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07.27 01:50

안철수의원은 과연 새장속 뻐꾸기일까?

안철수 의원께서 오늘도 뻐꾹뻐꾹 하셨습니다

국정조사는 갈수록 태산이 되어갑니다

이제 날짜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새누리당의  국정원 국정조사 방해 공작은 더없이 기가 찰 노릇으로 진행합니다

이건 TV를 눈빠지게 보는 국민은 아랑곳 하지도 않습니다

법이란 이름은 자기들 입맛에 맞게 재단 편성해서 가져다가 국정원 옹호하기 바쁘네요

엄청난 기밀인 2급 비밀이 많은 조직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저리 난리를 칩니다

반대로 더 엄청난 기밀은 국정원의 명예를 위해 남재준이 공개해버리죠 ㅎㅎ

댓글을 권장하는 권성동의원이나 침묵하고있는 전 국방장관이나

불의를 보고도 쌩까는 법무장관이나...이 많은 무리의 수장인 대한민국 대통령이라 자부하시는 박근혜

대단한 나라가 되어갑니다



'안철수의 정책카페'에서 노원콘서트를 마친 

"만약 결과가 안 나오면 조사 기간 연장을 해서라도 

흐지부지 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뻐꾹했습니다

언제쯤 뻐꾹 뻐꾹 그만하시고 몸으로 말하실지 궁금합니다

안철수 의원 말대로 될것 같은 새누리당이면

이 사태까지 왔을까요?

상식으로 통하는 집단의 정당이라고 보시는지요?


이정도의 진행상황을 보면

이제 나오실때도 됩습니다

시민사회 시국회의에서는 이제 8.15 대 집회를 예고합니다

민주당 열명의 의원이 촛불을 같이 드는것 보다는 안철수의원 하나의 촛불이 더 필요할때입니다

보름 남앗습니다 국정조사....

미리 잘 준비해두시길 바랍니다

뻐꾹뻐꾹은 마음이 편할때 아름다운 소리지 마음이 어수선할때는 소음일뿐입니다

참조:현재 새누리당이 하는 어거지 지방에서는 잘 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