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2013. 7. 27. 02:49

트위스티드 - 2014 최신 미드-어릴때 고모를 죽인 학생이 5년만에 마을로

2013 여름 신작 미드 트위스티드 -스릴러





11살때 고모를 죽였다 하여 소년원에 5년간 있던 대니가 마을로 돌아옵니다

대니는 왜 고모를 죽인것인지 이유를 말하지 않습니다

즉 동기인데 그게 이 미드의 기본적 요소인듯

주인공 남주가 참 잘생겼네요 ㅋㅋ

마을 분위기는 비슷한 내용의 미드 렉티파이를 연상하게합니다

다들 소시오란 별명을 붙여 주면서 왕따를 만들려고하죠

어릴적 친구중에 조는 외상후 스트레스로 힘들게 지내왔고  

또다른 친구 레이시는 애써 외면하면서 무리에 속해있습니다

이런 드라마에서는 꼭 한명이 처음에 죽죠 단명 조연

그애가 레이시의 친구인 레지나..ㅋㅋ

안타깝네요 그녀의 대사는 쩜 깨는게 많던대 ㅠㅠ 이아이의 대사땜시 울나라는 19금이라능 ㅋㅋ

레지나의 죽음에 다들 대니를 쳐다봅니다

오자말자 살인이 벌어 지나 당연하겠죠

이제 옛 친구들이 모여서 범인을 찾아내는 스릴러?

아님 진짜 대니가 사이코 소시오페일까?

이 미드에서 이 목걸이가 중요한 단서가 되네요..

미국의 청소년들 노는건 우리나라 대학생보다 더 노는게 다릅니다 ㅋㅋㅋ

자 이제 즐겨보세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