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시노트7 폭발에 대해 언론이 침묵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줍니다



이번 갤럭시노트7 폭발에로 인해 미국 대응을 대한민국 언론의 애처로운 외면을 보면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언론이 침묵을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려 주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광주항쟁때 받아 쓰기만 했던 언론 그래서 타 지역에서는 피흘리면서 죽어 간 이들에 대해 전혀 몰랐던 몇몇 뉴스와 신문만을 본 어른들만 정말 폭도로 인해 비상계엄이 선포한지 알았던거 같은 그 느낌을 이번 갤럭시노트7 폭발 이후 언론의 침묵으로 여전히 갤럭시노트7을 구매하는 분들이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네...언론에 나왔죠 하지만 이것도 함정이라는 것 무엇이냐 요즘은 거의 포털로만 뉴스를 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메인에 오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태반이죠

대다수 사람들이 네이버를 이용하는데 네이버 메인에 오르지 않으면 정말 모릅니다

다음은 메인에 뜨긴 했지만 파급력이 약하죠 다음 안하는 분들이 더 많은 세상이니까요


미국에서는 단순 폭발 뿐 아니라 이제는 2번쨰 리콜을 이야기 하고 더 나아가 퇴출까지 고려 중이죠 이 정도되면 단종이 당연합니다

다른 폰으로 교체까지 해 준다는 것은 환불과 똑같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공영방송에는 나오지도 않고 포털 메인에도 오르지 않으니 이번 주말을 맞이 하여 이런 것을 모른채 갤럭시노트7을 구매하는 분들이 참 많았을겁니다






어제는 드디어 국내에서도 2번쨰 3번째 폭발이 있었습니다

실제 심각한게 버거킹에서의 폭발을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걸 못 느끼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달리는 지하철 안 앞사람에게 놀래서 던지게 되고 앞사람이 피해를 입으면 누가 책임 질까요?

또 만원의 지하철이면 어디로 도망도 가지 못할거구 누가 급정거 버튼을 누르기만 해도 압사사고로 이러질 수도 있습니다

국토부, 방통위는 최소한 국민들에게 알려야했습니다 안전 불감증이 너무 심합니다


대한미국에서 현재 40만명이 사용합니다 발표에 의하면...................앞서나간 걱정인가요 이게?

국내 처음 교체품이 폭발 그 분을 블랙컨슈머로 몰았던 꼴을 보면 삼성의 위력은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전 냉장고 폭발때는 형사와 소방서까지 동원하여 협박을 했던 삼성 아닙니까!!!


언론이 죽으면 정말 큰 일이라는걸 잘 느낀 주말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