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포트 비엘코리아 솔리스 대신 엘프슈타펠 BNB-3700S 구매한 이유


앞서 친구 늦둥이에게 분유포트를 선물로 장만해서 하나 보냈었다

엘프슈타펠 제품으로 구매를 했었지


이때 참 많이 알아봤다

뭐던 구매를 하면 리뷰를 하는 편이라

또 앞으로 서너명은 더 선물로 줘야 해서 좀 이리저리 다른분들 분유포트 리뷰도 보고 

브랜드에 따른 장단점도 찾아 보고 선택한 것이 엘프슈타인 BNB3700T로 구매했었는데

이 제품이 살짝 무거운게 단점이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제품을 알아 보았다

좀 저렴한 솔리드 제품은 두껑이 분리가 안되더라  그리고 티보트 기능이 없어 일단 제외를 했다


보통 분유포트로 1년 반 정도 사용하는데 그 이후에는 웰빙 시대에 맞게 

내 친구처럼 야관문 같은 참 좋은 것을 우려 냉장고 넣고 매번 먹는다고 하니 티포트 기능이 요긴하게 쓰는 집도 많더라


분유포트계에서 엘프슈타인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비엘코리아를 찾아 보았는데

비엘코리아의 장단점을 찾아 보았는데 가장 문제가 처음 구매 했을때 두껑에서 스테인레스 연마제가 세척을 해도 계속 나온다는 말이 많더라


살짝 무거운 것 빼고는 위생면에서 안전성에 더 높은 점수를 줄수 있어 

결국 엘프슈타펠로 결정을 했다


11월에 구매한 제품에서 업그레이드가 되었네?

달라졌더라

좀 자세히 보자



일단 두껑 전체가 스테인레스로 바뀌었다

그래서 더 가벼워졌다

단점으로 지적되던 무거움이 많이 상쇄 되었네


그리고 작동하는 곳이 LED 액정이 추가 되었네 야밤에 확인 하기 더 좋아졌다

가격은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동일하다



통쨰로 스텐인레스 이면서 패킹이 없기에

연마제 제거 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대부분 엄마들이 식초나 구연산, 베이킹소다를 이용하여 세척을 하는데

처음 구매한 후에 연마제를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기름을 이용해야만 제거 된다고 한다

즉 식용유로 딱은 다음 식초, 베이킹소다, 구연산을 이용 끓이는게 좋고 친구 부인이 알려 주더라

그렇지 않으면 완벽하게 제거가 잘 안된다고 하네

스테인레스 냄비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잘 안다고 하니 검색 go go



다행히 몸통은 스테인레스가 아니니 바닥면과 두껑만 세척하면 된다

그리고 포트 자체는 구연산을 이용하는게 좋다고 권하네

식초나 베이킹소다는 끓는 비등점이 달라 물이 흘러 넘칠수 있다고..

사용 설명서를 꼼꼼히 보자



사용법은 읽어 보면 다 안다



엘프슈타펠의 가장 큰 장점인 이중 구조

이게 뭐 중요한가 싶겠지만 애들이 식탁 오르고 뛰어나닐 쯤에는 중요해 지지

또 잠결에 손이 닿는 경우가 많다


가열판은 포스코 스테인레스 스틸 304를 사용 했다고 홍보 하는 것을 보면

포스코 제품이 비싸고 좋은 제품인가 봄



세척하기 좋은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티포트는 앞서 말했지만

친구는 야관문에 올인하고 있는데 보리차부터 결명자, 녹차 등등 요즘은 인터넷으로 말린 제품들을 다 판매 하기에 손쉽게 구매할수 있어

한번 사용 해 보면 없으면 안되는 물품이 된다고...



LED 램프는 다 되면 꺼지는데 알게 모르게 편리해요

건망증!! 물 끓여 놓고 멍 때리다 까묵하는 나날들이...



야밤에 온도 확인 하기 좋은


엘프슈타펠은 12시간 보온이 되는데

타사 제품은 24시간도 있더라

그런데 굳이 24시간 보온은 필요 없다고 애기 엄마의 증언

어짜피 한번 더 물을 끓어야한다고...


여기까지가 요모조모 따져본 후기

동영상 한번 만들어 봤는데 쉽지 않네 여전히 버벅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