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13 2013.07.11 20:36

최신 영화-그래비티 새로운 공포...중력....


지구로부터 372마일, 아름답고 경이로운 우주공간

그러나 만약, 그 곳에 혼자 남겨진다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 <그래비티>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와 

동료 매트(조지 클루니). 우주에 떠도는 인공위성 잔해물과 부딪히면서 

스톤 박사와 우주선에 연결된 선이 끊어지고 만다. 

무중력의 우주공간을 표류하게 된 우주 비행사(샌드라 불럭)가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분투한다는 내용의 SF드라마다. ?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이 투 마마>,  <사랑해, 파리>를 감독했고

<칠드런 오브 맨 >에서 보여준 독특한 시각의 SF물을 보여줬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시각의 SF물이 될까요...


심리적 공포.....가 온다

절대 괴물이 나타나지는 않을것이다..............=_=

평단의 모든 찬사를 안고 있다 

SF 명작 반열에 '블레이드 러너', '혹성탈출', '터미네이터2', '아바타' 등이 이름을 올렸다면 

2013년은 '그래비티'가 한 자리를 차지할 것은 확실해 보인다고 할 정도다


산드라 블록은 최고의 연기를 보여 줬고

3D로 만들어 낸 우주 공간을 환상적이라 평을 한다

3D 자문을 맡은 제임스 카메론이 "시대를 뛰어넘는 미친 짓"이라고 말할 정도이니...

우주비행사가 보고 놀랄정도로 잘 만들었다고 평을 한다

온 세계의 호평에 예매률은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영화 보기전에는 뭐라 말 할수가 없다

왜냐? 줄거리는 두줄로 뻔하다  ㅋㅋㅋㅋ

출연진은 두명이다 ㅋㅋㅋ

다들 외쳐댄다..아이맥스와 3D로 봐야한다꼬...............


더 자세한 호평은 이쪽으로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