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13. 5. 24. 02:39

일베를 폐쇄하는건 답이 아니다





보수는  돈에 의해 모이고 돈이 연관되면 얼굴돌립니다

극우의 가장 큰 약점은 돈입니다-전중권이 말 했던가요?


민주당에서 이제서야 뒷북으로 일베를 폐쇄니 어떠니 말하는데

유사 사이트 만들면 또 주시만 햇다가  이런일이 터지면 또 난리 할것인지 ....


"만약 일베 망하면 내가 다시 만든다"


‘일베’ 광고중단 철퇴 맞고도 5·18 왜곡 여전


여당인 새누리당은  일베에 대해 우려나 걱정이나 

여타 어떤 행동도 안보입니다

그들을 지지하고 이승만 박정희를 우상하고

더더욱  전두환도 좋아라합니다

이 밑바탕으로 큰 분이 지금 대통령아닙니까

<웃긴건 이승만을 부정해서 쿠테타를 일으킨게 박정희인데도 이들은 한묶음으로 보지요>


숙명여대 법학부 홍성수 교수님이

일베에 명예훼손죄 적용, 표현의 자유 축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극우들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실제 이것으로  벌금형이나 구속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왜 저들이 말하는 진보는 그것을 걱정해야합니까?


일베에겐 딱하나 입니다

개개인 명예훼손을 당한분들은 고발해야합니다

돈!!!!

이것이 연관되면 하나둘씩 사라지는게 아니라 

반이상은 사라질겁니다


5.18관련 글들이 사라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법리적 해석

개개인을 지정하지 않고

모독하는 글들이 주욱 올라오고 있습니다


또 일베 운영자는 <지금 운영자와 진정 다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일베에 올라오는 추악한 글들 또는 정치적인글에

무관한듯 말하지만  실상은 오마이뉴스 기사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일베 운영자' 추천 글에는 "전두환, 5·18에 책임없다"



수많은 사람들이 '일베'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운영자에게 항의했었지만
 '일베' 운영자는 열심히 관리하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사이트를 방치했다. 
얼마 전 보도에 의하면 '일베'의 한 달 광고 수익이 천만 원이 넘는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일베'가 선정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광고 수익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와 관련해 '일베' 운영자와 수익구조에 관해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상당히 수익구조가 잘 나는 사이트고 하나의 작은 기업이라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상도덕이 있다. 
이것을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오마이뉴스 이털남 350회중

표현의자유를 누릴수 있는건 
이땅엔 극우밖에 없습니다
그럼 같은 대응은 필수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