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8. 18. 18:39

체 게바라를 맘대로 판단한 무식한 전홍범 광주보훈청장 ,강운태 광주시장

광주 체게바라 티로 시끌법적한다

광복절 행사의 하나였던 <광주는 빛이어라>를 부를때 

한복 안에 체게바라 얼굴이 그려진 검정 티를 입었다는 이유로 

강운태 광주 시장이 중징계를 내리겠다고 한다는 것이다

체게라바 =공산주의, 사회주의라 명명하고 생각하는 일부 몰지각한 단체장의 무식도 문제지만

보훈처가 어떠했나 임을위한 행진곡으로도 난리를 피운 집단 아닌가?

예술공연에 정치색을 입히고 사상을 자기 멋대로 난도질한 전홍범 광주보훈청장의 한마디에

공문서 위조로 나라 망신 시킨 강운태 광주시장은 후다닥 화답하듯이 중징계를 시킨다고한다

<전 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을 거쳐 중국인민대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국가보훈처 정책홍보담당관, 충북지방병무청장 등을 거쳐 

국가보훈처 보상정책국장, 복지증진국장을 역임했다.>

육사와 중국인민대학?에서는 체에 대한 공부는 아예 안하나 보다

하기사 무슨 공부를 해도 정치색을 띠게되면 <친일보수색> 그 공부한게 무용지물아닌가 ㅋㅋ


"흰 한복과 대비되는 색의 옷을 입으려 했는데 단원 48명 전원이 똑같이 입을 수 있는 의상이 

6월 공연 때 산 체 게바라 얼굴이 그려진 것밖에 없었다"며 

"이 옷도 예산이 부족해 학부모들이 구입한 것으로 어떤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 부모님들이 공산주의인가? 사회주의인가?

김대중 김구 선생님 얼굴이 그려져 잇는 옷을 입으면 어떠 했을까 하는 분들은 

돈이 예산 부족이란 단어는 귀에 안들어 오나보다


전홍범 광주보훈청장 ,강운태 광주시장은 이 무더위에 땀흘려가며 공연한 내용에 대한

일푼의 감상이라도 있을지도 의문스럽다

예술에 그들만의 지식을 잣대로 삼아 체게바라가 광복과 취지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다니

쿠바를 독립혁명으로 이끌고 카스트로와 같이 독재를 일삼은 이도 아니요

오히려 부귀영화 버리고 볼리비아로 가서 투쟁한 인물


그는 공산주의 사회주의와도 뜻을 달리하는 영원한 자유인으로 묘사한다

모든 억압 탄압으로부터의 자유, 인간해방을 꿈꾼 혁명가였음을 

하나의 영화를 봐도  검색만 해봐도 안다

우리나라의 일제독립과 체게바라가 주장했던 독립에서 무슨 차이가 있을까?

체 게바라가 우리나라에서 그 투쟁을 했다면 어떠했을까?

그것은 이승만과 그를 추종했던 친일파들과 현재도 그 주를 이루는 집단은 

눈에 가시같은 존재이겠지

미국이 그 시대에서 재단했던 체 게바라 미국의 이익을 얻기위해 그 반대편에 있던

혁명가를 단순한 공산주의 사회주의자로 게릴라로 만든게 미국이었지만

오마바도 체 게바라를 지금은 이렇게 배척하지 않았다



"단지 돈이 예산 부족으로 그 옷을 입힐수 없는 단장과 

예산 확보에 대한건 나몰라라 한 광주시장

<더 웃긴건 공문서까지 위조하여 세계에 이름 알린 광주 시장 아닌가>

돈이 만든 넌센스요  무식함을 드러낸  보훈청장과 광주시장일뿐이었던 일이었다

그 댓가가 단장의 중징계라니...참으로 허망함을 잘 나타낸다

더더욱 문제가 되는건 광주란점에서 더 문제다

광주가 어떠한 도시인가  광주가 주는 역사적 의의는 무엇이었나

민주·인권·평화의 도시이자 문화중심도시라는 광주가 체 게바라를 수용도 못하면서 

무슨 인권 평화 문화 예술을 논하는지...

대구에서 이랬다면..그 도시의 문제점을 잘 알기에 이런글 자체도 나오지 않았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