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8. 5. 00:23

국민여동생 배수지편 힐링캠프를 보니 교육은 필히 바뀌어야한다

일단 tv를 안보니 요즘 연애인에 대해 하나도 모른다

당연 연속극도 안본다

트위의 트친이 이런글을 올렸더라

"수지의 힐링캠프를 보고나니 수지는 재벌과 돈많은 이들과 화려한 결혼식은 안올릴것 같다"

잉? 수지가 누구지?

이참에 생각난김에 챙겨봤다


20살의 어린 연애인

머리를 당기다가 끊어진후 웃는 그 자연스러운 큰 웃음 

<여자가 아주 조신하게 안웃고 자즈라지게 웃는걸 보니 더더욱>

나까지 웃음짖게 만들었다..꾸밈이 없다 가식도 없고^^

어린나이니깐 뭔 할말이 있을까 인생을 알기나해...

요런 망발은 어버이연합으로 족하다

난 중3 고1 고2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공부?-남만큼만 하면된다 이때는

3년동안 자기의 꿈을 찾고 그 꿈을 목표로 잡은 아이들은 나중에 크게 성공한다

<난 놀러 다니느라 빠빴다-이런말 아무도 안해주더라>

대부분 놀다가 공부 오로지 공부만 한다

자기 특기가 뭔지 자기의 호기심이 뭔지도 모른채 말이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춤 교습소를 알아보고 중학교때는 행동으로 옮기고 

이미 앞으로 무엇으로 인생을 살아갈건지 정했다니

정말 대단한 아이였다

큰관중앞에서 그 떨림을 경험하고 싶어 행동했던아이 정말 대단한 추진력이었다

지금도 연습생 시절로 돌아 가라고 해도 돌아갈수있다는 말 

<뭐1년의 연습생이었으니 말은 하지말자 생각도 하지말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건 연습이라 생각한다는 정말 배울점이 무궁무진하더라


교총은 거의가 교장 교감 그리고 이 둘을 따르면 교사들 모임이다

교장 교감의 민주주의를 원하지 않는다고 누가 그러던데....참 맞는말이다

자기들의 권력을 침해하는 것에 무조건 반대를 하겠지

또 그 교감 교장들이 교사신분일때 무수한 촌지와 부정에 앞장섰던 인물들이 아니라고 할수 있을까?

이런 자들이 혁신학교를 부정한다

대안학교의 수업방식을 부정한다

오로지 주입식 교육과 대학만 잘가면  학교의 인지도 높아진다는 생각뿐이다

이들에겐 아이들도 교육도 포장지에 지나지 않는다

왕따를 당해도 폭행을 당해도 성추행을 당해도 쉬쉬하기 바쁜사람들이다

위 사진은 교장 교감의 금품수수에 관해 제가 질문한것에 대한 답변이다

자 밝혀진게 몇십만원이므로  아주 작은 경징계를 내렸고

교장은 그대로 유지하고 교감은 해외여행도 보내줬단다

저 문제는 영전강 선생님이 내부고발해서 밝혀진것인데

저게 다일까?

절대 그렇지 않을것이다

<그걸 믿는 당신은 참 도덕적인 분이다..=_=>

저런 인물들이 여전히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데

무슨 아이들의 창의력과  꿈을 키워줄것인가 말이다

공부가 아니라 배수지양과같이 춤 노래에 끼가 있으면 그것을 지원해야하고

<우리나라에서 춤이란 발레나 고전무용만 따지지않는가>

키워 나가야함인데 오로지 대학이란것에 모든것을 올인해 버린다

대다수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에서는  잡스가 나올수 없다는것을 잘 안다

인정도 한다 하지만 바꾸지는 않는다

박근혜는 창의성을 키워줄 교육을 해야한다고 부르짖어도

문용린교육감이란 분은 짓밟기 바쁘다


대학이 목표가 되어있으니 대학부터 바뀌어야하는건가?

국영수의 비중은 50%이하로 줄이고 미국같이 다른 모든걸 봐야하는식으로 먼저 바뀌어야한다

<제발 이런것 먼저 배우자>

언제까지 아이들이 성적을 비관해서 자살해야하고

언제까지 성폭행에 왕따에 아파해서 자살할것을 볼것인가?

이 정부에서는 기대를 못할것 같으면 다음 정권이 바뀌면 대대적으로 손보자

30년전 나의 학창시절보다 더 자유가 없는 아이들

나의 후손들에게는 정말 물려주고 싶지 않다

배수지양의 힐링캠프보자....보고 배우자 수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