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1. 30. 05:31

이상직과 이근형 그리고 윈지코리아, 시스템 공천, 하지만 박시영은 오버,스트레이트 방송의 허술함

 

 

이번 스트레이트 방송은 많이 연결 고리가 약했어 의문을 나열하긴 했는데 좀 더 깊숙한 한방이 전혀 없었고 분란만 만들어 낸 꼴이다, 다음 방송이 준비 되지 않았다면 이번 방송은 스트레이트 자체에서도 고민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민주당은 윈지와 컨설팅을 해 왔고 공천관리위원인 이근형이라 윈지=이근형=컨설팅 받는후보 이런 라인을 만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런 등식이 형성 될려면 한명의 인터뷰가 아니라
경선에서 뽑힌 대다수가 윈지의 컨설팅을 받고 있었는지도 조사를 했어야 했다.

 

후보 몇%가 윈지의 영향력 아래 있었는지 확인 해 줘야지.

 

이근형이 전략기획위원장까지는 별 무리가 없다고 그런데 공천위원까지 들어간 것은 부적절함이 맞아. 여기까지에서 스톱을 했어야 했어 오늘 스트레이트 방송은

 

 

 

 

아무리 방송을 복기 해봐도 윈지코리아의 문제는 없었어, 그 회사 자체가 정치 컨설팅업체이고 선거홍보를 하는 사업체인데 많은 후보들이 윈지에 컨설팅을 받는 다는고 그걸 문제 삼는 것은 지나쳤다고 본다, 은근슬쩍 의심을 뿌리지만 그게 왜 문제인지 느낌이 오지 않았다.

 

후보들이 들이는 비용이 왜 문제인지 모르겠어? 윈지만 공천을 미끼로 말도 안되는 비용을 받고 있다면 몰라

 

 

 

 

하지만

 

민주당의 시스템공천에서 이상직이 살아 남았음은 솔직히 이해 가지 않았어, 문제 않았고 민주당이 이 문제를 모르는 것도 아닌데 살아 남았거던, 그럼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

 

♠공천관리위원인 이근형이 윈지 컨설틴을 받은 이상직에게 공천을 주었다.

 

공천관리위원들 모두가 이근형의 수족들 이었고 이들이 이근형의 말을 거역 하지 못해 이상직을 뽑았다는 논리까지 들어가야만 저 등식이 성립하는데 솔직히 의심하는 고리가 약하거던.

 

 

 

 

이상직은 후보자 내내 문제를 만들었고 그의 과거도 다 알았음에도 이를 공천 했음은 변하지 않아, 민주당이 자랑한 시스템공천의 문제점에 대해 민주당은 제대로 복기를 해야한다고 본다.

 

이스타항공을 팔려다가 인생을 완전히 망친 이상직, 이게 공론화 되지 않았다면 민주당의 시스템공천의 문제점은 덮었을거야

 

 

 

 

그리고 하나 더 스트레이트에서 이해 안가는 부분은 왜 뜬금없이 박시영을 끌고 온거지?

 

박시영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이상직이 나왔고 박시영이 윈지 대표로 있으니 그 관계를 보여 주고 싶었나 모르겠는데 그럴려면 박시영tv에 나온 후보들이 얼만큼 윈지와 계약을 했었는지도 보여 줘야 했다고 봐

 

이번 스트레이트는 허술함이 너무 많았어, 취재가 깊이 없이 막 날린 느낌이 든다. 예전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재명을 공격할려고 억지로 만들어 낸 수준은 절대 아니지만...

 

방송이 끝난 뒤에 후토크를 보자

 

 

 

후토크를 보면 이미 스트레이트 자신들이 다 요약 했을을 알수 있어

 

이근형이 공천위원으로 들어가면 안되었다 그러다 보니 이상직이라는 이 사달에 대해 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게 바로 방송 핵심요약이었어, 나머지는 절대적으로 오버라고, 왜 박시영을 끌고 들어 갔으며 윈지의 컨설팅이 잘못인 마냥 방송을 했는지 도통 모르겠어

 

이 정도의 수준으로 탐사 보도를 방송한다면 이건 문제가 커진다. 겨우 살아나고 있는 MBC에도 여파가 미친다고, 당장 커뮤니티에서 나온 말은 오버다. 라고 말하고 있거던

 

이번 방송이 뭔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허술함은 넘친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무리하게 이재명을 잡을려다 방송 신뢰도가 한방에 가 버렸음을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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