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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터널스 애매하네요 매력 없는 주인공들 마동석도 안습 쿠키 영상은 2개

by 사라보 2021.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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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영상은 ..
끝나고 좀 있따
에로스 등장 1개


마지막 다 올라간 뒤
블랙나이트의 탄생을 예고..

 

 

이터널스..

평가는 좀 애매하네요.

이야기 서사가 길고 지루해요

와우~~~ 감탄사가 나오지 않았어요.

 

게다가 마동석 포함 등장인물들 매력이 거의 없어요.

주연에 가까운 등장인물들은 많지만 건질게 하나도 없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55%로 역대 MCU 영화 중 최저점을 기록을 했다고 합니다.

<듄>이 82%, < 007 노 타임 투 다이 >가 84%, <베놈2>가 60%

개인적으로는 베놈2 보다는 나았는데...

 

 

 

 

굳이 꼽자면 빌런인 데비안츠의 디자인은 멋지더라구요.

선으로 만들어진 피사체라니 ....

이 존재의 실체를 처음 영화관에서 접할때는 오~~ 라는 소리가 나오긴 했어요.

 

데비안츠 형태가 짐승의 형태라 이빨로 싸우는 뻔함이라 신선함이 없었지만

대장은....오...흡성대법을 시전하다니....

 

하지만 매력을 제대로 보여 줄 각 멤버 능력은 별난게 없었어요

슈퍼맨과 닥터스트레인지 능력을 하나씩 나눠 가진 느낌이고 플래시도 있고 어디선가 이미 많이 본 무협지의 능력들..

 

 

 

 

볼거리 측면에서는  안젤리나졸리의 검술이 CG임을 알면서도 환상적이긴 했네요. 졸리라는 배우의 멋짐과 어우러지는 금색의 CG 무기의 어우러짐은 멋져요. 이게 처음 볼때만 그렇다는게 문제죠.

 

듄의 전투검술과 맛이 달랐어요.

듄은 절제된 강력한 닌자 검술이었다면 졸리의 검술은 춤을 추는 듯한...

듄이 생동감이 느껴지는 현실감이 가득한 검술이라면 졸리는 CG 멋지네...

 

 

 

 

오히려 발군은 아무도 기대 하지 않았을 플래시와 같이 음속을 돌파하는 스피드를 가진 미카리의 전투 였네요.

그동안 플래시가 제대로 못보여준 액션을 멋드러지게 보여 주더군요.

 

 

 

 

원작을 보지 않았기에 원작과 얼만큼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참 다양한 곳에서 많이 본 능력들이었기에 참신함은 없었습니다.

 

 

 

 

지풍을 쏘는 킨고의 능력은 무협지에서 차용했을거고

 

 

 

 

물질을 변화 시키는 세르시의 능력은 닥터 스트인지 능력 중에 하나고.

스프라이트의 환상 능력과 드루이그의 최면술 역시 닥터스트레인지 능력 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합니다.

 

이카리스는 슈퍼맨의 비행능력과 눈에서 레이저 뽑는 밋밋한 능력

그런데 이 능력으로 이카리스가 이터널스 중에 최강이란 설정인데 슈퍼맨은 동네가 다르니 제외하더라도 캡틴마블에게도 못미치는 파워를 가지고 최강이라니....

 

 

 

 

‘헤라클레스’, ‘삼손’, ‘아틀라스’, ‘베오울프’ 등의 이름으로 불리운 마동석이 연기한 길가메시야 뭐 ..강력힘 힘을 바탕으로 한 주먹인데 ...저게 다인 능력이라 안습...

부산행에서 좀비 상대로 싸우는 것 보다 못해요.

 

 

 

 

이카루스와 세르시의 눈맞는 내용은 그렇다치더라도 운우지정 장면은 왜 나왔는지 모르겠을만큼 뜬금 없어요.

생각도 못했어요. 마블인데?

 

 

 

 

 

듄이나 이터널스는 처음 시작을 알리다 보니 초반 서사가 지루하긴 했어요.

듄과 비교 해 보면 전 듄의 다음이 더 많이 기다려집니다.

 

듄은 주인공이 커나가는 것을 지켜 보는 재미고, 이터널스는 흠....이것저것 로마신화 이야기를 막 끼워 넣을 것 같은데 어떻게 전개를 할지 애매함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인공들의 매력이 듄의 티모시 샬라메를 쫒아가지 못합니다

 

다음 글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마동석은 주먹질 몇번하고 귀요미 하다가 죽어버리다니.... 잘만 키우면 이터널스의 중심이 될 케릭일텐데

손으로 찢어 죽이는 힘 제대로 쓰는 액션들은 하나도 없고 그냥 주먹치기만 몇번..그러다 죽는.

 

잠깐 나오는 졸리 케릭인 테나와 합을 이루면서 싸우는 장면들은 좋았거던요, 그걸 좀더 확대 했다면 액션에 찬사를 받았을 것 같은데..지풍은 약하고 눈으로 쏘는 레이저는 단순하면서 어짜피 CG떡칠이라 별 느낌을 못 가져요

 

 

 

 

왜 이런 액션이 환호를 받는지 모르나 봅니다.

클로이자오 감독의 한계가 참 많이 느껴졌어요.

액션을 모르면 액션을 잘하는 감독을 제대로 써 던가 했어야지...

 

다양한 인종, 동성애자, 장애인 히어로를 적용한 것도 너무 오버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초자연적 진정한 빌런 셀레스티얼이 다음 편에서 타노스 만큼만 보여 준다면 달라 질수도 있을텐데 과연...

 

 

 

 

이카리스역의 리차드매든

일단 능력이 비행 능력에 눈에서 레이저 단순 하기 때문에 액션에서 멋짐을 뽑아 내지 못합니다.

게다가 많은 케릭의 등장 속에서 우뚝 솟아 오르지도 못해요

 

 

 

 

왕자의 게임 일때도 그렇게 매력이 품어내지 못했던 것 같았는데 이터널스에서도 뭐...그렇다고 실제 주인공 역활을 했던 세르시의 젬마찬 역시 온화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역활이라 다음 이야기를 이끌고 갈 힘은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럼 다음 편의 인물을 기대 해 봐야 하는데요

 

 

 

 

쿠키에 두명이 나오는데 타노스의 동생이라고 하는 에로스(스타폭스) 역의 해리스타일스는 등장 부터 웃음을 줍니다.

여자를 밝히고 유머를 장착하고 타노스 동생이라는 타이틀은 어마함을 숨기는 느낌이 들어요

 

 

 

 

또 세르시의 연인 데인휘트먼역의 키트해링턴은 아서왕의 후예로 검술과, 격투, 천재적인 두뇌를 활용해 전략 전술이 뛰어난 블랙나이트로 변모하게 된다니 기대 해 볼만 하겠습니다.

 

이미 왕자의 게임에서 그의 매력은 잘 나타났잖아요.

 

 

 

 

그나저나 타노스 동생이 나온다면 타노스도 나올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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