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려요 2014.12.28 18:14

SPC그룹의 사회공헌 따뚯한겨울을 위한 행복 전하기






 SPC그룹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삼립식품이나 샤니를 떠올리시면 연세가 있는분^^

빠리바게트나 베스킨라빈스,던킨 도넛을 떠올리시면 젊은층이죠^^




 SPC그룹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커 온 기업이랍니다

그래서 그 받은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보내는 일도 무척 열심이랍니다


2014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어요

2014년의 한해 마무리를  

SPC그룹의 사랑의 연탄 나눔과 삼립식품 "빛은"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했어요









2014년 마지막달 12월 12일

 SPC그룹 임직원 60여명은 서초구 양재동 청게산 내

주거환경이 힘든 어르신댁에 연탄 500장을 배달 했다고 해요









우와~~~

500장 정말 많아요 ㅎㅎ


겨울 추위는 연세 있으신 어르신들에게는 힘든 나날이죠

그래서  SPC그룹의임직원들은 작지만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수 있도록

추운날이었지만 열씸히 배달했답니다









손발을 맞추어 가면서 하나 둘~~~~셋

아시죠 연탄 배달은 인간띠잇기로 가장 그나마 편하게 나르는 방법이란걸..^^

협력!!! 한사람 한사람의 힘이 모아져서 연탄을 나르는 ..










SPC그룹의 임직원이 흘린 땀 만큼 어르신들의 웃음에 행복이 느껴졌데요

이런 행복을 앞으로도  잊지 않을거여요













혹시 서울역,영등포역,효창공원등 떡을 나눠드리는 분들 보신적 없으세요^^

바로 SPC그룹의 삼립식품"빛은"이랍니다

2014년 12월부터 2015년 2월까지 이어지는 이번활동은

매월1회 둘째 주 목요일 점심에 이루어진데요

서울역, 영등포역, 효창공원 등 무료급식소 3곳에서  빛은시루떡과 호빵등을 나눠드려요










이번 활동에서는 독거어르신과 노숙자 등 사회의 보살핌과 관심이 필요한 분들 

500명에게 도움을 드렸어요

SPC그룹의 삼립식품의 "빛은" 직원분들의 모습은 사진에서 보시는바와 같이

웃음이 떠나지 않는 그리고 큰 보람을 느끼게 해준

나눔이 주는 가장 좋은 점은 누구에게나 웃음을 준다는거죠^^










얼마 남지 않은 한해 다가올 2015년

 끝맺음은 따뜻하게 다가올 새해의 시작한 풍성한 떡과 웃음으로 시작하는 

SPC그룹과 삼립식품의 "빛은"




사랑과 봉사는 받는이 주는이 모두에게 행복을 전해줘요

이번 SPC그룹의 두가지 프로젝트가 무척이나 큰 행복을 주었답니다

2015년에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많은 행복을 전해 주는 SPC그룹이 되겠죠^^

혹 "빛은" 직원분들 만나시게 되면 손 흔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