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7. 9. 00:00

국정원 셀프 개혁을 외치는 박근혜대통령에게..


강은희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누가 기사를 쓰면 제일 잘 쓰겠나? 기자다"

그렇죠 기자가 글 제일 잘쓰죠

헌데 생각은 하고 이말 하셨나요?


박근헤대통령의 셀프개혁

아무리 새누리당 그 자체가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집단이라고 해도

한나라의 대통령으로서 또 오랜기간동안 침묵하면서

생각 안했나요?

그 단어의 쓰임새가 적절한지 안한지 말입니다


극단적으로 

도둑질은 도둑이 제일 잘하지요

살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살인해 본 사람이 살인을 또 쉽게합니다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국정원은 지금  하나의 범죄집단입니다

그 집단안에 몇명이나  연루됐는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댓글 삭제도 하는 중입니다

헌데 셀프개혁이라니요


검찰 경찰 판사 필요없겠습니다

범죄자들이 알아서 반성하고 자수해서 판결 내리고 새사람될건데

뭐하러 이런 조직이 필요합니까?


김대통령에게 박수 치는 자들은 이런자들 뿐일겁니다

또 춤도 출겁니다 ...................................

놀라움을 넘어서 황당합니다

여태껏 침묵하다가 나온말이 셀프라니  다시 침묵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이런말이 나온걸 보니 국정원의 범죄를 아주 쉽게 생각하시나봅니다

고등학생들이 정말 생각이 없어서 누나형님들이 하니깐 따라 하는걸로 보입니까?

아직 법조인이 아니데도 시국선언을 하는 예비 법조인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침묵하고 동조하는 국민들이 있다고해서 말을 쉽게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정말 일개 국민으로서 도저히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말입니다

주말에 광장에 모인 사람들이 친북이고 종북으로 보이십니까?

외국에서 팻말든분들 재미로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들의 주장이 터무니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아시아 인권위원회에서도

대한민국: 국정원은 민주주의와 인권탄압을 야기하는 근원이다.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무시해도 되는 단체입니까?

하기사 국경없는 기자단도 무시하는데요....


현재 국정원 그자체를 심사하는곳이 어디있습니까?

국회? 여당의원인 서상기의원의 형태를 보면  견제의 목적은 없고 옹호의 목적만 있습니다

사법부에 있을까요? 검찰 경찰 조직에 국정원 직원이 오히려 항상 돈을 두리번 거리고 다닙니다

사법부의권한에 개입하고 사법부의 공정함에 제동을 걸어도 누가 나설수도 없습니다

그들의 끝없는 권한에는 아무도 말을 못합니다


수사권에 대한 문제가 많았다는건 눈구나 다 알고 잇습니다

김영삼정부에서 그 수사권을 없앴지만  다시금 부활시켰죠

개혁을 한다고 없앴지만 다시 부활시킨 이유가 뭐겠습니까 김대중 노무현 정부도 마찬가지지만...

국정원 개혁을 10년의 문민 참여정부때 안한것이 정말 안타까운일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민주당도 할말이 없을겁니다>

이 수사권으로 인한 그들의 권력..브레이크를 걸수있는이도 없는 권력

이것이 지금과 같은 국정원의 원초적 문제점입니다 

첫째...셀프 개혁을 한다면 국정원이 과연 수사권을 내놓을까요?

둘째...국가안보를  위한 수사 국정원이 제일 잘한다고 그래서 내놓으수 없다고 쉴드치는 여당

         그 안보수사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받고 있습니다..북한이 아니죠

세째...국정원 내부에 있는 공작정치 그것은 여당 야당을 가리지 않습니다 박쥐입니다

         어떤 정권이 들어서느냐에 따라 손발을 맞추기만 할뿐 시기만 조율할뿐이죠

         그것은 노무현 정권하에서 노무현 죽이기를 하는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국정원의 권한이 대폭 수정된다고 국내 안보가 무너질까요?

그렇게 믿는 검경은 언제 쓸려고합니까?

어짜피 검경이 수사 지휘를 국정원에서 받아 충실히 너무도 충실히 하는 입장 아닌가요?

오히려 국내안보<라 쓰고 국내정치 개입 이라고 읽습니다>에 신경 쓰다보니 

해외수사는 그야말로 제대로 된것이 없습니다 사실 해외수사가 제일 중요한게 아닙니까?

지금 북한의 동향은 미국 CIA의 입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난 국정원의 필계를 보면 CIA가 안전해 줘서 몰랐다란 핑계를 너무 쉽게합니다>

이런것을 보더라도 국정원의 안보수사 전문성은 이미 하나도 없습니다

있다고 한다면 심부름센타의 전문성이 있을뿐....


국정원의 셀프계획을 말씀하시는 박대통령은 속셈을 국정원을 그대로 이용하겠다

이런 말씀인것 같습니다


이제 국민들 가슴에 하나씩 잠복해 있는 스위치 눌리고 밖으로 뛰쳐나가라고 등을 밀어대는것 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부단한 민주주의의 압박에 시위가 연일 생기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 시류에 동참하라는건지....

여름만 되면 바깥 나들이를 권장해 주시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