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폭발 외부충격이라고 하는데 이 영상은 뭐라고 할려나





http://garuda.tistory.com/1847


사건 개요입니다 자세히 옮겼습니다



외부충격이 어느 정도의 힘이 강해져야만 발화가 일어나는걸까요?

뒷면 유리판을 뚫고 뽀족한걸로 찌르면 앞면에 별 변화 없이 발화 시킬수도 있을겁니다





제가 테두리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 그 정도 충격이면 테두리에 비틀림이 보여야 한다고 하니 

유리판 밑에는 아주 얇은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V20같이 두텁지 않다고 하네요

그럼 이 동영상을 보세요 






실험에 등장하는 노트7은 실험을 위한 초 울트라 슈퍼폰인건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삼성은 폭발한 폰 주인은 정말 블랙컨슈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분의 마지막 글입니다





검사 결과입니다







이 검사 결과의 문제점은 앞면과 뒷면에 파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의 외부 충격으로 발화가 일어났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케이스의 자국과 내부 배터리 자국의 일치로 그렇게 보고 있죠

어느 정도의 외부 충격일까요? 앞 뒤 파손이 없는 충격!

위 동영상에서 보듯이 저런 강한 충격이 아니더라도 발화가 된다고 도리어 삼성이 주장하고 있는 셈입니다


커뮤니티에서는 통배권이나 북두신권의 고수가 아니고서는 힘들다는 우스게 소리가 나옵니다

또 배터리를 출하할때 충격 검사를 하는데 그걸 통과해야하는 출시를 하는데 앞면 뒷면에 충격이 없는 상태에서

배터리가 발화한다면 그 업체는 불량만 만들어 낸거라고 이야기 하는 분도 게십니다


공신력 있는 검사업체라고 소개 된 SGS는

제품내 인체에 유해한 성분, 이를 테면 납이나 카드뮴등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있으면 

정량을 초과했는지 화학적인 간단한 분석정도해서 그 결과로 환경승인 정도해주는 곳에 불과하지 

배터리에 대해 알지 못하는 업체가 할 만큼 만만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hone&no=3245695


SGS는 삼성에서 출발 된 회사라 더욱 의심을 받고 있죠


발화된 폰 쥔장이 외부에 손상없이 가죽 케이스와 배터리에만 충격을 가해서 발화 시키고 동영상을 찍었고

돈을 과하게 요구하지 않고 발화가 된 것을 다른 고객도 알아야한다고 언론에 알려라는 요구조건을 먼저 걸었습니다

자 실제 충격을 가했다면 검사를 하면 다 알게 된다는 것 쯤은 알고 있을겁니다

그런 10월1일 노트7 재판매 개시 날에 블랙컨슈머를 한게 되죠

애플이나 LG 또는 중국에 사주를 받은건가요? 


그리고 중국에서 7번째 갤럭시노트7 발화가 나왔습니다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4/read/2107936









  • 터지지않는폰? 2016.10.06 11:06

    와 ㅋㅋㅋㅋ 이건 뭐.. 그만큼 두들겨 대는데도 폭발이 없는데 ㅋㅋㅋ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