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1. 25. 22:35

민주노총 총파업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비롯한 전태일3법 니들이 국민 공감을 더 없앤다

 

 

민주노총 참 답 없는 것들이라 칭하기는 뭐하다

하지만 전태일3법은 필요하다는데 이의는 절대없다

 

 

전태일 3법

 

중대재해기업처벌법 : 중대재해가 발생한 원·하청 기업과 경영 책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중대재해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을 도입

근로기준법(근기법) 11조 개정 :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 대한 근기법 적용 배제 조항을 삭제

노동조합법(노조법) 2조 개정 : 사용자와 '근로자'의 법적 정의를 넓혀 간접고용, 특수고용노동자가 '진짜 사장'과 노동조건을 두고 교섭할 수 있도록 노조 할 권리를 보장

 

 

 

노조 없는 노동자는 차별을 감내하고 살 수 밖에 없기 때문인데, 현 시국 코로나가 뒤엎은 시국에 저들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비롯한 전태일3법을 들먹인다고 국민들이 이들에게 귀를 기울일까?

 

아니지!

그럼 정치권은 귀를 기울일까? 국민들이 귀를 기울이지 않는데?

 

 

 

 

기아자동차 노조, 현대자동차 노조들이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조들을 어떻게 대 했는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이거 나 뿐만이 아니다. 커뮤니티에서 민주노총을 욕하면 연관 검색어 처럼 착착 달라 붙는 글이기도 하거던, 최소한 이런 연관 검색어는 자발적으로 없애는 노력부터 하고 결과를 만든 뒤에 설치라고..

 

전태일3법이 생긴다 하더라도 민노총 정규직 노동자는 또 어떤 방법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를 버릴지 ...

 

 

 

 

게다가 저런 집회 선두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서야 한다고 지금 얼마나 어렵나!

그런데 간부들이 저 자리를 채웠다.

 

 

 

즉 비정규직, 학습지교사 같은 특수노동자들이 저 자리에 서야 국민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단 말이야 그럴려면 지금은 절대 때가 아니지.

 

몸값 높은 임원들이 설칠 시기가 아니라고...뭔가 보여 주어야 하는거야~~눼눼

 

 

 

 

의미도 없고 공감도 못일으키는 저짓을 욕 먹어가면서 간부들이 왜 할까?

할일이 없어서일까?

 

코로나 시국에 할일이 없어서 뭐라도 한 것 처럼 보여야 다음 선거때 저 자리를 차지 할 수 있으니까 하는걸까?

하여간 저짓거리의 결론은 욕 밖에 없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비롯한 전태일3법 찬성한다. 격렬하게 말이다. 그런데 정치권이 바라볼수 있게 해야지 니들처럼 저짓거리 한다고 정치권이 바라보냐, 국민들이 바라보냐

 

노종자에게도 공감 못 얻는 노동조합은 어떻게 되던가?

그게 지금 민주노총이 보여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