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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5

패스트트랙 이제 기소한 이유 공수처 결과 자한당이 실패했기때문 윤석렬 하는 짓이 눈에 빤히 보인다 공수처가 통과 안되었다면 계속 뭉갰을텐데 공수처 통과가 되니 이제서야 패스트트랙 기소를 하네 검사 쯤 되면 패가 안 보이게 해야하는데 일반 시민인 내 눈에도 다 보이는 패... 자한당 보고 니들이 공수처를 못 막았으니 니 죄를 니가 알렸다 이러는 것 같아 ㅋㅋ 자한당은 황교안 나경원 등 24명과 보좌진 포함 27명은 이해가 가나 민주당의 이종걸·박범계·표창원·김병욱을 기소 했는데 이들이 얼만큼 했는지 보면 알겠지 박주민은 약식기소 했네 보좌진 포함 10명인데 구색 맞추기냐?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이 국회의원들은 공수처와 검경 수사권 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이다 뭔가 눈에 빤히 보이지 않나? ㅎㅎㅎ 한국당 소속 27명 중 3명의 보좌진과 나.. 2020. 1. 2.
조국사퇴가 불러 올 나비효과는 자한당 검찰내부 뿐만 아니라 언론개혁까지 안타깝습니다 조국법무부장관의 갑작스런 사퇴 발표는 정말 혼란스럽네요 여지껏 힘겹게 지켜왔는데 그넘의 지지율 때문에 내려 오게 만들다니 솔직히 이 정도로 언론 정치권이 탈탈 털고 두달간 지속 해 왔는데도 이만큼의 지지율은 놀라운 것이라 자평합니다 조국과 검찰의 싸움은 검찰이 확실하게 졌습니다조국이 장관직을 내려 놓았지만 검찰의 속은 상처 투성이일겁니다 얼만큼 검찰이 개차반인지 확실하게 각인이 되어 버린 것이라 검찰개혁은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조국이다 이 맘으로 가열차게 지켜봐야합니다 현재 조국가족에 씌운 올가미 중에 많은 것이 허위로 밝혀 졌지만 여전히 그것을 믿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로는 언론이 모든 것을 팩트 채크 하지 않았다는 점이지요 대다수 가짜뉴스로 밝혀졌지만 언론은 그것을 확인 .. 2019. 10. 14.
윤석열의 이번 행동? 패스트트랙을 위한 문통과 조국 3명의큰그림? 이해가나 윤석열의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도 같이 열을 내고 욕을 하고 검찰과 청와대 싸움이다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승산없는 싸움인데만약 윤석열이 자한당 패스트트랙을 먼저 처리 했다면 어떠했을까 아마도 다들 열광했겠지 그럼 검찰은 개혁의 주체지 개혁을 당할 집단이 아니라는 성립도 생겼을 수가 있다 개혁은 적폐청산 하는 시간 동안 미루자는 말도 혹 나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윤석열이 지금 하는 결과물이 너무나도 형편없다. 조국을 낙마 시킬려는 의도가 있던 없던 간에 이 행동으로 받을 수 있는 결과물이 오히려 검찰에 마이너스인데 왜!!! 이런 생각이 빠지질 않는다. 여론조사가 오를때 압수수색 그 뒤 기소 이것이 조국에게 마이너스라고 하지만 언론과 자한당이 집중 포화 조국을 칠때 일거여 검찰로 통로.. 2019. 9. 10.
조국 수사한 윤석렬 불법이던 아니던 꽃놀이패일까 다만 패스트트랙 자한당에게 지옥 유시민이 그랬지 조국 논란을 검찰이 참가 압수수색으로 가면서 스릴러로 바꾸었다고 했는데 스릴러적 요소가 없진 않는 이유가 언론의 카더라가 또다시 부상할 거란 말이지 왜 압수수색 하는 날 대다수 기사도 몰랐던 그날 왜 하필 조선tv는 그 자리에 있었을까? 왜 tv조선은 압수수색한 내용을 알고 있을까? 합리적 의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에 청와대는 피의사실 유포 했다고 노발 대발 했다 논두렁시계 시즌2가 나오는 모양새를 갖추기 시작한 셈이다 그런데 참....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장면이었다고 검찰이 변명을 한다 압수수색이 끝난 뒤에 바탕화면에 있는 문건을 보고 기사를 썼다고 하는 tv조선의 변명을 그대로 말한 검찰은 참 한심하다 첫째 문건이 바탕화면에 왜 떠 있었나? 컴퓨터가 알아서 tv조선.. 2019. 9. 1.
패스트트랙 바른미래당 유승민, 지상욱, 하태경 또 바미한다 연동형 비례제를 골자로 한 선거제개편안과 검경수사권조정 법안 등을 연계해 패스트트랙(신속지정안건)으로 처리하는 방안을 줄기차게 반대하는 바른미래당이 지금 또 바미하고 있다 그 중에서 패스트트랙을 반대하는 유승민 지상욱 하태경 이들에 대해 다들 한국당으로 갈 명분 쌓기라고 말들을 하지 자 일단 그 의심에서 벗어나서 한번 이야기 해보자 선거법은 게임의 규칙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끝까지 최종합의를 통해서 했던 게 국회 오랜 전통이었는데 패스트트랙은 결국 숫자로 하는 것 유승민의 이 말은 일견 맞는 말이다 그런데 유승민 말은 올은 말을 하기는 하는데 그게 공허하다 최종합의라는 것은 대화를 통해 의견을 맞추어 나갈떄 하는 말이다 현재 한국당이 대화를 하고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더우기 유승민은.. 2019.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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