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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4

김경율 장난하나? 유인태 미쳤구나, 조응천이 추천하고 강훈식이 결정! 송영길은 왕따냐? 기가 막히고 욕도 아깝다. 조국 교수님도 정말 많이 분노 하셨더라. 국민면접 면접관 패널로 김경률? 이랬던 놈이다. 며칠밤을 새고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사모펀드에 정통한 이는 회계사는 앞에 숫자만 보는 편이라 그림 전체를 볼 줄 모른다고 했었지, 김경율은 사모펀드에 대해 무죄가 났는데 사과 했나? 강훈식 단장과 경선무슨단 멤버들 보세요. 무슨 비판을 들을 줄 알아야 돼서 김경율 불렀다고 했죠? 제가 김경율이 그동안 한 얘기들 찾아서 모아봤어요. 이 중에 새겨들을 만한 비판이라는 게 뭐가 있어서 굳이 지지자들 다 뒤집어질 거 뻔히 알면서 불렀는지 얘기 좀 해보세요. 이 정신나간 것들아.- 고일석기자 ▲2019/09/29 참여연대 간부, 조국 지지자들 맹비난…“위선자들 구역질 나” ▲2019/10/01 김.. 2021. 7. 1.
대권을 노리는 박용진 이승만 박정희는 미래를 봤다, 맞아 암울한 미래의 답이 독재였지 민주당 강북구을 박용진 그 성향은 민주당에 들어 오기 전에 몸을 담았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정신에 더 가까운 이다 절친 정의당 대표 김종철이 끝까지 남아 정의당에서 모진 시련을 당하는 것과 달리 민주당의 울타리에서 아주 성공한 케이스지 알아,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미운털이 박힌 인물이라는 것을. 하지만 금태섭, 조응천, 김혜영과는 좀 다르다고 봐 이 3명은 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면서 자기들은 바른말 소신있는 척 하지 하지만 박용진은 달랐잖아 이건 인정해 줘야해. 삼성저격수로 이름을 날렸고, 유치원3법으로 전국구로 확정 되었다. 사실 삼성저격수, 유치원3법은 기존 국회의원들 어느 누구도 손을 대지 못하는 분야이기도 하기에 박용진이 이사회에 기여한 바를 치자면 아주 크다. 게다가 유치원 비리에서 더 나아.. 2020. 11. 13.
김남국을 저격하는 금태섭 김혜영에게 내부고발자와 내부총질러는 달라 김남국변호사가 민주당에 입당 금태섭을 타킷으로 강서갑 경선을 나설려하고 있는 즈음에 금태섭은 민주당이 결코 원하지 않는 조국수호대 반조국이라는 타이틀을 만들어 김남국 변호사를 향해 딜을 시작했어 그래도 소신있게 김남국은 강서갑 예비후보 출마를 강행하는 이 패기 !!! 이게 얼마나 웃긴 이야기인지 잘 모르는 이가 많은데 초선의원이 이제 막 정치 입문한 사람을 겁낸다는 말이되는거다 금태섭은 자기 지역구는 자기만 단수 추천하라 이말을 하고 싶은거지 그런데 강서갑 경선에는 김남국만 도전한게 아니라 강선우총선기획단 위원, 전 당 부대변인도 추가공모에 응했다 강선우는 무슨 프레임으로 밀어 낼려나? 그만큼 금태섭은 경선을 하게 되면 자기가 불리하다는 것을 안다는 점인데 그것을 막기 위해 조국수호 프레임을 짜는거다 게.. 2020. 2. 19.
8급 보좌진 늘릴려는 국개의원 국민의당 최도자 그래 국민은 개돼지라 며칠만 지나면 잊는다 국회의원 보좌진 증원 문제를 보면 국민은 개돼지, 끓는 양은냄비, 며칠 지나면 잊는 닭머리로 보는..... 내년 1월 국회의원실의 인턴 88명이 해직되고, 내년 연말이면 전체 인턴의 45%인 256명이 국회를 떠나야 하는데 현재 이런 분위기라면 자신들의 월급을 일정부분 포기하는 자세가 있었다면 달라졌을텐데 아.....................................결국 늘였네 일사천리로....아 ㅆㅂ 자 국민의당 비례대표 최도자 이 양반은 어떤 인물인지 보세요 보건복지위원입니다 최도자 국민의당 의원은 “어차피 여론이라는 것은 며칠 지나면 없어지고, 바꿀 때는 제대로 바꿔 버려야 한다. 이참에 4급이 둘이니 3급으로 하나 바꾸고, (인턴을) 8급·9급 정규직으로 딱 전환하자” (참고기사 : htt.. 2017. 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