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사회

그것이알고싶다 뉴스타파 원정화 간첩사건 수원지검2차장 김경수는 공수처장후보

by 사라보 2020. 11. 22.
반응형

 

이명박 정권에서 만들어 낸 2008년 7월 위장탈북 여간첩 원정화(40세/탈북자)사건은 조작 사건의 향기가 진한 ..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하네

 

이미 2017.11.04 뉴스타파에서 방송을 했었기도 하다, 그알 보다는 뉴스타파가 좀 더 적나라하다 ( 맨 아래 영상 있음 )

 

 

 

 

간첩 사건이나 북한 문제에 대해 전직 간첩으로서 전문가  면모를 가지고 조중동의 방송에 얼굴이 다 나왔는데 왜 얼굴에 모자이크를 하는건지

 

 

뉴스타파

 

 

대부분 간첩 사건을 조작할 때 김현희 처럼 만들어 주겠다 이것이 기본으로 들어가는 양념이고 생활고에 찌달리는 탈북자들이 여기에 혹해서 가짜 간첩으로 자백한 껀수도 몇 되고..

 

 

 

 

문제는 이 사건에서 원정화의 애인이었던 군인이 간첩 활동을 도왔다 해서 간첩죄로 인생을 망친 대한민국 국민이 나왔다는 점.

 

 

 

 

여기서 원정화 간첩사건을 브리핑한 검사는 사법연수원 17기로 현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로 있는 당시 수원지검2차장 김경수다

 

 

 

 

  • 2016년 ~ 현재 법률신문 편집위원
  • 2017년 ~ 현재 KBS보도자문 변호사
  • 2018년 ~ 현재 연합뉴스 수용자권익위원회 위원
  • 2018년 ~ 현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
  • 2019년 ~ 현재 연세대학교 법과대학·법학전문대학원 동창회장
  • 2019년 ~ 현재 법무법인 율촌(유) 파트너 변호사

 

 

 

더 웃긴건 이양반은 경남도지사 드루킹사건의 김경수의 변호사로 활동을 했고 현재 국민의힘 추천 공수처 처장 후보이기도 하다

 

 

 

 

국민의힘에서 추천한 후보 역시 김경수 변호사를 제외하고 모두 도마에 올랐다. 석동현 변호사는 ‘공수처는 태어나선 안 될 괴물’이라고 페이스북 글을 올렸고 강찬우 변호사는 이인수 전 수원대 총장의 교비 횡령 사건 수사 당시 참여연대와 민변으로부터 “이 전 총장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비호한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 서울경제 기사 중 )

 

 

 

 

문재인 정부 초대 검찰총장 하마평에 오를 정도로 현 정권과 나쁘지 않은 관계로 알려졌고, 민주당도 김 변호사에 대해선 긍정적 반응이다. 복수의 민주당 의원은 “야당 측 추천 위원 중 가장 합리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일보 기사 중 )

 

 

 

 

원정화 간첩사건은 조작 되었다고 이미 처음부터 의심한 수사관도 있고, 뉴스타파는 2017.11에 기사화 했다고 검색만 해도 나온다

 

그런데 민주당 어떤 넘이 이런 인물을 합리적이라고 판단을 했던걸까?

기자 넘은 검색도 안했던걸까?

아님 민주당 측 누가 진짜 그렇게 이야기 했던걸까?

 

이런 판단을 가진 민주당이 추천한 인사는 어디까지 검증이 되었을까 정말 걱정이 앞서네.

 

솔직히 이 정부의 인사 정책은 검찰총장 윤석열, 김명수대법원장, 감사원장 최재형만 보더라도 개판임을 인정하기에 민주당 역시 별로 기대는 되지 않는다.

 

그걸 떠나 국민의힘에서 추천한 공수처장 후보들은 하나같이 모두 이상한 인물들로 낙점.

 

 

 

 

간첩을 누가 만들었을까?

원정희 간첩 사건에는 많은 기관들이 나온다

 

 

 

 

경찰과 기무사 그리고 최종적으로 말을 만들어낸 검찰, 더 놀라운 것은 간첩을 만들어 내면 돈이 나오는 구나 그걸 나누어 먹고 간첩에게도 나누어 준다는 놀라운 이야기도 나온다.

 

얼마나 썩었는지 헤아릴 수가 없다.

 

 

 

 

이 와중에 간첩 혐의를 받은 전직 장교는 재심을 준비 중이고, 원정화가 간첩 아니다 했던 최초 수사했던 경찰관은 퇴직후 억울해서 울화통 터져서 인지 생을 마감했다.

 

원정화 간첩 조작사건이 분명 해 진다면 대한민국 국민 몇이나 희생을 당한 걸까?

 

 

 

 

반응형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