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1. 27. 16:07

윤석열비리열전2/ 정태원 대검 감찰팀장 안민석 기획수사

 

시사직격 인터뷰에서 안민석을 상대로 한 기획수사에 대해 익명으로 남겨진 그 검사 이름을 안민석의원이 밝혔다

 

정태원 대검 감찰3과 특별감찰팀장

 

현재 추미애 장관에게 윤석열 직무정지 철회를 주장하고 있지, 내가 그랬어 검란을 만들면서 튀어 나오는 것들 중에는 과거가 깨끗한 넘들이 거의 없을거라고..

 

 

동영상은 맨 아래 있음

 

 

어떤 기확수사인지 간단히 보면

 

 

 

 

안민석 의원이 최순실 승마 의혹에 대해 한참 불을 지를때 정태원 검사에게 청와대에서 하명이 내려 왔나봐

 

 

 

 

6개월 간 버스회사 사장을 주야로 불러 안민석의원에게 뇌물을 줬다는 허위진술을 강요 했지만 버스 사장은 완강히 거부를 한다.

 

그러자 2015년 1월 회계 횡령으로 버스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구속, 그뒤 노조위원장은 출소 후 스스로 목숨을 끊고, 사장은 스트레스로 암에 걸려 수술을 받았고....

 

버스사장이 정말 대단한 분이지 않나..."뭐라도 하나 주었다면 몰라 하나도 없는데...."

 

 

 

 

정태원 검사는 그 뒤 승승장구 하면서 현재 감찰팀장에 있는거야, 자 감찰팀장으로 올려준 윤석열은 이걸 몰랐을까?

 

판사사찰 문건도 당연하다는 검찰인데 검사 감찰은 기본 아닌가!

 

도대체 어디에 약자를 위한 검사가 있고, 공정한 검사가 있으며, 국민검찰이 어디에 있냐고....

 

자세한 내용은 시사직격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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