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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태권도 영화의 참패 그 이유가 뭘까?

by 토끼토끼토 2013. 11. 12.

태권도 이제 무술 보다는 스포츠란 인식이 강해졌기때문일까?

태권도를 이용한 영화는 심심찬게 많이들 나왔지만

거의 참패 수준이다 또 해외 영화에 초대받기도 힘들 정도다

70년대 액션에서는 거의 중국 무술영화에서나  황정리의 무술을 감상하는 정도에 그쳤다

그리고 이준구의 영화도 한편인가 있었지..아 추억 돋는다 


최근에 나온 더 킥

옹박 감독이 만든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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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조재현이 선택한 스토리가 이정도로 뻔한 내용일줄은 생각도 못했다

자 그럼 옹박이나 레이드가 스토리가 아주 재미나서 재밌다고 했을까?

절대 아니다

점점 도를 더해가는 잔인한 장면 그리고 파괴력 실제 생활 액션? 이런게 재미를 주기때문이지

"아저씨" 내가 여태 본 우리나라 액션 영화에서 아저씨 만큼 재미있는 액션 영화는 보지를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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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에서 원빈이 하는 격투씬에서 그는 인정사정을 안봐준다

흔히 이야기 하는 싸우다가 도중에 이야기를 한다거나 마음이 약해져서 죽이지 못한다거나

그런 쓸데없는 멜로가 전혀 없었다

마지막 씬을 보면 잘 느낄수 있을것이다

헌데 이 영화에 나오는 무술은 말레이시아 실랏이란 무술이었다

흔히들 스티븐 시걸 영화를 보면 시원하다고 한다

태권도 영화 이게 문제인것이다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말만 하지만 실제 예의는 쌈싸서 드신지 오래인나라

투표하는걸 보면 그 어르신들이 나라는 다 말아드시는 나라이면서 예의는 받들라고 하는 나라

이게 태권도 영화에도 그 표현을 하는거지

싸움 영화에 무슨 예의가 있는건지 잔인함은 찾아볼수도 만들어서도 안되는줄 안다

옹박 감독이 만든 더 킥은 옹박에 나오는 그런 쾌감은 절대 없다

피가 튀지를 않는다 정말 아무리 봐도...

또 무엇보다 태권도는 스포츠란 인식때문에 잔인함이 나올수 있는 격이 없다 

팔꿈치 공격 주먹으로 얼굴 공격이 안되는걸 다 알기에 태권도 영화는 성공할수도 없다...


태껸이나 다른 무술이 널려있음에도 왜 안만들까?

태껸은 춤사위 비슷한 품새때문에 웃을수도 있지만 그 파괴력은 대단하다

하지만 태껸은 방어 무술 계열이라....화려함이 없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정수리 공격도  뒷목 가격도 태껸 고수들이 하는걸 영상으로 본적있다

있다 찾아봤다 ㅋㅋ

이 얼마나 파괴력있냐 붙어서도 떨어져서도....팔꿈치부터 모든걸 다 활용하는 택견

태권도가 세계3위안에드는 약한 무술이라고 이름을 더 높이고 있는 이시점에

택견을 홍보쩜 하는 영화를 만들어 보자...쩜 탄탄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말이다 =_=


아시아에는 쿵후만 있는게 아니다라고 외친게 옹박의 무예타이요 레이드의 실랏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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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도 쩜 만들어 보자...이런 스트레스 확 풀리는 영화 말이다

레이드도 상대편 떼거리로 몰려와서 무기들고 싸울때 왜 잘 싸우고 무기도 빼앗으면서 무기로 안싸울까 주인공은?

아 레이드 2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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