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환불 교환일때 기어핏 반납안합니다




일단 다행이라고 해야하는건지 모르지만 기어핏 반납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왔네요

더럽게 눈치보고 간 보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었나 봅니다


갤럭시노트7을 구매할 때 사은품으로 지급된 기어핏을 두고 이것을 반품해야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396244



이 기사를 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의 환불을 요구하는 사전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반납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이에 대한 불만이 커지자 타사제품 교환 또는 환불의 경우에만 사은품 반납을 요구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사실상 환불과 타사제품 교환을 막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즉 삼성 제품으로 교환 시에만 기어핏을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어디를 보아도 기어핏을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없습니다 기자들이라면 현재 미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환불 정책을 모를리 없을텐데

>교묘하게 이 부분은 두리뭉실 넘어가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즉그냥 두말하지 않고 반납하는 이도 있으니 명확하게 답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삼성에 우호적인 사람들은 "당연한것 아니냐 환불 또는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는데 사은품을 토해 내야지 거지냐..."

이렇게 몰아가고 있습니다


자 미국에서는 어떻게 환불 교환을 할까요

미국에서는 어떤 경우라도 사은품을 반납하지 않습니다 국내와는 완전히 다른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에서는 이렇게 여러 변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번거롭게 되어 있는데 고객이 직접 가야만 합니다






이 동영상은 미국인들은 반납하라고 삼성에서 이렇게 박스를 보내줍니다

그냥 종이 박스가 아닌 방열 처리된 상자와 안전 장갑이 포함된 노트 7 반납 박스를 보내 준다고 하네요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hone&no=3251865



제일 먼저 올라온 뽐뿌에서는 당연히 삼성 욕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환 환불은 소비자 변심이 아니고 삼성의 잘못으로 인한 반품, 교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어핏을 반납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죠

순전히 미국이니까 그렇다고 넘어가기에는 정말 미치고 환장할 분들이 많을겁니다

앞서 교환 정책으로 인해 기본 두번 방품을 했고 붉은 액정으로 인해 교품증 끊은것만 도합 5번 간 소비자도 있죠

이 분들 시간은 호갱의 나라 국민이기에 그냥 아무 소리말고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http://m.media.daum.net/m/media/issue/453/newsview/20160930114702445



앞서 이에 대해 국내에서도 변호사에게 질문한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안 주어도 된다는 변호사 , 줘야한다는 변호사로 나누어집니다 소보원도 안 주어도 된다고 말은 하지만 현재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 놓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어느 언론도 미국의 반품 교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또한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개.돼지로 본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이겠죠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61012114403579


이 기사는 갤럭시노트7 교환 환불 관련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역시 기어핏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누진제 같이 변호사가 소비자를 모아서 법적으로 다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과연 어느 변호사가 총대를 멜지 모르겠네요

미국은 집단소송을 할 가능성이 높아서 징벌적배상같은 막대한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보다 그냥 사은품 주는게 이득이라 회수 안 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당하고 있을건지 미국 같은 법이 없다면 만들어야죠 징벌적 배상은 이제 필수입니다 

소비자 권리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을겁니다 같은 목소리로 힘을 모아서 하지 않는 이상에 소비자 권리는 개나 주세요 아닐까요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도 이슈화 하기 위함입니다 지금 정확한 정책이 나오지 않았는데

눈치 더럽게 보고 있는 중일겁니다 간 보기죠 이 간 보기를 앞에서도 했었고 언론에 살짝 띄웠다가 

정해진게 아니다 하고 발을 뺀것도 많죠





2009년도에 삼성 냉장고 폭발로 인해 리콜을 했었죠 이건희의 결단으로 리콜을 하면서 지금처럼 언론은 힘껏 빨아주었습니다

2012년 역시 삼성냉장고가 폭발했습니다 이 소비자는 불이 난 냉장고를 삼성에 반납을 하지 않습니다 증거 훼손을 생각해서죠

그러자 삼성은 보험 형사와 소방서까지 동원 불이 난 냉장고를 회수 할려고 합니다 온갖 협박을 하면서요


http://pann.nate.com/talk/316215106


글을 읽고 있노라면 울화통이 안터지면 삼성에 우호적인 분일겁니다

이번 갤럭시노트 교환품 첫번쨰 폭발을 외부충격으로 몰고 간 것과 비슷하죠

나도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