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13 2013. 6. 27. 04:11

2013 최신영화-화이트하우스다운



인디펜던스 에서도 백악관을 부수어 버리더만 이번에도 여지 없이 뽀사버리는 감독!

쉬지도 않고 액션이 난무하게 만드는 감독

투모로우는 추위의 액션이더니 .....기대됩니다



대통령(제이미 폭스) 경호원에 지원했지만 탈락한 ‘존 케일(채닝 테이텀)’은 

실망한 딸을 위해 함께 백악관 투어에 나선다. 

하지만 바로 그 날, 예기치 못한 갑작스런 공격이 시작되고 한 순간에 대혼란에 휩싸인다.

 계속되는 무차별적인 공격에 미국을 넘어 전 인류가 위험에 빠지고, 

케일은 딸과 대통령을 동시에 구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에 처하는데…


채닝테이텀...스텝업  지 아이 조 출연배우죠 이제 액션...어떨까요..

제이미 폭스..장고 ..그외 많은 출연을 했죠   현재 대통령이  아프리카미국인이라서 선택된듯합니다 ㅋ

롤랜드에머리히 감독....어드벤쳐 재난 전문 감독이라고 불러야할듯합니다 스케일이 일단 크죠

백악관이 올해 연쇄적으로 수난을 당합니다 

백악관 최후의날

그리고 화이트하웃스다운 .....


이런 액션물들이 줄거리야 뻔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이번엔 대통령이 같이 액션에 참가한다..그것도 운동화 신고서 ㅎㅎ

적절하게 유머를 배합하고 스케일 크게 펑펑 날리고......결국엔 모두 제압하겠죠

미국 만쉐!!!!

스노든 의 폭로에 미국이 대응하는걸 보면..

민주주의의를 국민을 개인을 보호하는 미국이었는데..허물어진것 같습니다  =_=

..메인예고편


..

앞서 내한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화이트하우스다운’에 대해 

“현재 미국이 얼마만큼 분열돼 있는지를 다뤘다”고 밝힌 가운데, 

영화에는 그의 말대로 9.11 테러 이후 국방에 대해 각기 다른 관점을 지닌 이들의 갈등이 

극단적으로 표출된 방식을 다뤘다. 

화 말미 감독은 화염 한가운데 깃발을 흔드는 존 케일의 딸의 모습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다소 낯간지러운 듯 하지만 한 소녀의 용기이 있는 행동에 찡한 감정이 올라온다. 

영상 차례

줄거리->액션이 만들어 지는 과정->백악관 내부소개->감독이 만드는 과정

다 보셔도 무방합니다^^


..메가톤급 영상4분


..액션 메이킹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