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7 씽크 스펙 두가지 버전은 어떨까? 소비자는 기본 기능에 카메라를 원한다



G7 씽크 출시일이 다가왔네요

스펙을 보면 좀 더 업그레이드? 된 것 같은데도

이제는 체감상 느껴지는 부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S9 또한 교체 시기에 맞추어 바꾸는 이들 이외에는 강렬한 지름신을 부르지 않은 것 같아요







외형 디자인을 아이폰X의 디자인 노치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놀랍긴 한데

이번에는 LG가 중국 진출을 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말이 나오네요


G시리즈 LCD·V시리즈 OLED, 투트랙 전략이라고 하네요


CPU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

전면 광각카메라 800만화소 (F1.9 80도)

 후면 초광각 1,600만화소(F1.9 107도)

일반카메라 1,600만화소(F1.6 71도)

배터리 3,000mAh 

 연속통화 약 19시간 

 연속대가 약 100시간


LG스마트폰의 가장 큰 특징은 음향에 있는데 V30보다 어 업그레이드 된 쿼드 DAC이 장착이 되고


방수 방진으로 스피커 음향이 안 좋았던 단점을 붐박스를 채택 나무나 금속에 올려 주면 울림통 역활을 할 수 있게 만들어


기존 폰의 중저음 보다 2배 이상 좋은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예상 출고가는 79만9800원 ~ 84만9800원


좀 더 자세한 스펙과 갤럭시S9와 G7의 카메라 비교는 아래 리뷰에 담았어요


http://garuda.tistory.com/2477







G6보다는 아주 초큼 가격이 내려 간 것 같은데

솔직히 LG는 이 정도로는 소비자 마음을 혹 하고 붙을 수 있지 않아요







LG는 현재로서는 가격으로 소비자 마음을 돌려야합니다


"오래사용 할 수 있는 폰"


이 화두가 앞으로 LG가 나아갈 길이라고 선언 했지만 사실 LG가 그동안 이 부분도 많이 소홀 했었거던요







LG가 노치 디자인으로 중국 문을 두들겨 볼려는 이때

삼성은 갤럭시S9도 참패를 당했어요

그래서 되돌아간게 가성비 싸움입니다


갤럭시S8의 파생 모델로 드림라이트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SM-G8750 

스냅드래곤 660

4GB 램(RAM)

5.8인치


갤8의 프리미엄 기능 일부 추가 한 모델이 저렴하게 나온답니다







자 갤럭시는 중국에서 이제 존재감 제로

그래서 가성비로 뚫으려고 해요


삼성의 이 전법 LG는 더더욱 이 전략으로 가야합니다







사실 LG가 갤럭시에 비해서 스마트 폰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뷰2, G4를 계속 3년 이상 사용 해 왔기에 LG가 왜 갤럭시에 비해 안 팔리는지 ...??


저같은 경우는 갤럭시의 플리커링 때문에 눈이 아파서 사용 못하지만

현재 집에는 갤럭시S6, S7도 함께 있는데 다들 잘 사용 중이거던요

뽑기 운이 좋은지







물론 LG는 G4부터 시작한 무한부팅 논란이 LG의 치명적 논란이었어요

저는 1년 되기 전에 미리 메인보드를 교체 해서인지 무부가 오지 않았고 여전히 사용 중입니다


뭐 갤럭시노트7 폭발 보다 이슈가 작은데도 LG의 지지도는 참....


그래서 말인데요

LG는 자국내에서 어느 정도 신뢰도를 쌓을려면 

G7을 두가지 버전으로 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LG같은 경우에는 음질이 아주 강점이고 더 엎그레이드에 울림통을 채택 했다고 하지만


솔직히 막귀의 세상에서는 그 닥 필요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착한 가격이지만 그 중에서 카메라 기능은 아주 좋은 것을 원하는데


그런 기종이 없는 현실이죠


소비자는 프리미엄급에 달하는 카메라 기능에

어느 정도의 스펙인 폰을 원합니다







현재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 폰

솔직히 의미 없는 기능들이 많거던요

저같이 인터넷하고 게임 살짝 돌리고 카메라만을 중시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이들의 수요를 끌어 당길 수 있는 폰을 만들고 사후 관리를 잘하면

LG에 대한 이미지는 바꾸지 않을까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폰!!!

아이폰 중고가가 높은 이유는 새로운 운영체계를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해 주기에 중고가가 높죠

그것을 이번에 LG가 채택했는데 그것과 더불어 많은 이들이 폰을 사용하게끔 만들어 주는 환경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공격적으로 적자만 안보자!!!

이런 마인드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는 것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