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21. 4. 30. 10:37

교촌 치즈트리플순살 먹어봤다 시즈닝 맛이 너무 강하네.

 

교촌 치즈 트리플 순살 3천원 할인 쿠폰이 왔더라, 배달앱이 아니라 교촌앱을 사용 중이거던.

순살은 잘 먹지 않는데 쿠폰에 혹해서 한번 시켜봤다.

 

집 앞이라 배달 보다는 가지러 가는걸 선호하는데 저번 시킬때 집에 와서 보니 식어 빠진걸 주었거던, 제길 어디 취소 먹은걸 데우지도 않고 주는 주인장의 용기는 뭐지?

 

이미 먹은거라 귀찮기도 하고 그냥 먹었지만 배달앱이 아니라서 싫은 소릴 남기지 못하니 이런 만용으로 식은 치킨을 주었는가 싶었어, 마음의 상처를 받았기에 한동안 맘스만 먹었다.

 

그런데 3천원 할인 쿠폰이 뭐라고......

 

 

결론적으로 내 입맛에는 전혀 맞지 않는다.

입맛이 탐구적이지도 않고 컨추리 스타일이 강해서인지 난 그냥 온리 튀김이 가장 잘 맞는 입맛이고 마늘도 좋아하는 편이지. 아주 가끔 가끔 양념도 먹긴한다만.

 

 

첫 인상

딱 보자말자 아 맘스치킨에서 보던, 시즈닝이라고 하나?

난 이거 별로 좋아 하지 않아

그런데 맘스치킨은 뿌리다 만 느낌이라 털어 먹었는데 이건 범벅이다.

 

살짝 맛을 보니 치즈인데 끝맛이 너무 강한 새콤함?이 느껴진다

 

 

트러플사워소스, 스리라차마요소스 두가지 소수를 주네.

보통 교촌앱으로 시키면 감자튀김이 서비스로 나오던데, 총각무와 콜라만 있더라, 

아~~~할인 쿠폰으로 사면 안주는건가?

또 마음을 다치게 하네, 이러면 할인쿠폰 의미가 없지 않은가!

 

 

그런데 소스의 맛을 느끼지 못했다. 치즈 시즈닝 범벅에 맛도 강해서 소스 맛을 하나도 못느꼈어

 

 

새로나온것은 먹어보는 주의인데 이번에도 실패했다.

치즈 시즈닝 맛이 너무 강해서 나에겐 별로다, 

 

맘스치킨도 갈수록 안 좋아지고 있어서..이제는 배달앱을 이용해서 다른 브랜드를 먹어야 하나.

참고로 난 노랑통닭을 가장 좋아한다.

 

다른 분은 별 참고 하실 필요는 없다. 입맛이 탐구적이 아니라고 서두에 밝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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