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려요 2016.08.26 21:00

종교갈등 미국대선에 대한 창조문화원의 휴먼다큐 널리 이롭게 하라



널리 이롭게 하라 / Benefit all mankind / 造福全人类 / تعود بالفائدة على جميع البشر





요즘 유튜브의 화제작 널리 이롭게 하라를 보았습니다

몇백만명이 본 동영상은 아닌데 알음 알음 번져 가고 있는 중인 널리 이롭게 하라는

보편타당성인 글인데도 속된 말로 하자면 천천히 빠져듭니다





한국의 명상가의 휴먼타큐적인 글인데도 깊이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내용은 종교갈등 , 미국대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듯한데 그 중에 뜻 깊은 글을 소개 할까합니다





지구촌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휴먼 다큐를 만든 대한민국의 평범한 국민 입니다. 

 저는 남북으로 나뉘어 다투는 내 나라를 걱정하며 또한 미국의 선거와 미래 인류를 염려하며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스며있을 법한 순수함으로 한 편의 휴머니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을 이 시대 지구촌 사회를 이끌어 가시는 지도층 어른들께 탁월한 안목으로 미래사회를 열어 가시는 지성인들께 

도전하며 극복하며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지구촌 청년들께 바치며 정중히 소개해 드립니다





지구상에 인간이 믿는 신은 참 많습니다

대표적인 하나님 , 알라신 , 부처님 등등 그런데 어느 신도 대립하고 타인의 욕하라고 하지 않죠

그런데도 대립하고 원망하고 배척하고 자기의 종교만 최고라고 여기죠







 신의 말씀을 따르는자 신을 섬기는자는 왜 신의 말씀에 반하는 행동을 할까요






우리가 신을 섬기는 길은 달라도 

우리가 서로 인정하고 존중한다면 신도 기뻐할텐데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입니다

종교갈등은 서로 길이 다르다고 나의 길이 맞다고 하는데서 출발하죠





또 신을 섬기기만 할게 아니라 실천 할 것을 주문합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서구의 종교의 지도자들은 서로 존중하고 각 종교를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국내에서도 그런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죠

하지만 아직 이슬람교와는 손잡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분쟁이 일어나고 서로를 경계하고 있죠




이슬람교와 카톨릭 기독교가 손을 잡는 날이 바로 종교갈등을 없애는 첫걸음이지 않나 싶어요







이것은 각 나라의 지도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미국대선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나 다들 보호무역을 지지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어요

브렉시트를 선언한 영국의 시발점이 각 나라로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도자 한 명을 잘못 만나면 정말 엄청난 불행을 야기한다는 것 쯤은 우린 잘 알고 있죠

그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일겁니다

그건데 그 여파가 지구촌 전체로 이어진다는 것은 더 큰 불행이기도 합니다

북한같은 독재 국가 뿐 아니라 브렉시트를 만들어낸 영국의 지도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약 29분의 짧은 시간 동안 느끼는 바가 큰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한 글이었네요

영상과 글의 매치가 독특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꼭 한번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널리이롭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