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큘레이터추천 원룸에서는 더욱 필수인 공기순환기 에비에어 R8




서큘레이터 에비에어 R8을 알아보았는데요 


http://garuda.tistory.com/1727





이번에는 실 사용기를 해 보겠습니다

에비에어의 이전 이름은 헌터 공기순환기를 예전 부터 사용 한 분들은 헌터라는 이름에 더 익숙하더라구요





에비에어R8은 강력한 바람을 내고 있지만 생각 보다 소음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물론 최고의 속도 일때는 소음은 있죠 하지만 제일 약한 바람일 때는 소음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어떤가요 일반 선풍기와 비교해서 소음이...

뭐 미풍과 비교하면 당연히 소음은 있지만 제일 약한 바람세기를 했을때에 잠을 크게 방해 하지 않는것같습니다

물론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도 시끄러운 분들은 예외겠지만요





4단계바람 세기로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죠 





전원을 ON하면 이렇게 약하게 램프로 알려주더라구요 

바닥에 두는 경우가 많으므로 불빛으로 알 수 있는 점이 편리합니다


앞서 말했지만 서큘레이터는 공기순환기 그래서 회전이 그렇게 필요 없다고 했는데요

그럼에도 에비에어 R8에는 소비자가 원하는 타이머와 회전 기능을 추가 했습니다 고집만을 하지 않고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여 장착했다고 하니 다르게 보입니다





잘 보시면 회전이 아주 느리죠 1분당 3회 회전인데요 한 쪽에서는 오래 멈추고 있다가 회전 하는 모습을 보이죠

이 기능이 에비에어 R8이 회전을 하여도 바람이 서로 꼬여서 무용지물이 되지 않으면서도 회전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회전 방식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은 정말 최악의 구조입니다

원룸보다 더 안 좋은 환경이 오피스텔인데요 구조상 창문이 이렇게 작습니다





문제는 이런 창문이 하나 더 있다면 모르겠지만 오직 이 작은 창문 하나인 구조





그리고 맞은 편 출입구라 환기가 가장 문제입니다

더군다나 저 작은 창문으로 바람이 안 들어 오는 주위 건물 환경 비바람이 쳐야 바람이 들어옵니다 ㅠㅠ

일반 선풍기는 아무리 강하게 틀어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지나가는 바람을 당길 힘이 약하다는거죠

강한 힘을 가진 에비에어 R8은 그래서 남다르다는 것 옆방 다른 제품과 비교 해 보면 좋은데...올리기가 그렇네요





많이 더울때는 최고의 바람세기를 하면 벽을 타고서 저에게 간접 바람까지 일으켜 주거던요

제가 앉아서 작업하는 거리가 최소 2m30cm 정도의 거리인데 미풍의 선풍기 바람 정도를 간접 바람으로 느낍니다

또 원룸 구조상 복도로는 음식 냄새를 내 보내면 주위에 민폐인데 반대로 놓으면 냄새도 빠르게 배출 할 수 있구요






리모컨이 있으니 매번 움직이지 않아도 손 쉽게 바람세기 회전을 할 수도 있으니 저에게는 정말 딱이네요





7평의 원룸에서 이런 효과면 일반 가정에서는 공기순환기의 효과를 더욱 잘 느껴실 거여요 

창문이 저보다는 더 많으니 더 효과가 크겠죠





게다가 또 하나 더 에어컨이 저렇게 막힌 곳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확인 하지 않고 들어온 제 잘못이지만 하여간 환기 에어컨 이 두가지가 제일 고민이었는데

에어컨을 사용 할 때 바로 저곳에 에이에어R8을 두기만 하면 빠르게 냉기를 퍼뜨릴 수 있어요





강한 모터의 힘 항공 공조기술이 집약된 에비에어 R8 

장시간 사용 하여도 모터 부분은 전혀 뜨겁지 않음을 보면 공조기술은 남다름을 느낍니다


18M의 거리를 단숨에 질러가는 바람의 세기라고 하는데요 정말 강하다는 것은 실제 사용 해 보면 더욱 확실히 느껴요


저같이 환기가 최악인 원룸에서는 필수인 공기순환기 에비에어 R8을 선택하시면 다름을 느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