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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지루한 감은 있지만 좋았어요 쿠키는 1개인데 볼 것 없음

 

 

첫날 1억 6,800만 달러...

역대 최고 오프닝 데이 기록

엔드게임을 이겼네요

 

 

이야기가 소소하다고 판단 했나 봅니다

헐크를 투입 했는데 헐크는 필요 양념이 아니라 찍먹 양념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헐크를 봐서 좋긴 했어요. 에벤져스에서의 파괴력을 보여 주진 않았지만..

 

 

2차 성장을 하는 스파이더맨.

그 동안 첨단 기술의 힘을 빌린 스파이더맨 이었다면 이젠 본연의 스파이더의 능력을 장착하는 어떻게 다른 업그레이된 순수 스파이더맨을 보여 주게 될지 기대감을 안겨준 편이었다고 봅니다

 

이전 노 웨이 홈에서 나대다가 세계가 자신을 잊어버린 결과물을 만들었고 사랑하던 MJ도 절친도 피터라는 존재를 기억에서 삭제 당했죠. 새로운? 세상에서 지키기 위해? MJ를 뒤에서 지켜 보기만 합니다. 그에 따른 고뇌, 고독 이게 중점인 이야기입니다.

 

 

그러다 보니 지루한 감이 없지는 않아요. 아니 지루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게다가 이야기 중심을 잡을려고 이제서야 알려지는 많은 액션들이 삭제를 당했더군요.

그래서 액션도 크게 감탄사를 불러 일으키는것이 없긴 하죠.

그래도 나대다 세상을 망칠 뻔 했던 노 웨이 홈 보다는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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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잡범들을 막아내는 일상으로 뉴욕을 지키고 있는 스파이더맨

스토리 적으로 탄탄하긴 하지만 그러다 보니 이야기 중심이면 지루함은 필수 게다가 뻔한 그림들도 만들어가죠.

 

여전히 착한 영웅으로 모범적인 영웅의 일상을 보내는 스파이더맨. 이런 모습들은 사실 나중에 보나마나 빌런을 안 죽이고 끝날 것 같은데 예상을 했는데 역시나 그렇습니다.

 

배트맨이 조커 부하들을 마구 죽이면서도 조커는 법의 심판 어쩌고 하면서 감옥에 쳐 넣죠. 그러다 조커가 탈옥 그러면서 또 많은 인명살상이 이루어지는데 이때 죽는 이들에게 뭐라고 변명할지 궁금했거던요.

스파이더맨에게도 물어 보고 싶어요. 

 

 

스파이더맨이 싸우다가 경찰차를 박살 냈고 경찰이 다칩니다.

이때 내내 스파이더맨과 쿵짝이 맞던 경찰이 이러더군요. 

경찰이 다쳤어. 막아 줄수 있는 것도 이번 뿐이야...이딴 비슷한 소릴 합니다.

 

어쩌라고..빌런과 싸우는데 경찰차 오는거 보고 싸움을 멈추어야 하는거였어?

한심한 대사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딴 멍멍이 같은 대사는 그만 보고 싶은데 유독 스파이더맨 영화에서는 많이 나옵니다.

 

 

그걸 잡아 줄 인물이 퍼니셔라고 생각 했어요.

그러한 역활 하라고 출연 시킨게 아닐까 싶었죠

 

단독에서는 가차없이 죽이는 퍼니셔인데 그런 역활을 하라고 출연 시킨게 아니었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마블영화 앞선 스파이더맨 영화 보다는 나았습니다.

스파이더맨 공중 활극을 체험 하게 끔 하는 촬영은 신선했어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제가 어질 어질 했으니..

 

 

실제 아내인 젠데이아와 모른척 연기 하기가 오히려 쉽지 않을텐데 이 둘의 연기는 정말 좋았어요

 

이제 톰홀랜드가 30살이네요 그런데 솔직히 아직 아이 느낌이 가득 한 얼굴인데 영화에서 점점 변해져 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30살의 어른으로 변해 가는 느낌. 혹 CG로 그렇게 만든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이가 들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저 장면 이후로 더 그런 생각이 ...

 

 

이번 편의 빌런인 진 그레이.

정신 지배, 정신 전이....이 능력이 사기케인건 다 알고 있죠

X맨에서 진의 능력은 이미 다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만 마블의 진 그레이는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별4개

호프와 비교했을떄 저의 감탄사를 많이 불러 일으킨건 호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