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2. 2. 18:05

정유미검사는 심재철 박은정을 비판하며 제시한 검찰의 과거 악습 안 부끄럽나?

 

 

매번 검찰에 불리하면 나서는 검찰의 지킴이 정유미검사

 

여태 검사의 일탈들에 대해 그녀가 나선 적이 있었던가?

 

 

 

 

정유미검사가 심재철 검찰국장과 박은정 감찰담당관을 비판하며 제시한 검찰의 과거 악습 사례는 다른 것을 비교 할 필요도 없지

 

조국장관 가족 수사를 지칭하는 말이다.

그걸 이제와서 심재철검사와 박은정검사에게 묻고 있어

 

 

그녀는 검찰의 과거 악습으로 이렇게 말한다

 

△누군가를 표적으로 찍어 놓고 정해놓은 결론을 내기 위해 절차를 무시하고 표적수사와 별건수사를 마다하지 않는 것

△무리하고 과도하게 법률을 해석해 적용하는 것

△적법절차를 가장해 교묘하게 적법인 듯 적법 아닌 적법 같은 절차적 잔기술을 부리는 것 

 

#이 글에 동조한 검사 까지 내쳐야 한다고 본다, 정말 인간으로서 기본적으로 지녀야할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들이라

 

 

정유미는 인천지검 부천지청 인권감독관이다.

윤석열이 조국 장관 가족 수사 할때 그녀가 생각 하는 인권은 어디로 갔을까?

 

 

 

 

과거라고 해 봐야 1년 전이었다.

아니 지금 재판과정을 보면 진행형이다.

 

재판에 임하는 검사들이 하는 형태를 보면 미래형이라고도 볼 수 있다.

 

보통 인간이라면 양심이라는게 존재 하는데 범법자들을 많이 상대 해서인지 몇몇 검사들에게는 양심이라는게 존재 하지 않나 보다, 저런검찰의 과거 악습이라는 사례를 나열하면서 부끄럼움이 느껴졌을까?

 

 

 

 

하기사 정유미검사는 임은정 검사를 툭하면 킬하는 인물이었어, 임은정 검사가 딱 한마디로 킬 시켰지 건망증 언니 (둘은 동기다)

 

임 검사가 자신의 내부고발 이력과 관련해 수뇌부에서 자신에게 인사거래를 시도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네가 뭐가 오해한 게 아니라면 조직을 욕 보이려고 의도적으로 당시 상황을 왜곡한 것” 이라고 하자 임검사는 "기억을 못하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둘 중에 하나" “건망증이 다소 있는 언니가 남 일을 얼마나 기억할까 궁금했었다” “차장님이 총장님 사자를 자처하기도 했고, 인사영향력이 있었잖나”

 

 

조직에 충실한 정유미 검사 이기에 최근까지도 벌인 검찰의 수사 방식을 까묵고 자기들에게 칼날이 날아오니 자기들이 한 수사방식이 겁이 나나 보다.

 

현 검찰을 공격하는 일에는 매번 검찰 편을 들지만 부당함이 눈에 보이는 검찰의 형태에 정유미검사가 나선 적은 없었어.

 

이런 인물은 검사를 퇴직해도 갈곳이 너무 많아, 보통 인간이 지녀야 할 양심의가책이란 것을 상실한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김앤장 같은 곳에서는 필수 인물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