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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2

환경부 블랙리스트 거짓이던 아니던 그 원인은 낙하산이다 환경부 블랙리스트가 일파만파 번져 갈 모양이다윤봉길의사 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에게 피우진 보훈처장이 사표를 조용했다는 것과 더불어 야당은 일을 키운다어떤 정부에서던 정권이 바뀌면 이전 정부에서 일하던 사람을 압력을 행사하거나 본인이 스스로 물러나거나 했던 일이다문제는 한참 블랙리스트로 나라가 시끄러운 그 와중에 왜 이런 일을 했냐는 점이지전임 정부에서 했던 일이라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청와대에서는 이것을 업무 차원인 체크리스트라고 하는데일반적으로 그때 한참 블랙리스트로 난리가 난 상황인데 일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한다지만 왜 현재 상황 같은 것을 첨부 해서 동향파악자료를 만들었냐는 것이다 이건 정말 정신 나간 짓을 욕을 쳐묵을려고 발악한 것이지하기사 김태우 같은 인간을.. 2019. 2. 21.
이명박의 4대강은 대운하였다-재산 몰수 처벌이 중요하다!!! 4대강 감사결과 감사원의 발표는 충격도 아닙니다 시민 단체가 그리고 PD수첩이 제기한 4대강, 수심 6m의 비밀이 이제 밝혀졌다는거죠 그동안 그렇게 아니다 발뺌한 조직의 수장 이명박 2009년 2월 대통령실은 국토부에 "사회적 여건 변화에 따라 운하가 재추진될 수도 있으니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극비리에 지시했고, 국토부는 이에 따라 낙동강의 경우 최소수심을 6.0m로 해 당초 계획보다 준설 규모를 3배 가까이 늘리고 16개의 대형보를 설치하는 쪽으로 규모를 확대한 사실상의 대운하안인 4대강사업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 네네 언제 밝혀져도 밝혀질 문제였습니다 공사입찰 담합은 이미 밝혀진것이고 국토부, 공정위 ,그리고 4대강 찬동인들...그리고 환경부, 농림부,조달청 등등 각처 각 부서..즉 정권하에.. 2013.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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