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7. 4. 04:27

국정원이 밝힌 대화록 나몰래 작성됐다-김만복전원장



첩보물 영화를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_=


이건 또 다른 후 폭풍을 예고합니다

김만복 전 원장의 주장이 맞다면

이건 2008년 부터 기획된 정치적인 청부기획

그리고 정보 빼내기 입니다

자..이 책임자 어디서 무엇을 할까요....


김만복 전 원장은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국정원이 지난달 24일 공개한 정상회담 대화록 작성일자가 

‘2008년 1월 3일’로 기록된 것과 관련해 “당시는 내가 국정원장에 재임하던 시기였는데도 

2008년 1월에 작성한 사실조차 몰랐다”며 

“나는 분명히 (청와대 지시에 따라) 2007년 10월에 작성해 청와대와 국정원 각각 1부씩 보관하도록 

담당 국정원 간부에게 ‘1부만 보관하고 나머지가 있다면 전부 파기하라’고 지시했다”


미디어 오늘의 기사를 파악해보면

2007년 10월에 2부 작성  청와대 국정원 보관 나머지 폐기 지시

=>2008년 1월 작성<김전원장 모름>  현재 남아있는것...그럼 2007년 작성된것은?

그때 그 실무자 즉 책임자는 현재 국정원에 없습니다




2007년 10월에 만들어 놓고 다시 2008년 1월에 또 만든 이유는?

국정원에 남아 있는건 2008년1월 제작한것

그럼 2007년 10월에 제작한건 폐기했을까?

폐기가 안된것이라면......!!


이런 상식적인 추론이 가능합니다

2007년 10월 제작 한것을 빼돌리기위해 2008년 1월에 다시 제작 

2008년 1월 제작한것에는 단어 추가 내지 수정

이것을 발췌본으로 또 제작


2007년 10월 제작한것은 어디로 흘러갔을까요?

이 모든 해답은 그 실무자가 쥐고 있겠죠

또 발췌본의 단어 수정과 삭제를 한 즉 제작한 직원은 자의적으로 한걸까요?

아니면 명령에 의한걸까요


발췌본과 2008년 제작한 자를 수사하면 기본 파악은 다 될것 같습니다

국정원 참여정부일때에도 국정원 내부에서는 이런 모종의 정치놀음을 

벌써 작업했군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김만복 전원장이 거짓말을 할수도 있습니다

또 왜 이제서야 김만복 전 원장은 이것을 밝힐까요?

아 국민의 머리는 쉴날이 없는것 같습니다............

미디어 오늘 기사 

[단독] 김만복 “국정원 공개 대화록 나 몰래 작성됐다…항명죄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