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 2015.09.13 23:12

한화,마리한화 그리고 김성근 감독 ...왜 탓을 하는가?




솔직히 야구 열렬한 팬은 아니다

부산넘이기에 당연히 롯데를 응원하는게 마땅하지만

우리의 투수 최동원 그리고 김용철을 내치고 부터는 롯데 만큼은 응원안한다

40중반 넘은 넘들이 롯데 응원하는 꼴을 보면 저넘들은 배알도 없는새키...라고 생각한다

롯데같은 경우에는 팀이 팬을 배신하고 프랜차이즈 아니 롯데의 전부였던 선수 최동원을 버린 이야기다 그래 놓고 지금 최동원을 이용해 먹는것도 롯데지

응원하는 팀은 쉽게 안 변한다 연고지 때문에 응원할 수도 있지만 난 감독때문에 응원한다 

쌍방울때 부터 김성근 야구를 좋아했다 잦은 투수교체도 번트 또한 하나하나 복기 하다 보면 기막힌 수였지







올해 야구판의 최고의 히트작 마리한화

선두인 삼성보다 더 많은 기사를 쏟아내고 5월부터 씹어 대기 시작 현재는 성적과 맞물려서 씹어댄다

김성근감독의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게 혹사다

쌍방울의 벌떼야구와 더불어 SK때 투수 혹사 그리고 한화에서 투수 혹사



자 결론적으로 말하자 투사 혹사가 왜 있느냐 로저스 같은 투수가 많았다면 당연히 할 필요도 없었겠지

10승 투수가 지금 삼성에는 선발 전원이다 (한명은 아직 9승이지만) 한화에는 한명도 없다

그럼 5위 이하 다른팀은 어떤가 보자  


LG 루카스가 10승 소사가 9승이다

SK는 김광현이 13승이고 켈리가 7승이다 

기아는 양현종이 13승 스틴슨이 11승이다

KT를 보더라도 옥스프링이 10승이다


또 타자 쪽을 봐라 제대로 된 용병이 하나 있가 하나 아니면 투수가 있나

그 와중에 중심타자들이 하나둘씩 다치고 빠지고 미친 상태가 됐다

2군과 실력차이는 너무나 나고 주전 중에도 실제 활약은 몇몇이 한다 도데체 우째해야하는지 말해봐라


성적 포기하라고?


감독이 새로 부임을 하면 일단 보여 줄 수 있는게 성적이다 







그럼 한화는 어떤가 탈보트가 8승이다 권혁이 9승 

혹사의 중심에 선 권 혁 그 권 혁이 전반기에 지킨 승수가 어떠한지 보여주는게 아닐까?

혹사의 원인으로 후반기에 승수를 챙긴게 없다고 보면 말이다 박정진이 6승이니 더욱 말할 것도 없지

권혁과 박정진이 이 정도 안해주었다면 5위라는 결과물이 나왔을까? 아니 당연히 없다

투수 혹사를 말하는 다 팀팬들은 한화가 5위라는 성적을 거둔게 짜증이 나겠지

그러니 혹사부터 선수 투자 금액을 물고넘어지는게 아닐까

한화 권혁(109⅔이닝)과 박정진(96이닝), 넥센 조상우(89이닝), NC 최금강(이상 89이닝).롯데 홍성민 81⅓이닝 그러면 이들은 혹사가 아니라는건가?


기자들이야 당연히 이슈가 되는 한화에 대한 기사를 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요즘은 도를 더해 자기들이 감독이 된것이냥 선수 혹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닝을 지키고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면서 지금 한화가 이 정도 승수를 쌓을 수 있다면 당연히 하겠지

권혁도 지치고 박정진도 지치고 그러다 보니 탈보트가 잘 던져도 말아 먹고

난 김성근 감독의 가장 문제는 송은범을 너무 중용했다는거다 탈보트는 선발로 책임을 못했다고 

2군으로 보내는데 송은범은 더한 짓을 하고도 있었다는것

배영수 또한 그 범주안에 들어가고 있다는것 

송은범 대신 할 넘들이 있으면 일단 야그해보자 루키를 내라고? 웃기는 소리 쩜 그만해라







이것을 보면 선발 중에 아무도 제 몫을 하는 선수가 없다는것이다 

대놓고 꼴지를 하라는건지 선수를 보호하면서  한화 보살들이 김성근감독을 옹립한 이유는 이런게 아닌데 말이다

자 내년 내후년을 바라보고 김성근감독이 올해도 꼴찌를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기자들 그리고 타팀팬들 또는 한화팬들

정말 그건 아니다 올해 어느정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또한 팀의 약점이 무엇인지 대놓고 알지 못한다면 내년도 내후년도 없다

한화 루키 중에 누가 있는지 말해봐라 2군 감독이 현 한화 사정을 몰라서 루키들을 1군에 올리지 않는걸까?

