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전세계 190개국을 장악한 다국적 은행

그들의 블랙 머니 게임을 방해하는 자는 모두 제거당한다!
직장동료의 갑작스런 죽음에 혼란스러운 인터폴 형사 루이 샐린저(클라이브 오웬). 
그는 돈 세탁, 무기 거래, 테러 등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범죄가 
실은 세계 금융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IBBC은행과 관련되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맨하탄 지방 검사관 엘레노어 휘트먼(나오미 왓츠)과 함께 수사를 시작한다. 
베를린에서 밀라노, 뉴욕, 이스탄불까지 불법적인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던 샐린저와 휘트먼은 
IBBC 은행의 실체에 조금씩 다가서게 되고, 그들이 미국정부는 물론, CIA, 러시아 범죄조직의 비호를 받으며 
금융테러와 전쟁을 위해 심지어 살인까지도 서슴지 않음을 알게 된다.
 IBBC 은행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한 샐린저와 휘트먼의 세계를 넘나드는 치열한 추격전은 그들의 목숨까지도 위협하는데……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음모… 싸움의 룰을 바꿔라!-법의 테두리를 벗어나라....

몰입도는 좋았습니다

큰 액션은 없습니다만 긴장감으로 몰입을 하게 하네요


다만 악을 처벌하여도 그들은 다른 누군가를 내세워 여전히 승승장구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는듯한 느낌이

그것이 알고싶다의 여대생 청부살해 사건의 재벌 마나님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