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1. 27. 17:33

MBN 조건부 3년 재승인, 한상혁 법은 왜 있나?

 

 

아니 커트라인 점수는 왜 있는거지?

방통위 자기들이 세운 원칙을 한번이라도 지킨 적이 없다. 이러니 누가 제대로 지키냐고

 

 MBN의 위법 행위에 대해 6개월 전부 영업정지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이달 말 승인 유효기간 만료에 앞서 재승인 심사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MBN은 기준 점수인 650점(총점 1000점)에 미달한 640.50점을 받아 '조건부 재승인' 또는 '재승인 취소'가 예고됐다

 

 

 

 

조건부 재승인에 대한 변명이 이거다.

 

MBN이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하는 등 경영투명성 방안과 외주 상생 방안 등 추가 개선 계획을 제출하고 이에 대한 이행 의지를 보인 점, 청문 주재자의 의견과 재승인 거부 시 관련 종사자 피해, 국민의 시청권 침해 등 사회적 파장이 예상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아니 파장을 매번 고려 한다면 심사는 왜 하는데 삼세번 이 짓거리 할거면 법은 왜 정하는데?

 

 

 

 

시민들은 언론개혁을 외치는데 이 정부는 언론개혁에 관심은 1도 없다, 도대체 방통위원장 한상혁은 왜 저자리에 앉아 있거지?

저런 인간이 꼭 그만둔 뒤에 남탓 하면서 힘들었다 이 지랄 한다. 안봐도 뻔해 청와대 누가 반대를 해서.....

 

채널A 난리 이후로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데 도대체 청와대 누가 종편을 옹호 하고 있는지 아는 이들은 속 시원하게 말 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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