실력이 안되는데 올려서 경험만 쌓으라고? 그럼 내년 내후년 업그레이드 된 루키들이 탄생하는걸까?


마리한화가 된 가장 큰 이유는 "지고 있어도 진게 아니다"

9말이 지나봐야 승리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끈질기게 따라 붙었습니다

선발진은 망이고 큰 점수를 주더라도 박정진 권혁이 점수를 털어 막고 있으면 타자들이 

점수를 만들어 이긴 경우가 한두게임이 아니죠

그래서 마리한화입니다







기자들 생각이야 뻔하다 지금은 한화를 김성근을 까야 기사가 된다는것 그래야만 클릭질이 늘어난다는것 

그런데 그 생각 하나만으로 보면 그만큼 한화는 이슈의 중심이다 누가 만든걸까? 

오로지 혹사만으로 이렇게 된다고 생각하나

어떤 기사에 이러더라 타 팀 감독이 이렇게 말했다고

김성근감독이니 가능한거다 내가 그랬다면 우리선수들 쳐다 보지도 않았을거라고

이 말이 얼마나 우서운건지 감독이 스스로 그랬다면 몰라도 선수들 눈치보고 못한다는 말은 그만큼 감독 역활을 하지 않는다는 것 아닌가


그럼 한번 물어보자 권혁 박정진이 바보라서 그런걸까 자기몸이 망가지는것을 알지만 감독이 시키니깐 하는거라고?

권혁 박정진이 프로 몇년차인데 자기몸이 망가지는것도 모르고 시키니깐 한다고 생각하는걸까?

권혁이 삼성에서 뭘했나 패전처리에 가까웠고 제대로 던지지도 못했다

내년이 어찌될지 모르지만 악으로 던진다고 생각 하지는 않는다







요즘 기사를 보면 시대에 안맞는 작전이라고 하는데 시대에 맞는 작전이 뭔지 궁금하더라

 지더라도 선수들 쉬게 해준다는건 말도 안되죠 대체 자원이 잇고 없고 그것을 모르다니.. 

또 번트 작은 당연한건데 그걸 못하는 선수들이 문제지 왜 번트 작전이 문제인지.. 보살팬님들 힘내세요



솔직히 올해 5위 할거라 예상한 이들은 없다 팀 체질 개선 정신력강화

그런데 올해 성적을 내기 위해 발부둥 치면 안되는거니 왜 한화 팬들이 기록을 깨가면서 야구장을 찾을까?

내년 내후년을 위해 올해도 마구마구 깨지는걸 보기 위해서는 절대 아니다

이기고 지고 있어도 이기고 또 지더라도 다음은 이길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니 그런거다

SK와 같은 팀을 만들 수 있다 

다른넘들은 모르지만 한화 보살들은 그렇게 믿을거다

오히려 자원이 넘치는데도 못하는 팀들 까라 쩜..............

용병과 10승 투수들을 가지고 있는데도 못하는 팀은 도데체 뭐니 








먼산 보던 내가 올해 야구가 너무나 재밌더라 

NC 테임즈 보는것도  넥슨의 박병호의 홈런도 신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 고대되고..

하지만 가장 재밌는것은 마리한화다 그것만으로 올해의 이슈를 쓴게 한화지 않나....


충청도는 정치 때문에 자민련 때문에 싫어했다

부산넘이지만 빨갱이로 불리운다 난 지독한 보수인데도 말이다 최동원 버렸다고 롯데 응원 안하는걸 보면 난 보수다

그런 내가 부산넘이 충정도 한화를 응원한다 이것만으로도 가장 큰 역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화의 김성근감독님 기대합니다


SK 김성근이었을때 삼성은 승리자가 아니었다!!!






