에게 기쁨도 주기도 하고 또한 해로운 쥐의 천적이기도 합니다

형편상 환경으로 인하여 길고양이들을 입양하지는 못하지만 길고양이들을 헤꼬지는 않았으면 해요









그리고 우리의 작은행동 " 똑똑 "으로 길고양이의 목숨을 지켜줄수 있답니다

수명이 3년내외로 태어날때 부터 온갖 위험에 있는 고양이들에게 작은 온정을 베풀어 주세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과 기업인을 발굴하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2014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에서" 모닝노크캠페인"이 동물 보호 부분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상을 받았답니다








모닝노크캠페인은 우리가 잘 아는 반려견과 팻의 사료를 만드는 퓨리나와 한국고양이보호협회가 같이 힘을 쓰고 있답니다

또한 매일 10시~12시에 방송하는 SBS 러브FM 103.5 ‘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와 함께하는 모닝노크캠페인

"길고양이 사연을 신청 받는 이벤트를 진행 12/18(목)까지 방송중 사연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퓨리나 캣차우"사료와 백화점 상품권을 준데요^^

http://radio.sbs.co.kr/world09/




전국의 고양이와 함께 지내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런 작은 행동은 다들 하실겁니다

고양이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 작은 행동이 나를 위한 행동이라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길 고양이었던 우리집 짱이는 시골집에서는 풀어 놓고 지냈어요

그때는 항상 고맙다는 인사로 쥐를 가져다 놓더라구요 ㅎㅎ

이제는 도시로 오니 집안에서만 있는데 무척이나 답답해 한답니다

혹시나 몰라서 전번과 주소를 적은 목걸이를 신청해두었어요

뒤 늦게 알았는데 목걸이에 인식칩이 내장된것도 나오더군요





반려견을 위한 동물등록제를 시행하고 잇는데도 아직도 안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매일 아이들을 찾는 전단지를 보게 되는데요

미리미리 인식이 가능한 목걸이나 전자칩을 꼭 해두었으면 해요

길고양이도 따지고 보면 가출이나 주인의 외면으로 만들어진거잖아요

제발 길고양이맘들이 주는 사료 그릇이라도 없애지 말아주세요









추운 겨울 자동차 운전전에는 꼭 똑똑똑을 해주세요

추우니깐 미리 집에서 자동차 시동을 걸지 말아주세요

팬벨트에 길고양이들이 다칠수 있답니다

시동 전에 엔진룸을 똑똑모닝노크를 하는 건 고양이의 생명을 구하자는 동물보호의 목적도 있지만 

자동차, 나아가서는 사람까지 보호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실천 방법입니다




한국고양이보호협회(이하 고보협)과 네슬레 퓨리나 캣차우는 모닝노크캠페인을 함께 진행합니다.

당신의 관심이 필요해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홈페이지 http://www.catcare.or.kr

네슬레 퓨리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urin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