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08.01 18:12

김한길이 만들어간 민주당-휴가간다고 할때가 답이었지요

민주당이 거리로 나왔습니다만 촛불하고는 거리를 둡니다

왜냐  촛불을 든 김 대표의 모습이 자칫 대선불복으로 읽혀 중도층의 이탈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중도에게는 민주당 무슨짓을 해도 관심없는 중도가 넘쳐남을 모릅니다

민주당이 거리 나온것은 국정조사 때문입니다

왜 다른데 한눈을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촛불과 얽히기는 싫고 국정조사는 맘대로 안되고 갈팡질팡입니다


참여정부때 김한길 이야기를 다 묻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가장 크게 문제를 만든것도 김한길이었죠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합니다

사학법 계정을 그렇게 밀어 붙이고도 김한길의 오판으로 다 날려버렸죠

사학법으로 박근혜가 장외 투쟁을 할때 친절하게 그 길을 만들어 준게 김한길 이었습니다

전 지금도 친일재산환수법과 사학법을 밀어 붙이지 못한 노무현을 욕합니다

이 법이 시행되었다면 그래도 조금은 나은 대한민국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교총의 교장 교감 무리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학교내 민주주의 아닙니까!

지금 교장 교감 뿐 아니라 그때 그 무리들도 선생질 할때 촌지 부패의 원흉이었던것들입니다

제 나이 마흔후반을 달리고 있지만

저 초중고때 선생들 촌지 요구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은 넘입니다

그래서 전 사학법을 그렇게도 지지했던겁니다

물론 친일재산환수법도 말입니다

노무현이 이 두법을 시행 못하고 접었을때 가장 심하게 욕했습니다

헌데 그 원인이라고 할 김한길 민주당 대표

박근혜에게 살길을 열어준 김한길 대표가 지금은 박근혜에게 심하게 얻어터지고 있습니다


국정조사..공개적으로 하나 떠들어 대면 더 많은 국민들이 촛불 들꺼라고 생각했던건지

양보에 양보를 거듭해서 파행이라면서 이제 천막정치를 한다고 합니다

새누리당의 권성동의원이 휴가간다고 할때 이미 박차고 나왔어야했습니다

사실 무지한 국민들도 용납안되는 꺼리였습니다

비공개에도 합의를 해주는 저 당찬 민주당

헌데도 정청래의원은 악수하고 사진빨 받았죠

이제 증인 출석으로 증인 신청으로 자리를 박차고 나왓습니다 

이제 참지 못하겠다고 말입니다

정치는 타이밍입니다

무지한 국민들은 그 증인의 효용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누구냐구요 우리 주위에 널려있습니다

휴가 문제에서 박차고 나왔으면 어버련도 알만한 수준의 문제였습니다


지금은 국정조사 가간 동안의 휴가 문제가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 휴가 문제야 말로 국민을 알기를 뭐로 안것인데 날라가버렸다는겁니다

정치 타이밍 정말 무지한 집단입니다

솔직히 그래도 촛불은 들겁니다 많은이들이 또 공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민주당에 대한 기대는 없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친노니 비노니 이런것 보다는 정말 무식한 조경태의원 같은 이가 최고위원으로 있는

오락가락 김한길이 있는 민주당은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말만하는 안철수의원 탓하기 앞서 자신들의 모양새 걱정부터 해야할 처지입니다


촛불 !!! 에 하소연하는 모양새 

울면서 엄마 찾는 모양새

이제 국민과 함께라고 한다는 그 모양새 보기 좋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촛불은 더더욱 커질겁니다


힘을 한곳에 모아야할때인데 분산시키는 글은 보기 않좋다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태 뻘짓은 다한 민주당인데 촛불을 드시는 민주당원분들은 그래도 쉴드를 치시나봅니다

큰 대의를 위해서 말입니까?

이런 글 자체가 분란이 될수도 있겠죠

하지만 앞으로 제발 뻘짓하지말라는 강력한 브레이크입니다

말만하는 안철수의원도 보기 싫어지는 판입니다 

민주당이 나온다고 더 커질것 같지도 않으니  이게 걱정이란겁니다

오히려 촛불 든 손을 무겁게 만든 민주당이 촛불 들자고 하면 안들 분들이 많아질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뭉쳐야한다?

촛불 연단에 나서지나 마세요

조용히 있는게 도와주는거여요..


기사 참조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801160508796&RIGHT_REPLY=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