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청부업자가 멋진 영화-알렉스 크로스







소설의 알렉스를 아시는분은 많은 실망을 할수도 있을것 같다

머리싸움도 아니고 액션씬이 많은것도 아니고


줄거리는 간단하다

암살자와 그를 막는 형사물...


크게 피빛의 영상도 없고 큰 액션도 없어

롭 코헨감독은 트리플 엑스 분노의질주를 만든이인데 돈이 문제였나??

헌데 장르노는 왜 나온거지????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자는 암살자다


격투실력에 총쏨씨 지적 재능 그리고 잔인함 

남에게 고통을 주는걸 즐겨하고 그 고통을 보는걸 즐겨 하는 사이코 청부살인업자

이런자를 막는 형사가 쩜 버거울것같음을  충분히 느낄정도로 매력적이다

허나..결론은 뻔하지 않은가!!!!  =_=


하지만  멋진 암살자 를 본것으로 충분한 영화다

순전히 나의 생각이지만 





이 역을 맡은 배우는 체지방 제로를 만들면서 저 잔 근육을 만들려고 엄청 노력했다고 한다


할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배우인 타일러 페리가 실로 오랜만에 진지한 액션 연기에 도전했지만. 

미국에서야 국민 배우의 대변신이지만, 타일러 페리의 존재 자체가 낯선 국내 관객에게는 

이것이 그리 큰 흥밋거리가 되지는 못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