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4.12 18:39

이미선 주식논란 옹호하는 이유는 남편 오중식의 대응이 확실해서다


미리 알려주마 난 앞서 날라간 두 인물 반대 했던 글 썼다

아닌건 아니다 하는 친문이라는거여


이미선의 논란은 크게 보면 딱 하나다

주식!!!!!!!!!

대신 여태 부동산이나 위장전입이나 부정의 근본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 국민정서에 안맞는 주식 보유 라고 다들 이야기하는데

국민정서는 솔직히 돈 많이 가지고 있으면 안 맞다 

힘들어 죽겠는데 저것들은 뭘해서 돈을 벌었냐 이런 삐딱한 눈초리를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진보 진영에서도 민주당 내에서도 아니라는 말 나오는데?

이것은 주식을 투기로 보거나 보유한 주식의 회사 재판에 관여 했다는 소리를 듣고 하는 말인데

이 부분을 자세히 보면 언론이 언론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이미선 후보에 대해 다르다고 보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어떤 후보 배우자가 주식에 대해 아내에 대해 자기가 나서서 이렇게 대응을 햇던 적이 있었나 싶어

만약 부정으로 주식을 유지 했다면 바짝 엎드려 있는게 기본 행동이지 이렇게 언론에 나서서 하나 하나 대응을 하는 것은

기존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불린 후보들 하고는 완전히 달라 그만큼 자기들은 떳떳한 것을 의미 한다고 난 본다

아래 내 글은 안봐도 돼

이 기사 보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거야

https://news.v.daum.net/v/20190412203902206



자 전 재산 중에 83%를 주식으로 가지고 있고 67.6%가 이테크건설(17억4596만 원)과 삼광글라스(6억5937만원) 보유 주식이다

주식을 했느냐 안했느냐 오로지 남편이 다 한 것이다 이 말을 국민들이 믿느냐 이 문제인데

사실 이 문제는 갈 수록 이미선 말에 더 신빙성을 가지는 걸로 흘러가고 있어

다들 알거야 주식 하나도 몰라도 배우자가 한 명만 잘하면 부부 이름으로 주식을 가지고 있을 수 있거던

남편이 하는 걸 아내가 몰랐다는 변명이 먹히냐?

그러니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당연히 먹히지

또 이 문제는 한국거래소에 보관돼 있는 증권 거래 아이피(IP) 등을 추적하면 어디서 주식 거래를 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

이 문제는 주식하는 친구가 있으면 물어봐 바로 답 나올거야



자 그럼 지금 논란 되는 부분을 간단히 알아보자


1.15년간 6000여회 주식거래는 너무 많다 일하는 와중에도 주식했냐?

실시간 매매과정에서 주식 매수매도 물량이 저절로 주문에 맞춰나눠 체결되기 때문이다 (주식하는 이는 이해 하겠지)

2. 왜 두 업체에 몰빵을 했냐

주식의 정석은 안전하다고 하는 업체 한 두업체에 장기간 시각으로 하는 것이다

이걸 몰빵했으니 내부 거래 자료를 가지고 했다는 시각은 좀 그렇지 않나?

또 몰빵해서 큰 수익을 봤으면 야당 말이 타당한데 실제 이익은 손해를 보았다고 할 정도다

3.왜 주식을 가진 업체의 재판을 맡았나?

이건 설명이 좀 길다 아래서 보자



이테크 건설의 재판은 회피 신청을 했다면 깔끔한데 왜 하질 않았는지 아쉽기는 해

그래서 야당에서는 회피신청 안 한 이유가 내부 정보를 알기 위함이었고 주식을 가진 업체에 유리한 재판을 해 주었다고 밀고 나가고 있지

2018년 10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지내면서, 자신과 남편이 17억원 가량의 주식을 보유한 이테크건설의 하도급 운송업체와 

이 업체가 속한 전국화물자동차운성사업연합회에 유리한 결정을 내렸다

그런데 이걸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테크건설에 유리한 결정이 아니라는거야

이 후보자는 당시 재판에 대해 


기중기 운행 과정에서 발생한 정전 사고와 관련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삼성화재의 사무인지 화물연합회의 사무인지 여부와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삼성화재 자신의 채무를 이행한 것인지에 대한 사건으로

이테크건설의 주식을 추가로 매입할 만한 내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테크건설은 군장에너지와 지배주주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공정거래법상 계열회사 관계에 있고, 

군장에너지와 삼성화재 사이에 체결된 보험계약의 피보험자이기도 하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나도 잘 모르겠더라 그러다 보니 그냥 야당 말이 맞는 것 같은거야

그런데 이 재판으로 이익을 본것이 이테크 건설이 아니라는거다

해당 판결은 오히려 삼성화재가 패소함으로써 이테크건설과 삼성화재에게 불리한 판결이라는거지



내부 정보를 이용하여 주식을 했다는 야당의 주장에 이미선의 남편 오중식변호사는 이렇게 말한다

내부정보를 알았다면 주식을 갑자기 전부 매도하는 등 거래량에 이상이 있어야 한다



자 이미선을 청와대가 그대로 임명을 한다면 야당은 분명히 주식 내부거래에 대해 고발 조치를 할거야

그럼 그걸 보면 돼

그런데 저렇게 배우자도 떳떳하다 할 정도로 밀고 나가는 걸 보면 진짜 떳떳한 것 처럼 안 느껴지나?

약간의 부정이라도 있었다면 주식은 다 표가 나게 되어 있어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에서 조사를 하면 쉽게 부정에 대한 것은 알 수 있을 것이다

예상 하건데 이것 미리 조사 안해 봤을까? 청와대가? 이것도 안 했다면 직무유기인셈이고


국민감정이라는 말로 요란하게 하는데 나도 주식은 1도 모른다 그래서 야당의 말이 맞는 소리 같이 들리더라 그래서 좀 알아 봤는데

주식거래는 다 뽀록 날 수 밖에 없단다

또 내부 정보를 이용한 거래 같은 것은 패턴이 뻔해서 다 알 수 있다고 하니 기다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