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처리기 미미클 잔반 소멸기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사용하기




얼마전에 음식물처리기 미미클 잔반 소멸기 개봉기에서 제품 외관과 대략적인 모습을 보았습니다


http://garuda.tistory.com/1431


이제는 제품 사용에 대해 알아보고 미미클 잔반 소멸기가 기존 음식물 처리기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겠습니다









미미클 잔반 소멸기는 모든게 자동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미클 잔반 소멸기는 6 매직 제로 시스템 

잔물 , 배출 , 가열 , 냄새 , 소음이 없고 고장이 없는 자동 컨트롤의 매직을 가졌어요

기존 제품들과 차이점은 이렇습니다









전기를 이용한 고온을 이용하는 방식은 전기세 때문에 설치 못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잘 아실거여요

최근에는 미미클 잔반소멸기 같이 미생물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제품도 있더군요

싱크대 밑에 설치하여 배수관으로 음식을 밀어 넣어서 하는 방식이던데

미미클은 같은 미생물을 이용하지만 완전 다른 방식입니다









미미클 잔반소멸기의 특징은 크게 두가지 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미미클이 다 알아서 한다는 점과 바로 이 참나무 안에 미생물이 서식하는 바이오 칩에 있습니다

바이오는 무자극 , 무독성의 비 병원체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을 미국환경청 , 농무성에서 인증한 바이오들이라 사람에게는 아무 해가 없답니다









이 바이오 칩에 음식물이 들어가면 미생물이 음식물을 분해 완전 소멸 시키는거죠

위에 사진에 보면 바이오칩이 두봉지인데 6개월 사용 할 수 있답니다


6개월 뒤에는 최고급의 비료가 된다네요


요즘 아파트도 텃밭이 있고 일반 주택에서는 옥상위에 텃밭을 키우는 집이 많죠

없다면 판매를 하셔도 될 정도의 최고급 비료라네요










처음 사용법은 전원을 넣고 바이오칩 한봉지를 안에 넣습니다









바이오 칩은 만져 보니 일반 나무 조각과 크게 다를 바 없는데 

이 안에 미생물이 산다니 신기해요









한봉지의 바이오 칩을 넣은 뒤에 설탕 한스푼을 종이컵 하나만큼의 물에 녹인후 

바이오 칩에 부어요 설탕물이 잠들어 있는 미생물을 깨우는 알람이래요

그리고 4~5분을 기다립니다









그다음 마저 남은 바이오 칩을 넣으면 된답니다

이 안에 부분은 이것이 다 입니다

6개월 뒤에 교체를 하면 됩니다 









내부 안 쪽을 보면 절취선이 있더라구요

바이오칩 부피가 절취선을 20% 넘을 때는 300cc의 따뜻한 물을 2~3일간 투입해야 한데요

밀폐공간이라 부피가 커지면 미생물이 죽는데요 그래서 물을 투입하거나 바이오 칩을 좀 걷어 내거나 하시면 됩니다

 물을 투입할 기간 안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투입하지먄 안된답니다

절취선 가까이 가면 정상이라네요










절취선 20% 이하 일때는 바이오 칩을 교환 해야하는 시기랍니다

교환 하기 하루 전에는 음식물 투입을 하지 말고 바이오칩이 건조하게끔 해서 

전원을 빼고 뒤집어서 빼내면 된답니다







교체 하실때 내부 앞에 미생물 쉼쉬는 구멍이 있는데 그곳이 막히지 않게 교체를 하라고 합니다

미생물도 공기가 없으면 죽는답니다 오롯 사람이 하는 것은 다 따라하는 것 같아요

이전 바이오 칩을 교체할 때 그곳에 들어 갈 수도 있지만 쉽게 뺄 수 있네요











이제 활성탄을 장착을 차례입니다

활성탄은 음식물을 분해 할 때 나는 냄새를 제거 하기에 아주 중요하다죠









앞 리뷰에서 말씀 드렸듯이 활성탄은 제품 뒤에 굴뚝모양이 바로 활성탄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활성탄을 채우니 그래도 많이 남아요

