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9 1+1 미국 행사 휴대폰을 문재인정부에서도 싸게 못 팔게하는 이유는 뭐여?



아..제길 ~~

단통법!!!!!!!!!!!


미국에서는 갤럭시S9를 1+1 행사 중이시다







미국 1위 이통사 버라이즌 와이얼리스는

신규 가입자가 갤럭시S9 또는 S9+ 두 대를 

일시불 또는 할부로 정가에 구입하면 

S9 한 대 값에 해당하는 799.99 달러(858,000원)를 

24개월에 걸쳐 요금 크레딧으로 돌려받는

 '한 대 사면 한 대 공짜'(Buy One, Get One Free) 행사를 진행중이다. 


이와 함께 150달러(16만원) 선불카드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2위 이통사 AT&T는 

갤럭시S9, S9+, 노트8을 30개월 혹은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하면 

요금 크레딧으로 최대 395달러(AT&T 갤럭시S9 정가의 50%에 해당)를 돌려 주는 행사를 

'삼성 갤럭시S9 50% 할인'이라는 이름으로 진행중이다. 


아 물론 우리나라도 약정 걸면 저 정도 살 수 있는곳을 뽐뿌같은 곳은 안다

그래서 뽐뿌에 서식하는 삼성맨들은 약정을 들먹이면 여기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게 문제가 뭐냐면 미국은 누구나 다 싸게 사지만

한국은 몇몇 소수만 싸게 산다는 것이다

또 대부분 사람들은 약정을 걸고 사는 이들이 아직은 더 많다



그리고 기사를 잘 보면 이통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도 관여 된 것을 알 수 있어

만약 삼성이 관여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현재 문제는 뭐냐면 방통위라는 것이다


누구나 싸게 하는 미국과 누구나 비싸게 사게 하는 한국의 이 차이점을

무엇이라고 할텐가?







미국은 차별을 해도 괜찮아서 저걸 그냥 두고 있나?

아무리 전작에 비해 나아진 것도 없고 강조한 카메라도 별반 그렇고 그렇다지만...


내가 문재인 정부에서도 휴대폰을 싸게 사지 못하게 막을 줄은 몰랐다


도데체!!!!


이유가 뭔데

요금은 매번 이통사와 내리니 마니 눈치 게임만 하고 있으면서

진작 휴대폰 구매는 싸게 사지 못하게 하는 이유 속시원하게 알고 싶다







비싸니 구닥다리도 눈물을 참아가면서 사용 할 수밖에 없어

그러다 보니 그게 좋은 현상이라고 자화자찬을 하고 있는

정부나 시민단체 


솔직히 웃긴다


내가 문재인 정부 다른 것은 다 잘한다고 할 수 잇지만

이 정책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소통 좀 하자


작년에 나온 갤럭시S8, 갤럭시노트8의 미국 가격도 떨어졌다. 

 아마존은 724.99달러였던 미국향 갤럭시S8 언록폰 가격을 

갤럭시S9 사전예약 시작 이후 599.99달러로 내렸다. 


이베이에서도 미국향 갤럭시노트8 언록폰이 699.99달러에 팔리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갤럭시S8이 93만5천원, 

갤럭시노트8이 109만4천500원으로 공식 출고가에 별다른 변화가 없다



우짤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