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8. 6. 01:48

김한길이 생각하는 국정원 국정조사의성공

김한길과 몇몇 최고의원들은

성공적인 국정조사를  일단 tv에 나오면 된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김무성 권영세 포기하더라도 원세훈과 김용판을 공개질의해서 

그것으로 몰고 가면 성공이라 생각하는듯한.....

참 우스운 모양새가 되어버린 민주당입니다

손발이 절대 맞지않는 걸음으로 어떻게 긴 호흡을 하겠습니까?

정청래의원도 모르는 합의라..

이제 머리까지 떼고 달려들 기세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신창이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와서 촛불을 들 생각을 했으면 이렇게 촛불들 힘빼기는 안했겠죠

무더웠나 봅니다 천막에서 생활이 너무 힘들었나 봅니다

에어컨이 너무도 그리웠나봅니다

그래서 촛불과는 거리두기를 했나보네요



김한길 이하 몇몇은 무슨 짓을 해도 촛불은 자기들 편이라 생각한듯한 행동입니다

김무성과 권영세가 핵심이고 원세훈은 저질렀고  김용판은  꼬리입니다

그 꼬리 흔들고 다니는걸 붙잡으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지..

김무성과 권영세가 누구를 위해 일했습니까?

박근혜입니다

김한길은 알아서 박근혜가 도망갈길을 만들어 주는꼴이 되어버리네요

이틀간 국정조사에서 엄청 큰 성공을 했다고 자화자찬해서 또 며칠간  보여주기로 한건지...

김기춘에게 자기를 만만하게 보지말라고 일갈했다더니..쓴 웃음만 나오게합니다

나와라 외쳐도 안철수는 오지않고

힘내서 이겨달라고 외쳐니 스스로 무너지는 민주당이고

한마디로 믿을놈없다는 말이 절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