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 V10 스펙 기능에 호응하고 디자인에 혁신이 없다고 아이폰은?




엘지V10의 스펙과 기능 그리고 갤럭시노트5와 아이폰S6과의 비교는 해보았습니다


http://garuda.tistory.com/1363


오늘은 많은 이들이 말하는 디자인 역시 외국에서는 디자인 태클이 있었나 봅니다









IT 전문매체 드로이드라이프는

 "LG의 문제는 디자인에 있다"고 지적하며 "우리는 LG에 더 혁신적인 기술을 바란 것이 아니지만 

소프트웨어 측면과 전반적인 디자인에서 삼성과 같은 것을 원한다"고 평했다.



확실히 많은 이들에게 엘지의 디자인 면은 호평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을 떠나 새로운 디자인을 말하는거겠죠







갤럭시S6 엣지의 이런 디자인을 혁신이라고 말할 수 있죠

당연합니다 그런데 왜 아이폰에게는 디자인의 혁신을 요구하지 않는걸까요?

아이폰의 디자인은 바꾸면 오히려 혁신이 되는 최고의 디자인임을 뜻하는가봅니다







기존 디자인에서 별 다름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 디자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뒷 부분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하고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 실리콘 소재의 ‘듀라 스킨’입니다

대부분 충격을 보호하고 손에 착 감겨 떨어 떨어뜨리지 않기 쉬운 젤리케이스를 사용하죠

투명젤리던 하여간 보호를 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안하는 분들 간이 좀 큰 분들이죠

하지만 이제 디자인을 덮는 경우가  거의 없지 않을까 생각 되더군요







전 스마트 폰을 살 떄 이제는 디자인을 보지 않는 편이지만 첫눈에 확 눈길을 끌려면 디자인은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물론 얼마 사용하다 보면 그런 느낌도 없고 남이 와~~하는 부러운 감탄사도 없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스마트 폰 쓰임새가 아닐까해요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S팬은 사용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편리한 기능입니다

그런데 동생을 보더라도 거의 사용을 안하더라구요 화면이 커서!! 이 부분이 구매한 주 이유가 되더군요



그러므로 엘지V10의 카메라 기능이 저에게는 큰 이유가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셀카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을 찍을 때는 카메라를 사용하지 스마트 폰은 한계가 분명 있기에 ^^

셀타봉 사용이 많은 곳에서 중지 되고 있기에 이 기능을 활용하는 분들에게는 많은 호응이 있을 듯..








하지만 세컨드 스크린의 기능은 무척이나 편리할것 같습니다

세컨드스크린과 카메라는 외신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나오더만요

이 부분 만큼은 실제 사용자가 나와도 큰 호응이 일어날 것은 분명할 것 같습니다


미국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사람들은 이미 메인화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데 익숙해있다"며 "세컨드 디스플레이 기능이 단편적"이라고 평했다.



익숙해져있다 이말은 IT전문업체에서 말하는게 좀 놀라워요

혁신은 처음 맞는 것 그러므로 익숙하지 않는 것이 나올 수 밖에 없죠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사용하다 보면 익숙해 지는것


메인화면을 켜고 끄고 하는 이 동작이 생각 보다 불편하는데 바로 보고 확인 할 수 있는게 얼마나 편리한건가요

또한 이것으로 배터리 소모까지 줄일 수 있으니 금상첨화 아닌가요?







폰아레나도 

LG가 디자인 부문에서 경쟁력을 가지지 못한다며 "우리는 새로운 디자인을 원하고 

동시에 최고의 스팩이 결합된 상품을 찾는다"며 "그런 면에 있어서 V10은 가격과 출시일에 기대를 걸어야 한다"



디자인으로 인해 스마트폰 쪽 매체에서는 큰 눈길을 주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최고의 새로운 디자인과 최고의 스펙은 아이폰에 먼저 말하라니깐...ㅋㅋㅋ

갤럭시노트5 또한 혁신적인 디자인은 아니지 않습니까 기존과 같은데 뭘....


전 아직 폰 바꿀때가 한참 멀어서 침만 삼키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LG 스마트폰에 대해 칭찬하는 것 같네요 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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