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8. 20. 16:49

안철수가 조경태와 손잡는 순간 일개 국개의원이 된다

조경태의원은 많은 시민들이 국정조사를 위할때도 친노 반노에만 몰입한 국회의원입니다

친노 반노 싸움 상관없습니다 자신들의 소신이 있는게지요

하지만 때와 장소를 구별해야 됩니다

개나 고양이도 배설물을 아무때나 싸질러대면 주인에게 외면 당합니다

옛적에도 외적이 칩입해 오면 당파싸움을 중지하고 싸웠습니다

조경태의원이 안철수의원을 인정해야한다고 했던가요?

민주당 내에서 시도때도 없이 문재인의원을 공격해 주니 감사했던겁니까?

어제는 모처럼 권은희 반장으로 인해 그나마 국민들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이번 국정조사에서 처음을 시작했던 분이고 마지막을 장식한 분입니다

민주당? 안철수? 무슨 힘을 보였던가요?

이 와중에 안철수 의원이 하는 일이 조경태와 회동이라....

국정조사에서 새누리당이 한것을 보면 개나소나 국회의원 할수 있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북한 의원 조명철,십자가 김태흠이 보여줬던 딱 그 수준

이제 안철수 의원이 보여줄 모양인가요?

"앞으로도 다양한 의원들을 만날 계획이며 조언을 구할 생각"이라면

권성동도 만나고 서상기도 만날 기세입니다


뜻과 생각이 맞는 인물 영입의 시작이 조경태라....

국민을 위해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 많은 고민과 생각을 했다는 안철수 의원

그 시작이 조경태의원과 회동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 먹어봐야 아는가요?

냄새만으로도 충분히 알수 있습니다

조경태가 여태 해온 길.....그 길이 안철수와 맞춤이었나봅니다

최장집님과의 결별로 인한 충격으로 잠시 머리가 빈 공간인 상태인가요?

지금 안철수의원이 국정조사에서 할일이 없다고 자조를 했다면

왜 최장집님과 결별 되었는지 그 파악이 먼저아닙니까?

하는짓이 여타 일개 국개의원이 하는 자기 안위를 걱정해서 손잡는 모양새를 연출하다니

내마음 떠날 채비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어제 청문회 소감을 여야 막말을 양비론으로  비판한 안철수 의원님  

많은 책과 많은 생각과 많은 지식을 공유하셨는데

어제의 가장 중심은 권은희반장이었습니다

그 대착점에선 김수미분석관과 국정원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