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 명가 디트리쉬 330년 12세대를 이어온 프랑스 가문의 명작








이번에도 인덕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인덕션의 장점 중에 요리를 할 떄 장점을 먼저 보겠습니다



모든 재료를 처음부터 동시에 넣고 조리하는데, 각각의 재료마다 알맞게 골고루 익습니다

고기요리나 특히 수육과 같이 같은 재료라도 육질이라든지 쫀쫀한 맛이 틀립니다

기름의 휘산이 거의 없습니다  이는 튀김이나 기름을 쓰는 요리의 경우 기름이 거의 튀지 않습니다




다들 가전제품하면 일본 , 독일 미국제품을 떠 올리는데요 이번에는 프랑스의 디트리쉬 제품을 알아 볼려고 합니다

우리가 그동안 프랑스 가전제품을 만나 보기는 힘들었습니다

디트리쉬는 깊이가 무척이나 깊은 기업입니다









이제부터 소개 해 드릴 디트리쉬는 330년 12세개를 지나온 프랑스 왕의 승인되어 품질이 보호되는 브랜드입니다

1778년 루이 16세는 디트리히(디트리쉬) 품질 위조 방지를 위해  드 디트리히 호른을 상표로 공식인증서를 수여했다네요

더 재밌는 사실은 필립 프레데릭 드 디트리히는 자신의 딸의 결혼식을 위해 의뢰한 노래 "라 마르세"가 나중에 프랑스의 국가가 되었다는 사실









1850년 디트리쉬에 의해 세계 최초로 오픈이 출시 되었어요

1950년에는 드골 대통령을 위한 커피 그릴을 발명했기도 합니다









디트리히(디트리쉬)는 빌트인 주방의 경향을 인식하고 빌트인에 적합한 전기로 제어하는 

호브, 인덕션과 스팀 오븐, pyrolitic 기술의 오븐을 처음으로 개발하였답니다










시장에 인덕션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

자동차 부가티 개발도 같이 했다니 대단한 기업이 아닌가요









디트리쉬는 주방에 예술을 입힌 제품입니다

프랑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예술이잖아요









지금껏 보아왔던 인덕션의 상판과는 또 다른 모습







원으로 표시한게 아니라 선으로 점으로 표사한 상판 디자인이 인상 깊네요









인덕션의 장.단점 가스렌지와 하이라이트와의 차이점 다시 보겠습니다









전용 용기만 있다면 인덕션 만큼 뛰어난 제품은 없습니다

안전하고 빠른 조리시간 전기요금도 적게 먹죠

이제는 인덕션 용기도 가격 대가 많이 저렴하게 나오던데 이참에 다 바꾸셔도 될 듯합니다 



디트리쉬 인덕션의 장점입니다

자동 냄비 감지 기능은 아주 편리하겠어요 우린 아직 인덕션이 안되는 냄비를 많이 가지고 있으니깐요

작은 이물질은 자동 감지하지 않아 상판에 놓아도 안심

잔류열이 남아 있다는 알람 기능 등등 









디트리쉬 인덕션의 가격대가 100만원대 부터 500만원대 까지 여러 가격 대를 형성하고 있어요

2구 인덕션 부터 4구 인덕션









기존 인덕션 중에 가장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답니다

음식점의 음식은 강력한 화력에서 나온다죠 다들 그러잖아요

불이 약해서 음식점 맛이 안난다고 이제 걱정 없습니다 요리 실력만 있다면 ...ㅋㅋ

또한 부스터 기능으로 최대 화력에 빠르게 도달이 가능하죠









지능형으로 화구를 옮긴다 하더라도 기존 화구의 설정된 화력과 시간이 그대로 옮겨간 화구에 보여진답니다

요리에 따라 온도 시간이 틀려지잖아요 이제 다시 설정 안해도 된다는









화구의 경계선을 없앤 피아노 인덕션은 디트리쉬의 혁신을 보여주는 제품이랍니다









검은 색 일색인 제품에서 벗어나 흰색 회색으로 인테리어에 맞추어 선택 할 수도 있죠

인덕션의 선도기업 디트리쉬 가격은 다른 제품에 비해 높지만 품질은 더 높습니다



인덕션의 명가 디트리쉬에 대한 문의는 


http://cafe.naver.com/dietrich



02-430-8852



홈페이지에서는 디트리쉬 커피머신과 전기오븐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de-dietri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