이 글을 적고 난뒤에 한화팬 중에는 감독팬 보살팬들로 나누어져 있음을 알았다

감독팬들은 혹사에 무덤덤하고 승리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기에 김성근감독을 믿어라 말하고

보살팬들은 이전에도 혹사로 인해 지금 한화 투수진들이 이렇게 망가졌는데

 권혁까지 새로 영입해 놓고 혹사를 시켜 망가지게 하느냐 라고 싸운다는 것이다

80년대 운영 방식으로 하고 있는 김성근 감독이 못 마땅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이들도 있더라

물론 혹사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다는것은 잘 안다 "승리를 위해 선수 혹사는 있으면 안된다"

"김성근 감독이 떠난 뒤에 남은 투수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한화를 진정 위하는 보살 팬들은 이렇게 말한다


솔직히 다 맞는 말이다 다만 승리와 혹사를 놓고 어떤 점이 맞는지는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8점 이상 이기고 있는데 승리조를 투입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짓이다..라고 하지만 이 부분은 솔직히 다고투저 시대에 맞지 않는 말이다

전반에 권혁을 내세워 이겼기에 이 논란이 일어나지만  만약 권혁을 내세우지 않고 졌다면 어떻게 되나

현재 권혁이 실망스러운 경기를 보여주는건 혹사의 탓은 분명하다


감독편은 승리를 위해 해야한다 한화 원조팬은 혹사는 안된다


그런데 원조팬에게 묻고 싶은게 있다 이전 감독들의 혹사로 인해 자원이 없다 어떻게 해야하나

지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더 우선은 혹사는 안된다는 모순은 솔직히 그렇지 않은가?

그냥 져도 좋다 혹사하지마라 이야기를 하는 편이 더 강력한 듯하다

난 감독편이지만 원조팬들의 혹사 문제에 대해서는 말은 맞다고 본다 다만 대안이 없을 뿐

감독은 이겨야한다 선수를 혹사해가면서..이 말에도 공감은 안한다

다만 대안이 없을 뿐이다 그 대안을 말해달라...고 했더니 결국은 김성근 감독 까더군요








송은범 ,배영수 ,권 혁을 델고 와서 권혁만 밥값하고 나머지 못하니 감독책임

그 외 투수를 못하니 감독책임

용병 못하니 감독책임


게다가 혹사니 내년에 떠나주셈.....이게 한화의 오래된 팬의 속마음이더군요

누군지는 한화 김성근 검색하시면 네이버 블로그에 글 있습니다

권혁,박정진 빼고 경기 하는건 진다는 확률이 더 높다는거 아닌가요?

팀성적 올리고 혹사하지마라 하는게 한화원조팬이 하는 말입니다

아니면 혹사 시켰으니 떠나라.....



추신


 쪽바리라고 욕하는 개새끼들아 일본에서 태어난걸 쪽바리라고 칭하니 

그것보다 더한 친일파와 후손들이 니들 월급주고 니들이 낸 세금으로 권력층에 있는 것들이 천지인 대한민국이다 

일본에 계신 부모님을 보지 못할 수도 있는데 한국으로 넘어온 분을 쪽바리라 칭하는 개새끼들 머리통에는 뭐가 들어가 있는걸까?








  • 일출 2015.09.13 23:41

    정말 시원하신 멘트 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평을 쓰신 분이 있다니... !!!!!!
    말하지 않는 다수의 한화팬들의 마음을 대변해주셔서 감사! 감사! 합니다... 한화 화이팅!!
    권혁, 박정진 화이팅 감독님 화이팅 ~!!

  • 김성근 감독님 빠 2015.09.14 02:04

    님이기자하셔야할듯.기자새끼들은 믿을께못됨.
    지들입맛대로 글써대고 까대니 ㅠㅠ오랜만에 속
    시원할글이네요.솔직히 송은범이랑 배영수가 엄청말아드신건 ㅠㅠ먼놈의선발이 아우카운트하나 못잡고 1회를못버티니 ㅠㅠ

    • 사라보 2015.09.14 02:22 신고

      저도 배영수 송은범 문제가 크긴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대체를 할 투수들이 더 못하니 그래도 썩어도 준치니깐 어쩔 수 없이 쓰는거라 믿습니다
      정에 이끌리는 김성근 감독이 아닙니다 냉정하죠
      로저스 2군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1승이 아쉬운데 2군을 보낸건 이유가 있겠죠

      결과론적으로 송은범은 2군 보내고 루키를 키웠으면 하지만 그때는 아니라는거 알지 않습니까 ㅠㅠ

  • 최강한화로 2015.09.14 04:11

    진짜 한화팬들은 조용히 한화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회 생활 좀 하고 이기기 위해서 조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김성근 감독님의 모습에서 배우는 것이 참 많습니다. 배영수,송은범 선수들도 각성이 되어야 5위 이후를 생각 할 수 있기에 그렇게 품고 가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각성만 되면 한몫은 다 하는 선수들인데여. 어쨌든 쉽게 지지않는 팀으로 타팀에 인지 되고 한화 선수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하시는 것에 감사할 뿐 입니다. 한화팬들이 어렵게 모셔온 만큼 끝까지 의리로 믿고 응원 합니다

