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추천 아로마 디퓨저 가습기 3in1 미코볼 플러스 무드등까지



가습기 계절이 다가왔네요

매년 사용 하는 가습기지만 매년 구매하는 것 같은 가습기

가습기 살균제로 눈물들 참 많이 흘린 뒤로는 작년에는 위생을 위해서 보틀형을 사용 했었어요

그런데 너무 작은 평수도 제대로 가습을 못해서 큰 용량을 보고 있었는데


세상에나 놀라워라 이런 가습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가습기+아로마디퓨져+무드등 3in1 3가지 기능을 가진


미코볼 플러스 아로마 디퓨저 가습기 MK-230





크기에 따라 2가지 종류가 나옵니다 

미코볼 플러스는 1500ml의 물이 들어가고 크기는 240*240*260mm

미코볼은 250ml 의 물이 들어가고 크기는 130*130*140mm로 미니가습기





미코볼 플러스 아로마 디푸져 가습기는 가습기 살균제도 필요 없어요

간단하게 청소를 할 수 있는 구조가 무척이나 단순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 소모는 30W로 초절전






디자인이 전통 도자기를 연상케합니다

단순한 원형 디자인에 가로선을 넣어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을 만들었네요

보통 가습기추천에서 가장 많이 따지는 것이 기능을 떠나 디자인이잖아요 ^^





전원케이블과 아로마오일이 함께 동봉 되어 있습니다

다른 아로마 디퓨저에 사용하는 오일을 사용하여도 된다네요





버튼은 두개로 나뉘어져 있어요

전원 그리고 강약 조절 1단,2단을 할 수 있는 버튼과 무드등을 사용하는 버튼 두가지






전원 케이블은 본체 아래에 자세히 보면 있습니다 





핵심인 미코볼 플러스 아로마 디퓨저 가습기 내부 어떤가요 단순하죠 





보시는 바와 같이 내부 아래에는 기게 부분이라 절대 물로 세척을 하시면 안됩니다





요즘 각 가정에 아기물티슈는 다 있잖아요 요걸로 깨끗하게 딱아주면 된답니다

더 청결을 위해서 베이킹소다, EM 등으로 딱아 준 뒤 (단 초음파 부위는 되도록 안하는 게 좋아요) 깨끗하게 

그리고 꺠끗한 마른 걸레로 마무리 하시면 되겠죠





그리고 아래 부분에는 일반 가습기에는 없는 팬이 달려 있습니다

팬이 있기 때문에 소음을 걱정하실 분들이 있는데요

실제 사용 하면서 들어 보면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미세해요

침대 바로 옆에 두고 사용 중인데 전혀 거슬리지 않아요







윗 부분은 가습이 잘 나가게끔 구멍이 슝슝슝 뚫려 있어요

윗 케이스는 이게 다 임......ㅎ






이 부분으로 팬에서 불어 주는 바람이 나와서 가습을 더 멀리 보내게 하는 곳인데

그래서 절대 물이 들어 가면 안된답니다


바로 아래 전자부품에 물이 닿을 수도 있으니 제일 조심해야 할 부분이죠






자세히 보시면 눈금이 그려져 있습니다 

정말 자세히 봐야 보일 정도인데요 MAX이라고 적혀 있으니 그 부분 까지 물을 담아주시면 되네요


총 1.5L가 들어 가는데 1단으로 하면 하루(18신간~20시간) 충분히 사용하구요

2단을 하면 반나절 (10시간~12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 아로마 테라피를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저에게도 가습기는 있어요 하지만 아로마 테라피는 쉽게 하지 못하거던요

TV동물농장을 보면 동물에게도 효과가 뛰어나더라구요 그래서 흥미를 가졌었는데

깊은 숙면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사용 해 볼까 했었거던요





그런데 아쉽게도 페파민크가 왔네요 ㅎㅎㅎㅎ

페파민트는 호흡계질환, 공기청정, 집중력을 좋게 해 주고 몸의 독소 배출도 해 주는 여러 가지 효능을 지니고 있죠 

다만 비염에도 좋아서 비염 있는 저에게 나름 괜찮은 오일입니다 ^^





약간 미지근한 물이 가습양도 많고 아로마 테라피에도 좋은거 같아요

물에 그냥 3방울 정도만 떨어 뜨리면 됩니다





1단은 파란 LED 2단은 초록LED로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무드등

총 8가지의 색상으로 분위기를 띄워주네요





무드등 색상은 지정이 가능하답니다 

무드등 스위치를 누른 후 그대로 두면 색상이 변화가 있고 다시 한번 누르면 원하는 색상을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





시간차로 천천히 색상 변화 모습입니다 







거실 아니면 2단은 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1단으로 밤새 사용 하니 추운하거던요 비염이 있어 많이 민감한데 저에게 충분했어요






내부에는 이렇게 많은 가습이 숨겨져 있고 팬의 힘으로 멀리까지 날라가니 

방 구석 구석 습도 조절이 되기 때문인거 같아요

일반 가습기는 물통 용량이 커다고 해서 가습이 멀리 까지 골고루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방안에 은은하게 향기까지 부여해 주는 미코볼 플러스 아로마 디퓨저 가습기 MK-230

요즘 가습기 살균제가 필요 없는 위생적인 가습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가격대가 무척 높고 미코볼 플러스는 위생적으로 사용 하면서 아로마 테라피, 무드등 기능까지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무척 저렴합니다


http://gmkt.kr/grsW8x


사용해 보시면 지인들에게 가습기추천으로 꼭 권 하실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