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2. 4. 20:32

주진우에게 9가지 질문하다 제보자X, 김용민의 질문 핵심 윤서방파냐!

 

 

앞서 글을 주욱 남겼고 김용민의 질문까지 봤다

 

 

주진우와 윤석열 한동훈의 관계? 제보자 x (이오하) 김용민 이동형은 같은 주장 김어준은?

조심스러워 혼란스럽다. 갑자기 제보자 X가 주진우를 정밀 타격하기 시작한다. 김용민도 이동형도 실명을 거론했다. 같은 내용이다 주진우는 윤서방파다. 사실 몇달 전부터 주진우 이름을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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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보자 X의 주진우에 대해 유튜브에 나왔는데 이번 편은 주진우와 개인적 악연, 그리고 주진우 지지자들의 공격 말에 대한 답변으로 채우면서 주진우에게  9가지 질문을 던졌다

 

주진우는 특수부 검사들과는 아주 친밀하고 공안검사들과는 악연.

 

주진우는 제보자가 준 제보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이명박의 다스부터 출발했었다고 한다

 

제보자와 주진우의 악연은 제보자 신분 노출 그것으로 인한 패가망신을 당했다.

 

이것이 가장 큰 것 같다.

 

 

 

 

그리고 참 하늘의 뜻인지 제보자X가 감옥에 간 이후 한명숙 기획수사를 파 헤치는 쪽이었고 검사와 죄수 시리즈를 뉴스타파와 완성한다.

 

그리고 한동훈과 채널A의 검언유착을 제대로 폭로해 버렸다. 제보자 X도 보통이 아니라는 거지.

 

 

 

 

주진우는 윤석열의 장모와 처에 대해 아주 심하게 방송에서 실드를 쳐 왔었구나. 취재를 샅샅이 했는데도 장모는 잘못이 없음을 어이없게도 고소한 이들은 대법원 확정 판결받은 이라고 몰아가면서 확정을 해 버렸네.

 

샅샅이 취재한 내용 치고는 장모와 처에 대한 지금과 너무나도 다르다.

하~~~

 

 

 

 

제보자 X와의 악연은 제보자 신상을 검찰에게, 기자에게 두 번 알렸고 그로 인해 제보자 X는 사업체를 빼앗기고 아내는 신경쇠약에 이를 정도로 힘들었다고 한다.

 

맞아 일단 이 부분은 제보자 X의 주장이다

 

 

 

 

그런데 뉴스공장 출연 이후 뉴스타파만 알던 그의 신상이 주진우로 인해 또 한 번 알려지기 시작한다

친하지도 않으면서 친한 척 그리고 전화번호를 거의 공개하듯이 알렸고, 제보자 X가 기자에게 항의를 하니 그 기자가 주진우에게 친하지도 않으면서 왜 친하다고 한 거야 하니

 

아.. 그놈 사기꾼이야 잊어버려....

 

아..이건 .... 사기꾼을 뉴스공장이 출연 시켰고 우린 그 말에 광분했는데 그걸 주진우는 저렇게 말했군요. 이건 빼박이죠 저 말을 들은 기자도 있을테고 ...아흑

 

이쯤 되면 주진우에게 원한이 맺힐 수도 있겠다 싶다. 두 번의 폭로, 현재 그 결과 가족들과 따로 살고 있다.

 

 

 

 

제보자 X가 주진우에게 던지는 9가지 질문을 보자, 김용민의 4가지 질문에 더해 질문을 던졌어.

(제보자 X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제보자 X의 이 방송과 다른 사람들 질문이 나올지 모르지만 다 들은 다음에 답을 하려고 준비 중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되도록이면 맨 아래 전체 유튜브를 보시는 쪽을 권한다.다 믾은 놀라움을 목격 할거다

 

주진우는 김용민의 질문과 제보자 X의 질문에 어떤 답을 할까?

 

변명으로 뭉개기는 힘들 것 같다, 저 질문에는 분명 함정이 도사리고 있을 테고 증거 비슷한 것도 이미 다 준비되었을 테니까 말이다.

www.youtube.com/watch?v=-Ky6wTyhbgY&feature=emb_logo

 

 

 

주진우 해명, 김용민 제보자x 반응/ 깔끔한 것 없고 찝찝하다

일단 주진우의 해명 방송을 보자 ... 용민아 전화받아라.. 바로 김용민은 주진우에게 전화 온 적 없다고 폰 내역을 깠다. 김용민의 글이다 <미디어오늘 보도 속 주진우 기자 발언 관련 제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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