    • 사라보 2015.09.14 08:42 신고

      시대에 안맞는 작전이라고 하는데 시대에 맞는 작전이 뭔지 궁금하더군요 지더라도 선수들 쉬게 해준다는건 말도 안되죠 대체 자원이 잇고 없고 그것을 모르다니..
      또 번트 작은 당연한건데 그걸 못하는 선수들이 문제지 왜 번트 작전이 문제인지.. 보살팬님들 힘내세요

  • 썽망 2015.09.14 10:11 신고

    많이 발전하는 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너무 감독탓하지 말기를~

  • 야신코스프레 2015.09.14 15:30

    혹사 맞고.그리고 연봉1위팀 8위하고 있으니 더 욕먹는거지.박정진같은 경우 안뛰면 된다는데 감독이 나가라고하는데 거부하면 어떻게되는지는 알고 있으면서 그렇게 쉽게 이야기하는지.김성근은 리빌딩의 개념으로 장기적으로 가야하는법.선수키워쓴다는 양반이 비싼선수들 데리고 와서 혹사...안되니 좀 잘 던지는 선수 김민우 혹사...못하는 신인은 한번씩 패전전문 땜빵...

    • 사라보 2015.09.16 01:52 신고

      박정진 권 혁이 나가라고 하는데 졸라 힘들어 안나간다 하면
      김성근감독에게 찍혀서 선수생활하기 힘들까요?
      언론 두었다가 뭐합니까?
      지금 너도나도 김성근 욕하고 혹사 시킨다고 난리인데..

      또 그라면 우째해야하는데 송은범 팡팡 놀앗으니 은범이 돌릴까?
      답 부터 야그 해주삼

    • 페르소나 2015.09.16 10:54

      연봉 2위구요...8위까진 안떨어졌구요...혹사라...님이 팀 맡아 감독 자리 앉아있으면 생각 달라지실듯...천만원 버는 옆 집의 애들한테 기죽이기 싫어서 이백만원 수입인 아빠가 대리 뛴다고 아내에게 남편 그만 혹사시키라고 할까요...

  • 굿샷 2015.09.14 18:3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Pretzel 2015.09.21 22:12

    요즘 김감독에 대한 여론이 너무 안좋아서 혼란스럽기까지 하네요.
    순위싸움 그런것보다 그냥 시즌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더 크구요
    그런데 시즌 끝나는걸로 과연 끝날지...감독 안자르면 폭동날 분위기리서
    안좋은 일 생길 것같은 불안한 기분도 듭니다.

    오랫동안 한화야구 봤지만
    순위싸움도 못하는 압도적인 꼴찌를 다섯번이나 했던 코치들은 끊임없이 재신임받고
    바지감독만 잘려나가는 팀에 넌덜머리가 났는데
    팬들이 김성근은 1년을 기다려주지 않네요.

    혹사다...유망주 팔아먹었다...
    혹사는 전임감독 누구도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고
    유망주 팔아먹은건.. 한대화는 북일출신 1차지명 4명을 임기중에 모두 처분했는걸요.(안영명은 복귀)

    연봉총액 1위다 하는데
    연봉 책정하는건 프런트 몫입니다.
    연봉만 높지 선수층은 거의 황무지 수준인데
    정근우 이용규 안데려왔으면 정범모 한상훈 고동진 이렇게 센터라인 짰을 팀입니다.

    팬심으로 모셔온 분인데
    그래서 더 불안합니다.
    양극화 되어버린 여론..

    • 사라보 2015.09.22 12:02 신고

      다른 팀 팬들이야....까는걸 즐기니..
      그러려니.합니다만...한화팬들도 혹사도 무척이나 까더군요
      선수들 이름 줄줄 외고 이전 감독 문제 줄줄 외는 분들이 왜 지금 상황은 제대로 안보는건지..
      솔직히 혹사 맞습니다
      선발 두명이 똥 되었고 용병 또한 똥 됐고 타자들 돌아가면서 다치거나사건 만들고.......
      속된말로 이.상태서 이겨 나가는데
      혹사.안했으면 등수 어찌될지 뻔한거였는걸 모를 바 아닌데
      질래 이길래....이걸 옛날 야구라 뭉텅거리더군요....
      현대야구는 록사.안시키고 이기는거라고...ㅉ쩝...
      지금 한화.상태 솔직히.엉망입니다
      언론이야 지금 한화 기사 써야 댓글 난리나니 까고 보겠죠....
      기아 써 봐야 무플이니..ㅎㅎ

      최소 내년은 보자....이겨볼려고 발부둥 치는건 안보이냐 단지.혹사라고 밀어붙일게.아니다라는거죠
      선수들 포기.안하는 경기 그게 뜻인데..