1년은 충분히 사용 할 것 같네요 4개월에 한번씩 교체 해 주면 되니깐요

활성탄이 오래 가는 방법은 냄새가 많이 나는 김치 , 양념된 잔반등을 물에 씻은 뒤에 넣으면 그만큼 오래 사용이 가능해요









활성탄 케이스 뚜껑을 닫을 때는 고무바킹이 완전히 밀착 되게끔 똑바로 뚜껑을 닫아야합니다

안그러면 냄새가 새어 나올수도 있겠죠









전원을 넣었습니다

빨간 램프에 불이 들어 오면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버튼을 누른 후 깜빡일 때 열어 주세요



언제 램프가 깜빡일까요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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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를 눌리고 그냥 기다리시면 알아서 깜빡입니다

왜 깜빡일 떄 문을 열어야 하면 냄새 때문입니다

잠시 침묵을 지키는 시간에  문을 열었을 때 남아 있는 고약한 냄새를 다 배출하는거래요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듯


그것 뿐만 아니라 음식물이 적음도 알고 고장일 때는 고장 여부까지 알려줍니다

뚜껑 주변부에 자석이 붙어 있더니 그게 단순히 문을 고정만 하는게 아니라 센스 기능까지 하나봐요

깜빡이지 않을 떄 강제 문을 열어도 교반 날개는 스톱!!









미미클 잔반 소멸기가 분해 하는 것은 단순하게 사람이 먹을 수 있는것만 분해 해요

또 긴 과일 껍질 파 등등은 짤라서 넣어줘야합니다

혹시나 교반 축에 걸려서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깐요


또 여름철 차가운 수박 참외 등 냉동된 껍질은 자연 해동한 후에 잘라서 넣어야 해요

미생물이 동사 걸려 죽을 수 있으니깐요 요건 꼭 지켜서야 해요

as원인이 된다니깐요

이런 부분은 미생물을 이용하는 음식물 처리기는 다 비슷하더라구요









동봉된 부삽이 약 300g입니다

한번에 300g~400g 하루 두번을 넣을 수 있답니다


첫날에는 아직 미생물들이 활성이 덜 된 날이기에

음식물 찌꺼기를 300g ( 거름망 중간 크기 ) 만 넣는게 좋다네요

다음 날 부터는 정상적으로 하루 두번 넣으면 됩니다










교반 축이 돌아가는 소리 배기팬이 돌아가는 소리가 정말 작아요 배기팬은 휴먼모드일 때만 빼고 항상 돌아갑니다 

냄새가 날 때 , 바이오칩이 질퍽할 때는 배기판이 고장 그럴 때는 고장 램프가 깜박인답니다


사진 찍는다고 음식찌꺼기도 신경 쩜 썼어요 ^^










휴가철 집을 비울 때에 음식물을 주지 않으면 미생물은 스스로 휴먼모드로 들어간답니다

휴가에 돌아 와서는 너무 메말라 있기에 온수를 종이컵 2컵 정도 골고루 뿌려준 뒤에 작동하면 된답니다

수분센스가 있어서 음식찌꺼기가 적거나 먹이가 부족하면 왕성한 활동이 필요치 않으니 휴먼모드로 전환이 된다네요


또 온도센스도 있는데 생체에너지에 의해 1년 내내 25도 이상유지하는데 

차가운 겨울철 외부에 두시면 온도가 많이 떨어지니 그떄는 간혹 히터가 작동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내부일 떄도 냉기가 너무 심하면 작동해요









미미클 잔반 소멸기의 교반 모터는 1일 총 4시간 미만 작동을 합니다

매 30분당 5분만 움직입니다 휴먼모드 때에는 12시간에 5분만 교반

그러므로 한달에 미미클을 사용 하는 전기료 + 바이오칩 + 활성탄까지 총비용은 

2500원~4500원 정도 사용 된답니다




다음은 한달 간 사용 해 본 결과 총평으로 이어 지겠습니다


http://garuda.tistory.com/1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