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후기/요구르트제조기추천/ 요거플러스 엔유씨 비교 엘프슈타펠 BNB-Y20로 그릭요거트 만들기

 

 

앞서 다양한 요구르트 제조기의 장단점을 살펴 보고 ( 앞 글 살펴 보기 클릭 )

 

요거플러스, 엔유씨, 엘프슈타인, 보만,  대우, 키친아트, 모모, 홈빙,  로이첸,요거베리,페르소나, 네이처코드

이 많은 요구르트제조기 중에 

 

고민을 한참 했지

맘에 드는게 요거플러스와 디자인이 마음에 든 페르소나 그리고 엘프슈타인이었음

 

엔유씨는 가격대가 쎄더라

스틱의 요거플러스도 가격의 압박 그래서 탈락

 

결국 디자인 이쁜 페르소나와 신상인 엘프슈타펠...

 

결국 엘프슈타인 요구르트 제조기를 구매 했지

일단 가격도 5만원에서 +-  중급 가격 정도으로 마음에 들었고 원하는 기능이 다 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고가 엔유씨 요구르트제조기에 뒤지지 않는

 

그리스의 그릭요거트 수준은 아니더라도 꾸덕함을 자랑한다고 하더라고...

판매자가 자신있게 말하는 것 중에 가장 핵심이었어, 이걸 믿고 산건데 잘 샀어

 

 

 

 

질감이 상당히 단단하지

시중에 파는 것과 한번 비교 해봐...

다른 저가형 제품들 후기 올라 온것 비교 해보면 확 달라..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수준 보다는 덜 하지만 이 정도의 뻑뻑함은 되어야겠지

그래서 산거야

 

좀 자세히 살펴보자

 

 

 

 

모델명은 BNB-Y20

가격은 5만원 선에서 왔다갔다..각자 할인 폭이 큰 사이트에서 구매 하면 될 듯

 

 

 

 

구성품은 작은 도자기 용기 5개, 큰 스텐용기, 청국장 만들때 사용하는 채반

 

 

 

 

도자기 컵에 밀폐 뚜껑

130ml 용량이라 매일 하나씩 먹기 좋을 듯하다

 

이 컵이 아니어도 다른 용기를 사용 해도 된다는데

만들어 본 결과 스텐보다 역시 도자기가 조금 더 잘 만들어지는 것 같아

 

 

 

 

요구르트를 대용량을 만들때는 이 스텐 그릇을 사용하면 된다

엘프슈타펠은 항상 스텐 재질을 홍보하더라

 

이 제품도 포스코사 304를 사용 했다고 홍보해...좋은 재질인가?

 

 

 

 

밀폐할 수 있는 뚜껑도 있음

 

 

 

 

청국장 만들때 사용하는 채반 이것도 포스코사 304 스텐임

집에 있는 것은 이제 버려야 겠음.....

 

 

 

 

작동법은 초간단

요구르트 청국장 두 버튼만 있음 눌리면 알아서 다 해줌

 

완료 되면 알람으로 알려주고..

 

자 ...이제 해볼까

 

 

 

 

일반 우유 사면 됨

요구르트는 불가리스 같은 걸 하라고 나와 있는데 남양은 no

난 오직 매일이야

 

우유 요구르트는 냉장고 든 걸 바로 하면 안돼

깜빡하고 만들고 나니까 꾸덕꾸덕함이 없어지고 엉망이 되더라

 

즉 꺼내 두었다가 차가운기가 없어진 뒤에 해야 돼 잊으면 안됨

 

희석비율..이게 브랜드 마다 다르더라고

어떤 브랜드는 우유 650ml에 요구르트 150ml 넣어라 하는 곳도 있고...

 

일단 엘프슈타펠은 1000ml 우유에 150ml요구르트..

 

 

 

 

우유는 매일을 가져왔는데 요구르트는 매일을 준비 못했어 

집에 있는 쾌변을 빨리 먹어야 하니까...

 

다들 사과맛이 좋데..

어짜피 완성 된 뒤에는 거의 무설탕이라 약간 사과맛이 첨가 된게 났다고 하는데

 

니맛내맛도 없는 플레인으로 만들고 난 뒤에 자기 취향을 첨가 하는 것도 괜찮아

 

 

 

 

마트 가면 많잖아, 난 요즘 유자 샐러드소스에 빠져 있음..

아로니아 가루 뿌려 먹을 떄도 있고..

 

 

 

 

혼합은 우유팩에서 바로 하라고 하네

아마도 다른 용기는 살균이 안되어 유산균이 죽을 수 있으니까 그런가봐..

 

앞서 요구르트제조기 소개할때 홈빙은 우유팩 바로 넣어서 하는 제품인데

엘프슈타펠 뿐만 아니라 더 비싼 제품들도 우유팩에 하지 말라고했어

 

안쪽 코팅 재질에서 환경 호로몬 위험이 있다고 한 것 같아

 

 

 

 

처음이라 리터 표시가 있는 용기를 깨끗이 해서 혼합했어

여기서 저을때는 쇠젓가락 숟가락을 하지 말라고 하는 분도 있더라 유산균 죽는다고....

 

 

 

 

나무 젓가락으로 했어

 

 

 

 

일단 처음에는 작은 용기로 해 봤어

 

 

 

 

하루 한컵이라고 하지만 난 하루 세컵도 먹을 것 같아..

다이어트....요구르트 제조기를 산 궁극적인 이유지...물론 장도 안좋아

 

아 그리고 만든 뒤에 일주일 안에 다 먹어야 해 

자연 그대로 유산균이라 몸에 훨 좋은 반면에 빨리 죽나봐....

 

 

 

 

살짝 터치만으로는 안돼 꾸욱 눌러 줘야해

아마도 유아가 중간에 실수로 누를 수 있으니 확실한 힘을 가하게끔 했나봐

 

8시간 후 다 되면 알람을 울려줘

바로 먹어 보면 꾸덕함이 없어 닝닝해서 맛도 별로고

 

냉장고에서 차갑게 숙성을 시켜줘야하는데 이것도 어떤 분들은 12시간 어떤 분들은 8시간 이러더라..

즉 완제품을 만드는데 하루 정도는 필요하다는 말인거야...

 

 

 

 

시중에 파는 떠 먹는 요구르트 보다 훨씬 꾸덕함을 자랑하네

난 요즘 이 꾸덕함이 좋아서 빵에도 발라 먹어...다이어트 힘들어..

 

 

 

 

오토밀과 먹을때는 상당히 뻑뻑해 그래서 저지방 우유를 살짝 타서 먹어..

 

 

 

 

샐러드일떄도 꾸덕해..역시 우유를 타서 먹어...

 

 

 

 

한컵 분량이 편하더라

많이 먹는다고 좋은것 도 아니거던

 

 

 

 

대용량을 만들어 봤어

냉장고 숙성 하기 전이야..이러니 꼭 숙성해서 먹어야 하는건가봐.....너무 묽어

 

제대로 다이어트가 되고 장 건강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다음에는 유산균 가루로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 100억마리 유산균이라고 홍보하는 먹는 유산균 있잖아..ㅎ

 

그리고 청국장도...

 

 

 

 

종균을 두개 주는데 유통기한이 6개월이라 조만간 만들어 봐야 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