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1. 13. 18:44

대권을 노리는 박용진 이승만 박정희는 미래를 봤다, 맞아 암울한 미래의 답이 독재였지

 

 

민주당 강북구을 박용진

그 성향은 민주당에 들어 오기 전에 몸을 담았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정신에 더 가까운 이다

 

절친 정의당 대표 김종철이 끝까지 남아 정의당에서 모진 시련을 당하는 것과 달리 민주당의 울타리에서 아주 성공한 케이스지

 

 

 

 

알아,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미운털이 박힌 인물이라는 것을.

 

하지만 금태섭, 조응천, 김혜영과는 좀 다르다고 봐

 

이 3명은 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면서 자기들은 바른말 소신있는 척 하지 하지만 박용진은 달랐잖아 이건 인정해 줘야해.

 

 

 

 

삼성저격수로 이름을 날렸고, 유치원3법으로 전국구로 확정 되었다.

사실 삼성저격수, 유치원3법은 기존 국회의원들 어느 누구도 손을 대지 못하는 분야이기도 하기에 박용진이 이사회에 기여한 바를 치자면 아주 크다.

 

게다가 유치원 비리에서 더 나아가 사학비리까지 해결한다면 더욱 몸값은 높아갈거라고 봤어, 현재 공정경제3법 통과를 위해 열심히 하잖아.

 

 

 

 

뭐 국회의원 중에 대권을 바라보지 않으면 바보지 그건 당연 한 것이야 그럴수 있어. 또 조국 유시민 추미애를 싸 잡아 욕한 인물이니 조중동이 얼마나 좋아 하겠어 그러니 띄워 줄만해.

 

 

 

 

그런데 박용진이 말하는 그 소신이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그냥 내 하고 싶은 대로 라고 읽히기는해) 때로는 그게 가장 문제야.

 

 

 

 

조선일보 타임캡슐 파티에 국회의원은 3명 초대 받았는데 그중에 한명이라며 자랑을 하고 있어.

 

민주당 지지자 중에 대깨문만 자기에게 욕한다고 생각해서 이런 자랑질을 하고 있는 것이겠지? 그런데 그렇게 생각 하면 오산이다.

 

참고로 저 자리에 간 정치인들을 보니 아닌데?

 

정세균 국무총리, 박병석 국회의장, 문희상·김형오 전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김종철 정의당 대표, 원희룡 민주당 박용진·강훈식, 국민의힘 김미애·김예지, 정의당 장혜영·류호정

 

 

 

 

이승만 박정희는 미래를 바라봤다, 과거갖고 그만 싸워야...진영논리로 보지 말라고

 

암만 미래를 봤을거야, 자기 앞날에 대한 두려움으로 독재를 연장 했으니까 말이다, 보통 이승만과 박정희를 찬양하는 이들이 공과를 같이 봐야 한다고 말을 붙이잖아

 

그리고 어떤 인물이던 이승만 박정희를 두둔 하기 시작하면 그 인물의 끝은 김문수 처럼 변신을 하더라고.

 

 

 

 

앞으로 민주당 공천은 변함이 없을 수도 있어 강북구을의 지지도가 상당히 높거던 아마 21대 총선 최다 득표였을거야, 그런데 김혜영이 떨어진 것을 상기 해 보라고, 부산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지지자들이 등을 돌린게 더 크다

 

또 민주당 공천에서 다른 인물이 될 수도 있는 법이야, 그때 다른 당으로 출마를 하면 당선이 될 수 있을려나 확신은 아무도 못한다.

 

 

 

 

그때는 금태섭과 같은 소릴 하겠지.

잊혀진 인물이 된 후에는 타임캡슐 개봉만 기다릴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라.

대깨문만 욕하는거라 생각 하지 말라고

 

뭐 하기사 이런 인물도 있더라

최재형 감사원장처럼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서 이러고 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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