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7 미국 판매중단 이어 생산중단 국내 2건 버거킹 알바가 뭔 죄?



노트7 결국에는 북미에서 단종 수순을 밟을 것 같습니다 언론의 압력이 너무 강하네요

일단 다른제품으로 환불 내지 교환의 수순은 밟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미국내 두 통신사가 판매 중단을 했습니다 향후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판매를 재개를 하겠다는거죠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61010090204723


그러니 물건은 이제 넘쳐 날겁니다 그래서 노트7 생산중단이라는 통?큰 결정을 내릴수밖에 없는거구요

영국에서는 택배업체가 배송 거부를 하기에 이것 역시 그렇고 미국에서 판매중지한다면 유럽은 보지 않아도 될터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737707&isYeonhapFlash=Y


현재 북미의 4사 통신업체가 노트7을 어떤 제품으로던 교환 또는 환불을 해 주겠다고 나섰습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hone&page=1&divpage=602&no=3248763


이 와중에 대만에서도 갤럭시노트 7 교환품이 발화를 했습니다

뒷주머니에 넣어 둔게 발화이니 엉덩이 압력이 높은걸로 생각 해야하나요?






문제는 미국발로 인한 국내발입니다

해줄까요? 미국과 같이?





대다수 사람들은 호구가 있는 국내에서는 미국같이 진행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언론과 정부의 협조 아래 국민을 블랙컨슈머로 몰아가는 형편인데 판매 중단이라는 강수를 내릴 배짱은 없습니다

2시간만에 외부충격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삼성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외부 충격이라고 발표한 SGS , KTL의 공신력은 이제 똥 되었어요 누가 믿겠어요 2시간짜리 능력자들을


갤노트 교환품이 고열로 뜨거워진 제품은 조립 불량이고 해 버립니다

즉 배터리 불량이 아니고 조립불량이기에 이런 증상이 있는 제품만 교환이 가능하다는거죠 전체 제품이 아니라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61007153602802







재밌는 것은 IT조선의 기사입니다 


IT조선은 29일 서울 종로구와 여의도 등에 있는 휴대폰 판매점 및 대리점 10여곳을 둘러봤는데, 

전시된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충전 용량이 '49%'로 제한돼 있었다.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24542&sec_no=372



기사 말미에는 다른 갤럭시 제품은 100% 충전 전시되어 있었다...

요즘 조선일보가 열 일을 합니다 ㅎㅎㅎ

뽐뿌, 빠싹을 보면 여전히 국내에서는 갤럭시노트7을 구매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에서는 단종을 하더라도 국내에서는 재판매를 멈추지 않을겁니다 

물론 가격은 그대로 고수하겠죠







대다수 사람들이 폭발에 가려진 함정을 생각하고 있지 않네요

제가 지속적으로 주장한 것이 사실 개선품에 대한 폭발이 아니었습니다

붉은 액정은 애교수준이죠 포기하고 그냥 사용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급속방전 고열은 이제 조립불량이라고 쉴드를 쳤으니 넘어갈겁니다만 프리징 무한부팅현상....등등

국내에서 지속적 판매를 하게 되면 수많은 문제점이 나열될겁니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 삼성도 인정 했듯이 조립불량입니다


지금 삼성AS 센타를 가면 다른 제품 부품 수급이 안되고 있습니다 보통 2주 이상 AS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전 라인이 갤럭시노트7 생산에 매달린거죠

즉 숙련지가 아닌 라인도 투입된겁니다


그럼 불량률은 당연히 상승하게 되죠 이런 단순한 것을 외면한 부분이 지금도 구매하고 있는 소비자인겁니다







앞서 말했듯이 최근에 뽐뿌에서 이런 논의가 있었어요

갤럭시 노트7 사용자가 갑자기 발화로 놀래서 폰을 던졌는데 앞에 있는 이가 화상을 입게 되었다고 가정 한다면 

피해자는 누구에게 보상을 청구하게 될까요? 이런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당연히 갤럭시노트7 사용자에게 청구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노트7 사용자가 불량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그 사용자가 삼성에 청구를 할 수 있는거라네요

즉 피해자는 노트 사용자에게 피해 보상을 요구 -> 노트 사용자는 그 제품의 불량을 입증하고 삼성에 청구

이게 현재 대한민국의 법이라고 주장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생각 해 봐야 할 문제인 듯합니다

갤럭시노트7 사용자들은 폭발하면 삼성이 알아서 해 주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이들이 대다수이거던요

언론은 이 문제를 정확히 짚어줘야할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10월8일 2건의 폭발이 있었습니다 아직 교환품인지 아닌지는 모르는 상태구요

하나는 버커킹에서 발화 그 폰 주인은 없고 버커킹 알바가 그것을 치우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혹시라도 알바가 다쳤다면 그건 누구 책임일까요....잘 생각 하시길





또하나더 이제 나온 이야기 지금 묻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갤럭시노트 환시 사은품으로 받은 갤럭시핏을 반납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반납하는게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이건 고객들도 반납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왜 미국은 반납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까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즉 소비자가 자기의 권리를 챙기지 못하는게 한국 소비자라는 겁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175849&memberNo=5931703&vType=VERT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