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8. 9. 00:30

정치는 알면 알수록 분노만 쌓여가고 인성은 파괴하는 괴물인가?

정치는 밥상머리부터 나온다고 했습니다

이나라에 민주주의가 잇다는 전제하에서 배움을 시작한 정치

20대도 무관심했던 정치

30대 부터 조금씩 배우기 시작햇던 정치

40대 후반이지만 정치란게 알면 알수록 나의 마음속엔 분노만 남게합니다



교육부문은 30년 전 보다 더 부패하고 아이들은 더 공부만 하는 괴물로 만들어갑니다

언론부분은 다시금 침묵언론으로 대한늬우스로 돌아갑니다

국민이 무식할수록 정치하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지요

교육 언론이 손발을 제대로 맞추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도 이제 사회를 알기보다는 스펙을 만들어야하고

비정규직과 정규직으로 나뉘어진 취업의 한파에 신경쓰느라

더더욱 사회를 알아갈 시간적 여유가 없어집니다

그나마 정규직을 가진 노동자는 가진자들 편이지요

김기춘을 뽑는 거제도와 울산을 보면 확연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여긴 노동자들의 세계이지요

자기들 힘들때는 노동자고 그 이외엔 자기들에게 이득을 줄 인간들만 뽑는 세계

부패와 부정에는 눈을 감고도 종북에는 신경쓰는 척 하는 구역질 나는 사람들이 이제 더 많이 보입니다


정치를 모를때 보다 가슴엔 더 분노만 쌓여갑니다

부패에 분노하고 그 부패를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 권력에 분노하고

서로 잘난척하는 정치인에게도 분노하고

썩었다고만 표현될수 없는 사람들이 이 나라의 권력의 중추에 있습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어도 변하지 않을 그들만의 세계를 더더욱 절감합니다


모든것에 눈감고 귀막고 내려놓고 며칠을 지내어보아도 쌓인 분노의 치유는 요원합니다

몸으로 투쟁할수 없는 여건이라 키보드 투쟁을 했지만

여전히 변한것 하나 없습니다-아 딱하나 있군요 박권순 시장으로 인해 조카의 시립대 혜택

더 많은 분노가 필요한걸까요?

더많은 촛불로 무장하고 이 분노를 더 많이 전파해야 할까요?

그러면서 그 분노에 잠식되어 가는 우리의 인성은 ............

관망...........................제3자의 입장서 보는 지혜?를 길러야할까요?


그나마 기대를 가졌던 안철수의원의 공자왈 맹자왈...속에 천불납니다

슬기롭게 지혜롭게 처신은 어떻게 하는건지 모릅니다 보여 줄 생각도 없습니다

민주당의 무능은 하늘을 찌르고 새누리당의 인간말종들은 늙어도 나타납니다

분노조절도 고장이 나네요......

도나 딱아야겟습니다  떠나야겠습니다........................................................

헌데 이사진이 붙잡네요 ㅠㅠ 양철지붕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