  • 2015.09.23 19:32

    솔직.권혁 박정진은 힘들어도 감사하게 생각해야된다고봅니다.특히박정진.요즘 나이먹고 누가 쓸라합니까..더노력해서 뒤쳐지지말라는책찍을 나쁜쪽으로 받아들이는거같습니다..김감독도 학연만 있어도 이렇게 까진않았을거같군요..젊을때는 김성근야구가 무척싫었는데훗날보니 거기에 뜻이 있더라고요~암튼 이런 시원한글 많이 써주시고요..잘보고갑니다..

  • 2015.09.24 11:18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최민규라는 기자는 또 김감독의 인신공격 기사를 냈더군요.
    사람이 사람을 그렇게까지 깍아내리고 비난 할수가 있는지 새삼 놀라고 있는 요즘입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를 팀과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힘을 함쳐 열심히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제발 밖에서 하는 말들에 신경 쓰지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마리화나의 경기를 보여주길 바랄뿐입니다.

  • 2015.09.24 11:42

    오랜만에 씌~~언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추석 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형님. (_._)
    (저는 종석이형 내칠때 접었습니다. 롯데..ㅅㅂ람들..)

  • 머독 2015.09.24 12:24

    이런 곳에 처음 댓글 답니다.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 또한 최선을 다한 한화에 격려가 필요할 때라 생각합니다.
    결과는 그 다음이죠.

    • 사라보 2015.09.24 21:56 신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2년 뒤에도 엉망이면 그때는 욕해야지만 지금은 넘하네요 ㅠㅠ

  • 개독잡는 천사 2015.09.24 14:29

    김성근 감독이야말로 호불호가 넘 뚜렸한 대표적인 사람이죠 특히 싫어하는 야팬들 보면 모든것 일일이 근거 제시하고 깝니다,
    오래전 부터 야구는 감독이 하는것이라면서 프런트의 간섭,제재 최대한 안받고 아니 완전히 전권을 위임받아 마음대로 주므르고있죠,
    특히 김성근을 싫어하는 야팬들의 논리를 보면 자신이 한말을 부정하는 기가막힌 '언플'에 모든공은 자신의 능력으로 과대포장하는 이기적,독선적인
    마음이 팽배한 대표적인 사람이죠,그리고 말로는 선수육성 운운하면서 온갖 화려한 언플로 치장하지만 알고보면 속이 텅텅빈 속빈강정에 그나마 좀 던진다 하면 주구장창 돌려대면서 혹사는 기본으로 깔고가니 그 누구가 견뎌 내겠나요, 김성근의 능력이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것은 거의 과대 포장되었지만 단 하나 90년대 중후반의 쌍방울시절뿐입니다 그외에는 다 실패한 감독일뿐이죠 ,,,,,,,,

    • 사라보 2015.09.24 22:19 신고

      쌍방울 이후 다 혹사로 이루어진 성공이엇나요?
      선수들이 받아들이는것도 호불호가 갈리겠죠
      김성근 감독밑에서 성공한이와 님 말슴대로 혹사로 인해 선수생활 망친이들
      그,런데 그 혹사 이전에 그 선수 뛰어났던가요?

  • 보살팬 2015.09.24 14:35

    성적 안나와도 혹사 안시키는게 좋아요.
    성적 안나와도 인상 안쓰는게 좋아요.
    덕아웃 분위기 개판이예요.
    선수들 눈치 보느라 플레이 제대로 하겠어요.
    그러니 송창식을 사흘만에 내보내는 실수를 하는데도, 감독에게 건의하는 사람 하나 없지요.
    개판이예요.

    • 사라보 2015.09.24 22:21 신고

      송창식을 사흘만에 내보내는 실수를 하는데도, 감독에게 건의하는 사람 하나 없는건 사실 큰 문제 맞습니다
      내 말만 들어라 모든건 내가 결정한다..그 폐허의 하나인것 사실이네요
      혹사는 성적이 나오다 보니 혹사문제가 나온거라 보여집니다
      초반 성적이 안나왔다면 이렇게까지 안왔겟죠

  • 박운서 2015.09.26 08:30

    내용에 백이십프로 공감합니다.
    정말 같이 술먹고 싶어집니다.
    한가위 최고의 청량제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지 2015.10.08 18:04

    추신에 쓴 글 보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 슈크 2015.12.05 04:17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