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4.01 01:16

황교안 강기윤 축구장 선거유세 표도 안 끊었어? 슬쩍 넘어가면 후폭풍 장난 아닐껄


황교안 자한당이 30일 K리그 경남FC 경기장에 입장해 4ㆍ3보궐선거 유세 활동에 대해

프로 연맹은 일단 원칙대로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한다

사실 관계를 확인한 후 연맹 규정에 따라 상벌위원회를 개최 하지만 징계 수위는 아직 알 수 없다고 했지


즉 어떤 처벌을 내릴지 모르지만 허술허게 대응을 하다가는 전 스포츠 경기에 이런 참사가 일어 날것임을 명심해야한다

또한 누가 FIFA에 고발 할지도 모르는 상황 아닌가


이에 경남은 자유한국당의 경기장 내 선거 유세에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

징계를 받는다면 법적인 책임을 물을거라고 하는데 지켜보면 알일


더 웃긴건 이들이 표도 안 끊었단다







경기장 내 정당명ㆍ후보명ㆍ기호ㆍ번호 등이 노출된 의상 착용 

정당명ㆍ후보명ㆍ기호ㆍ번호 등이 적힌 피켓, 어깨띠, 현수막 등 노출

정당명ㆍ후보명ㆍ슬로건ㆍ기호ㆍ번호 등이 적힌 명함 및 광고지 배포는 전면 금지다


이건 어떤 스포츠던 마찬가지라고 알고 있다






경남으로서는 더 기가 찬게 자한당 강기윤이는 평소 K리그에 관심 1도 없던 넘이란거야

오히려 경쟁하는 여영국 후보가 시즌권을 매번 구매하는 등 축구단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니 더욱 분통이 터지게 생겼네





황교안은 법을 몰랐다

이딴 헛소리를 하는데 황교안은 우리가 익히 아는 대통령권한대행이 되자말자 시계 만들었고

기차역 플랫폼에 차를 세웠던 기막힌 법을 가진 인간이라는거다


황교안이 앞으로 법을 잘 지켜겠다고 하는데 아니 그럼 다들 범죄 하고서는 앞으로 법 잘 지키겠습니다 이러면 끝인겨???







또 놀라운 사실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데

경남 프론트에서 잠바 벗어라 이렇게 계속 말리는 와중에도 자한당 넘들은 


"어떤 규정을 근거로 우리를 막느냐"

"규정을 들고 와라"


이딴 헛소리로 버티기 했다니





황교안은 공안검사, 법무장관, 총리를 거쳤는데 이런 돈 안되는 법 따윈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 밑에 있는 자한당 넘들은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물론 그들도 돈 안되는것 모를 수 있어

그럼 하지 말라고 안된다고 했으면 안했어야지


경기장 들어가서 선거 유세하면 안된다고 하면 검색이라도 해 봐야지

정의당 바른미래당이 안하는 것을 보면 머리에 꽂히는게 없던가?

특히 강기윤 같은 넘은 국회의원 되기도 전에 저딴 소릴 하는데 앞으로 국회의원 되면 어떤 짓을 할지 눈에 빤히 보인다....

창원시민은 잘 보길 바란다